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천규영 기자 | 의정부문화재단이 문화도시조성사업의 주요 과제인 ‘15분 문화생활권’ 조성을 위해 2026 문화 공유공간 지원사업 '사이공간' 참여 공간을 오는 4월 30일 18시까지 모집한다. ‘사이공간’은 시민 누구나 15분 내에 동네별 이웃과 함께하는 문화 활동 및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동네 민간 유휴 공간을 공공의 공간으로 확장하여 시민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사업에 선정된 공간은 문화 활동 기획ㆍ운영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지원비와 시민들의 수요에 따라 주도적 활동을 진행할 수 있는 대관공간 운영지원비를 지원받는다. 이와 함께 사업 컨설팅, 홍보, 대관 예약 시스템 및 특강, 모니터링단 파견 등의 참여자 역량 성장 지원도 이루어진다. 올해 사업은 참여자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프로그램 운영지원 두 유형과 공간대관 운영지원까지 총 세 가지 유형으로 지원한다. 우선, ‘운영지원(어울림, 누림)’은 의정부 관내의 카페, 책방, 공방, 도서관 등 각 5인, 10인 이상 수용 가능한 동네 민간 공간을 대상으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총 8회, 10회 이상의 문화프로그램을 지원한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지역 유소년과 저소득 가정 아동의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김은중 축구 아카데미의 ‘유소년 축구 클리닉 한시적 무료 운영’프로그램 신청 접수 기간이 4월 15일에서 4월 20일까지 연장됐다. 신청 기간이 연장됨에 따라, 기간 내 신청을 하지 못했던 재능 있는 꿈나무들이 더 많이 발굴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축구 클리닉은 국가대표 출신이자 U-20 대표팀 감독을 지낸 김은중 감독의 축구 아카데미가 참여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업무협약에 따라 양주도시공사는 축구장 등 공공체육시설을 제공하고, 양주시는 대상자 추천과 사업 홍보를 진행하며, 김은중 축구 아카데미는 프로그램 운영과 현장 지도를 담당한다. 참여 대상은 양주시 관내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이며 저소득 가정 자녀를 우선 선발해 체육활동 참여 기회의 형평성을 높일 방침이다. 운영 기간은 4월 25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프로그램은 전문 지도자의 지도를 통해 기본기 향상과 협동심, 체력 증진을 목표로 총 4회 진행될 예정이다. 클리닉은 전액 무료로 운영되고, 장비비 등 별도의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양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볼링부와 육상부가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에 출전해 메달 획득에 도전한다. 경기도 광주시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경기도 31개 시군 선수단이 참가해 오는 18일까지 27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친다. 양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볼링부는 여자 일반부 경기에, 육상부는 남녀 일반부 경기에 출전해 그간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일 계획이다. 지난 제71회 경기도체육대회에서 양주시청 볼링부는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육상부는 개인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와 계주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3개를 획득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둔 바 있다.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양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는 이번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볼링과 육상 종목에서 우승 후보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좋은 결실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우리 시를 대표해 출전한 모든 선수들을 위해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의정부시는 4월 15일 시청 태조홀에서 ‘제22회 의정부 인사이트’를 개최하고, AI 로봇 기술의 최신 동향과 공공서비스 적용 가능성을 모색했다. 시 공직자 120여 명이 참석한 이번 강연은 급변하는 기술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공공서비스 혁신을 위한 시 차원의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했다. 강연자인 오상록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원장은 ‘AI 로봇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AI 기반 로봇 기술의 발전 현황 ▲피지컬 AI의 핵심 원리 등을 상세히 설명했다. 특히 기술의 미래 발전 방향과 함께 지자체가 준비해야 할 실무적인 대응 전략을 제시해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강연은 첨단 기술이 행정에 미칠 영향을 미리 파악하고 대응전략을 수립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앞으로 AI 로봇 기술의 적용을 적극 검토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행정 서비스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미래 지향적 정책 역량을 강화하고, 첨단 기술을 접목한 효율적인 행정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시 능평동은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및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를 맞아 이음 도시로 선정된 안양시 선수단 응원 활동을 펼쳤다고 16일 밝혔다. 광주시 능평동 응원단은 통장협의회, 새마을 남녀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능평동 체육회로 구성됐으며 참가 선수단과 방문객에게 따뜻한 환영 분위기를 제공하고 시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능평동 응원단은 볼링 경기가 열린 주 경기장 G-스타디움에서 안양시 체육회 관계자 및 볼링 선수단을 만나 선전을 기원하고 격려 물품을 전달했다. 