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특례시는 2027년도 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5월 1일까지 공모한다. 주민참여예산은 주민이 직접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고 예산에 반영하는 제도다. 생활 불편 해소와 복지 증진 등 다수 주민이 혜택받을 수 있는 공공성 있는 사업을 누구나 제안할 수 있다. 제안 사업은 시·구 단위 사업과 동 단위 사업으로 구분한다. 시·구 단위 사업은 2개 동 이상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이나 시·구·사업소 소관 주민생활 밀착형 사업이다. 동 단위 사업은 1개 동을 대상으로 하는 마을 문제 해결형 생활밀착 사업이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수원시 시정참여 플랫폼 ‘새빛톡톡’에서 ‘주민참여예산 제안’ 메뉴를 이용하거나, 수원시 홈페이지에서 ‘주민참여예산사업 제안’을 검색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청과 구청, 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 비치된 사업제안서를 작성해 방문·우편으로 제출할 수도 있다. 시민이 제안한 사업은 부서 검토와 주민 의견 수렴, 주민총회,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우선순위를 결정한다. 선정 사업은 예산안에 반영할 계획이다. 제안사업은 상시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새빛돌봄, 새빛민원실, 새빛톡톡,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 수원기업새빛펀드, 새빛하우스, 새빛수원 손바닥정원… 민선 8기 수원시가 추진한 주요 정책들이다. 모두 ‘새빛’이라는 단어가 들어가 있다. 민선 8기 비전 ‘수원을 새롭게, 시민을 빛나게’에서 ‘새롭게’와 ‘빛나게’를 축약해 만든 민선 8기 정책브랜드 ‘새빛시리즈’는 시민의 삶에 실질적으로 보탬이 되는 생활혁신정책들로 이뤄져 있다. 새빛시리즈는 크게 ‘시민 생활비 절감 정책’, ‘시민 삶의 환경 개선 정책’, ‘지방정부 혁신 선도 정책’으로 분류할 수 있다.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로 시민 생활비 줄인다 시민 생활비 절감 정책은 지난 1월 시작한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다. 새빛 생활비 패키지는 출산지원금 확대 지원,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 지원, 청년 주거 패키지,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어르신·사회초년·장애인 무상교통(교통비 지원사업) 등으로 구성된다.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으로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를 구성했다. 출산 가정, 청소년, 청년, 어르신까지 모든 계층이 고르게 혜택받을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특례시는 4월 30일까지 경로당과 노인복지관 등 어르신 이용 시설을 중심으로 ‘의료·요양 통합 돌봄 서비스’와 ‘수원새빛돌봄(누구나)’을 집중적으로 홍보한다. 초고령 사회 진입에 대응해 마련한 다양한 돌봄 제도를 어르신들이 알지 못해 이용하지 못하지 않도록, 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맞춤형으로 전달한다. 수원시는 동 경로당협의회 정례회의와 연계해 어르신들에게 제도를 설명하고, 사례를 안내한다. 경로당을 방문해 맞춤형 홍보물을 배부한다. 노인복지관에서는 프로그램 시작 전 홍보를 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인적 안전망과 협력해 밀착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의료·요양 통합 돌봄 서비스’는 노인과 장애인이 살던 지역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개인별 통합 지원 계획에 따라 의료와 돌봄 서비스를 연계·조정해 제공하는 제도다. 통합 돌봄 서비스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한다. 수원새빛돌봄(누구나)은 돌봄이 필요한 시민에게 1인당 연간 150만 원 한도 내에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생활돌봄 ▲동행돌봄 ▲주거안전 ▲식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특례시가 식품안심업소(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업소)에 업소당 최대 70만 원의 청소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수원시에서 영업 신고를 한 일반·휴게음식점 중 신청일 기준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위생 등급 지정 후 1년 이상 지난 업소다. 2025년에 같은 사업으로 지원받은 업소, 휴업·무점포 사업자, 지방세 체납자, 허위 또는 부정한 방법으로 신청한 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수원시는 신청 서류를 검토한 후 40개 업소를 선정해 주방 시설(닥트·후드·환풍기 등), 주방, 객석, 객실 바닥, 벽 등의 청소비를 지원한다. 초과 비용은 업소가 부담해야 한다. 신청 기간은 11월 20일까지다. 신청서는 수원시 홈페이지 ‘공고/고시/입법예고’ 게시판에서 내려받아 방문하거나 우편(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241 위생정책과),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식품안심업소 청소비 지원사업이 음식점 운영자들의 위생 관리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위생 수준을 높여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외식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특례시는 4월 한 달간 도시공원과 수목원, 도심 주요 공간에서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체험·문화·생태·체육 활동을 확대해 공원을 일상 속 여가와 배움의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만석공원 일원에서 4월 3일부터 12일까지 ‘2026 만석거 새빛축제’를 연다. 불꽃축제와 미디어아트, 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져 봄밤의 즐거움을 더한다. 같은 장소 수원시립만석전시관에서는 10월 31일까지 ‘만석들썩 공원탐구’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대유평공원 복합문화공간에서는 5월 17일까지 기획전시 ‘선 넘는 날’을 연다. 그림책을 주제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전시를 선보인다. 벚꽃 시즌을 맞아 걷기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수원화성 일원에서는 ‘벚꽃 이야기길’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장안공원에서는 ‘행궁동 왕의 골목 여행’을 진행한다. 5일에는 화성행궁 일원에서 ‘수원 부활절 대축제’가 열린다. 