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매탄4동에 소재한 ㈜창성BK, ㈜밀코 동수원서비스는 설을 맞이하여 지난 9일과 12일에 각각 매탄레이크파크아파트경로당과 한국2차아파트 경로당을 방문해 과일 4상자 및 김 30박스를 전달했다. 매탄4동은 2024년 7월부터 매탄동 소재 지역기업(단체)과 경로당 간 1:1 결연을 추진해, 지역기업(단체)이 결연대상 경로당을 방문하여 지역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고 정을 나누는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고 있다. 각 결연기관 관계자들은“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따뜻한 명절의 기운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경로당 어르신들은“명절마다 잊지 않고 찾아와 안부를 전해주고 마음을 나눠줘 감사하다”며 인사와 덕담을 나누고 나눔 행사가 이어지는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 오미숙 매탄4동장은 “지역 기업과 경로당 간 결연을 통해 어르신들께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나눔 문화가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영통구 매탄4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중앙어린이집에서 원아들과 교사가 직접 모은 우유팩을 매탄4동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중앙어린이집에서는 평소 마신 우유의 빈 팩을 깨끗이 씻어 꾸준히 모아왔으며, 이를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전달하며 환경 사랑을 실천했다. 전달받은 우유팩은 자원순환센터로 이송되어 화장지나 냅킨 등으로 재활용될 예정이다. 오미숙 매탄4동장은 “일상에서 환경보호를 몸소 실천해 준 어린이집 원아들과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만든다는 사실을 어린이들에게 알려주는 소중한 교육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매탄4동은 앞으로도 지역 내 어린이집과 학교, 단체 등과 협력해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확산과 자원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영통구 매탄1동은 지난 12일 명성환경(주)이 설명절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현금 100만 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명성환경(주)은 수원시 청소대행업체로서 수원시와 협력해 관내 마을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으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오고 있다. 김대명 명성환경(주) 대표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에 도움을 드리고자 직원들의 마음을 모아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은정 매탄1동장은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영통구 영통3동은 지난 12일, 영통3동 소재 한국지역난방공사 수원사업소으로부터 설 명절을 맞이하여 온누리 상품권 1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한국지역난방공사 수원사업소는 명절마다 후원물품을 제공하고,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솔선수범하며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어 지역사회의 큰 귀감이 되고 있다. 김진만 수원사업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이번 후원을 준비했다.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인태 영통3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한국지역난방공사 수원사업소에 깊이 감사드린다. 기탁해주신 온누리상품권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12일 다가오는 설 연휴를 맞아 구매탄시장에서 2026년 1분기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매월 4일 운영되는 ‘안전점검의 날’을 홍보하기 위해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설 연휴를 앞두고 이용객이 많은 전통시장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 주도의 자율적인 안전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영통구 안전건설과 직원 10여 명은 구매탄시장을 방문한 시민들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한파·대설 대비 요령 안내 ▲수원시민안전보험 안내 ▲불법 노점 및 적치물 정비 유도 안내 등 캠페인을 진행했다. 영통구 안전건설과 관계자는 “전통시장은 유동 인구가 많고 화재나 시설물 사고 발생 시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상인과 시민들의 자발적인 안전 의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 캠페인 전개를 통해 시민들의 관심과 실천을 유도하고, 생활 속 안전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점검과 홍보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12일 영통발전연대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영통구 자율방범대 초소를 방문하여 격려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영통구 자율방범대는 각종 범죄·사고가 우려되는 관내 취약 구역을 집중 순찰하며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활동하고 있는 자율적인 자원봉사 단체이다. 