능평동 응원단은 경기도체육대회 기간 동안 안양시 전 종목 선수단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응원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윤명희 동장은 “그동안 열심히 훈련한 안양시 모든 종목 선수들이 경기를 무사히 치르고 좋은 결과를 거두길 바란다”며 “응원단으로서 적극적으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경기도체육대회와 장애인체육대회를 앞두고 16개 읍면동 및 본청과 사업소 등을 31개 시군과 연결해 이어진 도시들을 응원하고 환영하는 응원단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성남도시개발공사 탄천종합운동장은 지난 15일 성남시 소재 동서울대학교 경호스포츠과와 관내 공공체육 활성화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공체육 서비스의 전문성과 현장성을 강화하고, 산학협력을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체육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체육 전문인력 교류 및 지원 ▲공공체육 프로그램 공동개발 ▲스포츠과학 및 데이터 기반 서비스 협력 ▲지역사회 스포츠 진흥 및 사회공헌 ▲시설 운영·관리 노하우 공유 등 다각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특히 체육전공 졸업예정자 및 졸업생에게 현장실습과 실무 경험을 제공해 자격증 취득과 취업 연계를 지원하고, 생활체육 프로그램 강사 인력난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 나아가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시민 만족도 향상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예상된다. 공사 관계자는 “양 기관의 협력을 바탕으로 공공체육의 질적 성장을 도모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양주시 회천2동 방위협의회는 지난 15일 지역 치안 유지와 시민 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덕계지구대를 방문해 격려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물품 전달에는 지상민 회천2동장과 임필재 회천2동 방위협의회장이 참석해, 현장 경찰관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이날 방위협의회는 라면 600개와 생수 200개 등 대원들을 위한 간식을 전달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임필재 회천2동 방위협의회 회장은 “우리 마을의 안전을 위해 고생하는 덕계지구대 대원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회원들의 뜻을 모았다”고 말했다. 지상민 회천2동장은 “앞으로도 민·관·경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성철 덕계지구대장은 “따뜻한 관심과 격려를 보내주신 회천2동 방위협의회와 회천2동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주민들의 응원에 보답하기 위해 지역 치안활동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회천2동 방위협의회는 지역 안보 태세 확립은 물론, 정기적인 환경 정화 활동과 소외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이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안양시 인재육성재단 미래인재교육센터가 진로·진학 정보 접근이 어려운 청소년을 위해 ‘찾아가는 진로진학코칭센터’를 운영한다. 그 일환으로 사회복지법인 해관재단 산하 ‘안양 좋은집’을 직접 방문해, 4월 18일부터 5월 9일까지 총 3회에 걸쳐 맞춤형 진로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설에 거주 중인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진로 설계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전문 상담지원단이 직접 현장을 찾아가 1: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상담은 사전 기초자료를 기반으로 학생 개개인의 적성, 흥미, 학업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진행되며, 진로 탐색부터 진학 방향 설정까지 연계한 실질적인 코칭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병준 재단 대표이사는 “안양의 아동·청소년 중 진로·진학 상담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경우가 많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상담을 지속 확대하여 교육격차를 완화하고,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진로·진학 설계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은 경기도 교육청에서 주최하는 ‘진로ON 멘토링’ 공모에 선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안양시보건소는 ‘2025-2026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업’ 기간이 기존 4월 30일에서 오는 6월 30일까지 연장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접종 기간 연장은 여름철 코로나19 유행 가능성에 대비하고, 감염에 취약한 고위험군을 보호하기 위해 시행된다. 예방접종 대상은 ‘2025-2026절기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고위험군으로, ▲65세 이상 고령자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소자 및 입원자가 해당된다. 또한, 해당 절기에 이미 접종을 완료한 면역저하자의 경우, 면역 형성 및 유지 수준을 고려하여 최소 접종 간격(90일)을 준수한 후 5월 1일부터 1회 추가 접종이 가능하다. 예방접종은 주소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위탁의료기관에서 가능하며, 위탁의료기관 정보는 보건소 또는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예방접종은 고위험군의 중증화를 막고 지역사회 내 감염 확산을 차단하는 가장 필수적인 수단”이라며, “아직 접종을 완료하지 않은 시민들께서는 연장된 기간 내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다가오는 여름철 유행에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함께웃는여성봉사단과 협력해 관내 위기 청소년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나눔’ 활동을 지속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센터와 봉사단은 지난 2021년부터 밑반찬 나눔 사업을 위해 긴밀한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100여 명의 봉사단원이 십시일반 모은 회비로 직접 정성을 담아 마련한 밑반찬을 센터가 발굴·관리하는 가정 해체 및 돌봄 공백 위기 청소년 12가정에 매달 전달하고 있다. 이번 나눔 활동은 단순한 음식 지원을 넘어 청소년들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생활 환경을 확인하는 모니터링 역할을 병행하고 있다. 이는 관내 복지 단체 간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한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엄경자 봉사단장은 “어떤 환경에서도 아이들의 성장이 멈추지 않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밝혔으며, 송인철 센터장 또한 “매달 잊지 않고 아이들의 식탁을 채워주시는 봉사단에 깊이 감사드리며, 센터도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