수원시 아토피센터는 광교산 일원에서 생태체험과 자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그림책 놀이를 비롯한 다양한 숲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4월 10일에는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특례시가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한 8개 법인과 시민 12명을 ‘2026년 수원시 성실납세자’로 선정하고, 인증패를 수여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3일 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4월의 만남’(월례 조회)에서 성실납세자들에게 인증패를 전달했다. 수원시는 매년 1월 1일 기준으로 관내에 주소·사업장을 둔 개인·법인 중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하고, 지방재정 확충에 이바지한 납세자를 ‘성실납세자’로 선정해 성숙한 납세 문화를 조성하고 납세자의 자긍심을 높인다. 선정일 기준 지방세 체납 사실이 없고, 최근 3년 동안 해마다 3건 이상 세금을 납부 기한 내 전액 납부한 개인·법인이 선정 대상이다. 성실납세자로 선정된 법인은 ▲주식회사 한기술 ▲주식회사 두성테크 ▲주식회사 한길케이엔디 ▲주식회사 미경테크 ▲파이 주식회사 ▲주식회사 케이티팝스 ▲주식회사 우주일렉트로닉스 ▲주식회사 지놈앤컴퍼니 등이다. 성실납세자는 법인 세무조사(3년)와 징수 유예에 따른 납세의무자가 징수 유예를 신청한 경우 제공하는 물적·인적담보·납세 담보(1회)를 면제한다. 수원시 공영주차장 이용 요금은 1년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장안청소년청년센터는 오는 4월 11일, 봄의 낭만을 가득 담은 프로그램 ZOOM IN 장안 ‘장안의 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봄꽃 향기 가득한 계절을 맞아 수원 지역 청소년과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체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오후 1시30분부터 오후 4시30분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주요 체험프로그램으로는 ▲봄꽃 비누 만들기 ▲3D펜을 활용한 나만의 토퍼 만들기 ▲사진 열쇠고리 제작 및 탑로더 꾸미기 ▲자개 스티커를 이용한 자개 풍경 만들기 등이 운영되어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누구나 별도의 참가비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모든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 없이 선착순 현장 접수로 진행되어 시민들의 높은 참여가 기대된다. 장안청소년청년센터 관계자는“장안의 봄을 만끽할 수 있는 이번 프로그램은 통해 지역 주민들이 활력을 얻고, 청소년들이 건강한 문화 활동을 향유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수원시청소년청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은 조직 내 상호존중 문화 확산과 인권경영 및 청렴 실천 강화를 위해 ‘상호존중의 날’ 캠페인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이달 4월부터 매월 11일을 ‘상호존중의 날’로 지정하고,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참여형 캠페인을 추진한다. 매월 11일은 ‘서로(1:1) 동등하게 존중한다’는 의미를 담아 지정됐으며, 일상 속 언행 개선을 통해 자연스럽게 존중과 배려의 조직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캠페인은 그룹웨어 접속 시 자동으로 노출되는 팝업 안내를 통해 운영되며, 전 직원이 최소 1회 이상 확인할 수 있도록 당일 반복 노출된다. 주요 내용은 ▲인사하기 ▲존댓말 사용 ▲칭찬·감사 표현 ▲부당한 사적업무 지시 금지 등 상호존중 실천 행동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특히 재단은 캠페인 확산을 위해 ‘먼저 인사하기’를 주제로 한 유머러스한 숏폼 영상을 자체 제작하여 유튜브에 게시하는 등 직원들이 쉽게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도 병행하고 있다. 해당 영상은 일상 속 인사의 중요성을 재미있게 풀어내며 내부 직원뿐 아니라 외부에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최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특례시는 3일 수원역 광장과 수원역환승센터 일대에서 노숙인 보호와 환경정비 활동을 했다. 김현수 제1부시장을 비롯한 수원시 공직자,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합동으로 정비 활동을 했다. 참가자들은 무단 적치물을 철거하고 광장과 환승센터 주변을 물청소했다. 꽃도 심으며 환경을 정비했다. 또 현장에 있는 노숙인을 대상으로 상담하고, 임시주거 연계와 자활 지원을 안내했다. 노숙인 밀집 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현장을 중심으로 맞춤형 지원을 했다. 수원시는 수원역이 많은 시민과 방문객이 이용하는 경기 남부 교통 거점인 만큼, 환경정비와 복지 지원을 함께 추진해 도시 이미지를 개선하고, 안전한 이용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김현수 제1부시장은 “수원역은 경기 남부를 대표하는 교통 중심지”라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협력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은 4월 3일, 주식회사 메쎄이상, 수원시청년상인회와 함께 ‘코리아 커피&디저트 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와 청소년‧청년 참여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페스티벌을 매개로 청소년과 청년이 산업 현장을 경험하고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여 실질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연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2026년 코리아 커피&디저트 페스티벌’은 4월 시즌1을 시작으로 6월 스페셜 시즌, 12월 시즌2까지 수원메쎄에서 총 3회 개최되며 커피‧디저트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전시와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재단은 시즌1 기간 동안 청년지원센터 및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홍보 부스를 운영하는 한편, 이후 시즌에서는 청소년이 직접 참여하는 부스 운영 기회를 제공하여 현장 체험 중심의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재단은 관내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청소년 무료 참가를 위한 QR코드를 배포하는 등 사전 홍보를 추진하여 청소년의 행사 접근성과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 협약에 따라 재단은 청년 창업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