이영종 영통발전연대 회장 및 임원들은 영통구 매탄3지대를 비롯한 5개 동 자율방범대 초소를 방문해, 명절을 앞두고도 지역 치안 강화를 위해 힘쓰고 있는 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영종 영통발전연대 회장은 “바쁜 와중에도 늦은 밤까지 지역 안전을 위해 기꺼이 헌신하시는 대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며 “여러분의 헌신으로 영통구가 범죄 없는 안심 마을로 자리 잡을 수 있었던 만큼, 앞으로도 주민들이 평온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든든한 파수꾼이 되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지역 공동체의 안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봉사에 참여해 주시는 자율방범대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자율방범대와 함께 소통하며 영통구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가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 사회 정착을 위해 올해 17개 사업에 총 32억 8천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교육·취·창업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지역사회와 소통, 화합을 위해 남북한 가족이 함께하는 통일가족 결연사업, 북한이탈주민 평화콘서트, 도내 15개 시군에서 펼쳐지는 지역사회 소통·화합 사업이 추진된다. 또 영유아기 자녀를 양육하는 북한이탈주민 부모에 대한 1:1 양육 코칭과 만 5세부터 중학생에 이르는 자녀에 대한 방문교육 및 학습 멘토링을 실시해 북한이탈주민의 건강한 가족 형성을 돕는다. 이와 함께 체계적 건강관리를 위해 치과 진료, 국가건강검진과 연계한 검사 및 치료 등을 지원한다. 양질의 일자리를 희망하는 북한이탈주민에게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취업교육비를 지원하는 한편 취업상담 등 구직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또한 경제적 자립을 유도하기 위해 장기근속자와 가족이 함께 하는 가족캠프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경기도는 ‘남북한 가족 통일 결연사업’, ‘북한이탈주민 평화콘서트’, ‘취업교육’, ‘북한이탈주민 장기근속자 가족캠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의회가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12일과 13일 양일간 관내 전통시장을 찾아 ‘설맞이 장보기 행사’를 추진했다. 이번 행사에는 시의원과 사무처 직원 5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에 동참한 의회 구성원들은 12일 금남면 대평시장 방문에 이어 13일 조치원읍 세종전통시장에도 방문해 제수용품과 명절 선물 등을 구매하며 상인들과 따듯한 덕담을 나눴다. 특히, 의원들은 직접 장바구니를 들고 점포 곳곳을 살피며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의 고충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임채성 의장은 이틀간의 행사를 마치며, “전통시장은 지역 경제의 뿌리이자 우리 공동체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많은 시민이 전통시장을 방문해 넉넉한 인심을 나누며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의회는 이번 장보기 행사와 더불어 관내 사회복지시설 위문 활동을 병행하는 등 소외계층을 살피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장흥군의회는 2월 13일 관산읍 천관산관광시장을 방문해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 이용을 통한 ‘착한 소비’ 문화를 확산하고, 침체된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군의원들은 시장 곳곳을 돌며 명절 먹거리와 다양한 물품 등을 직접 구입하고, 장을 보러 나온 주민들과 새해 덕담을 나누며 생활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김재승 의장은 “전통시장은 장흥의 삶과 정이 오가는 곳이자 지역경제의 뿌리”라며 “가까운 전통시장에서 장을 보시는 작은 실천이 지역 상권에 큰 힘이 되는 만큼,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군민 여러분 모두 가족과 함께 따뜻하고 풍성한 설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명절 인사를 덧붙였다. 아울러 장흥군의회는 이날 구입한 물품을 관내 노인요양시설에 전달하며,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서성란 의원(국민의힘·의왕2)과 교육행정위원회 김영기 의원(국민의힘·의왕1)은 13일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회의실에서 경기도 및 의왕시 관계 부서와 함께 의왕시 도시재생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먼저 서성란 의원은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의왕시 도시재생 전반을 점검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라고 밝혔다. 이어 김영기 의원은 “도시재생의 속도와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경기도의 공동 책임과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현재 의왕시는 3개 도시재생활성화지역을 중심으로 ‘내손애(愛)가득’ 등 생활밀착형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나, 도비 축소로 국비·시비 매칭 구조까지 영향을 받으며 사업 규모 조정과 지연 가능성 등 재정적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의왕시 도시정비과는 “도비 감소분을 시비로 충당하기 어려워 사업 조정이 불가피한 여건”이라며 “당초 계획된 일정과 사업을 정상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계획된 도비가 조속히 확보돼야 이미 편성된 국비와 시비 예산도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