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강북구의회 노윤상 의원(국민의힘, 삼양동·송천동·삼각산동)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전통시장의 경기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관내 전통시장을 방문했다. 노 의원은 9일 의회 차원에서 방문한 수유2동 우이시장을 시작으로 명절 물가 동향을 살피는 한편, 지속되는 경기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이어 지역의 삼양, 솔샘시장 등을 차례로 찾은 노 의원은 시장 내 노후 시설물 상태와 고객 편의시설 운영 현황 등을 꼼꼼히 점검했으며, 특히 설 연휴 기간 방문객 급증이 예상됨에 따라, 주차난 해소 대책과 화재 예방 등 안전 관리 전반에 대한 준비 상황을 확인했다. 노윤상 의원은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제도적 기반 마련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 '강북구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 조례'를 개정하는 등 지역 상권을 살리기를 위한 노력을 이어왔다. 현장 점검을 마친 노 의원은 “전통시장의 활성화는 곧 강북구 지역경제 회복의 신호탄”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전통시장이 경쟁력 있는 지역 상권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의정 활동에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2월 13일 오후 2시, 제44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조례안 등 32건의 의안을 심의ㆍ의결하고, 2월 5일부터 시작된 9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한다. 이번 제446회 임시회에서는 제1차 본회의에서 3개 교섭단체(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미래제주) 대표연설을 시작으로 각 소관 상임위원회별 의사일정에 따라 도정 ·교육행정 주요업무보고가 진행됐다. 제2차 본회의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15명을 선임하고, 각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조례안 18건, 동의안 8건, 결의안 1건, 건의안 1건, 의견제시 2건, 등 총 32건의 의안을 의결하여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및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등에게 이송하게 된다. 한편, 제447회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임시회 회기는 오는 3월 19일부터 3월 27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며, 조례안 등에 대한 심사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연구단체 체육발전연구회가 2월 13일 2026년 정기총회를 열고 그간 연구 성과를 공유하며 올해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홍인숙 대표의원은 “연구회는 2022년 9월 창립 이후 제주 체육정책을 보다 촘촘히 다듬기 위해 엘리트체육과 생활체육, 장애인체육을 아우르는 연구를 이어왔다”며 “현장 수요를 반영한 정책 대안을 제시하고 제도 개선 과제를 발굴하는 데 초점을 맞춰왔다”고 밝혔다. 또한, 홍인숙 의원은 “지속가능한 파크골프 활성화 방안 연구를 비롯해 스포츠 투어리즘, 제주형 스포츠관광 콘텐츠 도입 전략, 뉴스포츠 활성화 방안, 전국체전 도민의식조사 활용방안 등 다양한 주제를 새로운 시각에서 다루며 의정활동에 필요한 시사점을 축적해왔다”며 “앞으로도 연구 성과가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하도록 후속 과제를 구체화하고, 도민이 체감하는 체육정책과 체육산업 활성화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체육발전연구회는 정기총회를 계기로 그간 성과를 바탕으로 연구의 실효성을 높이고, 체육 인프라·프로그램 개선과 스포츠관광 연계 등 제주 여건에 맞는 정책 대안을 마련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아산시의회 명노봉 의원은 지난 11일 열린 제264회 아산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더 신뢰받는 아산을 향한 4년의 발걸음’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명 의원은 제9대 아산시의회 마지막 임시회를 맞아 지난 4년간 의회가 시민의 삶 속에서 수행해 온 역할과 변화를 되짚고, 향후 지방자치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제언했다. 명 의원은 “의회는 그동안 수많은 민원 현장을 직접 찾아다니며 시민의 불편이 제도와 행정 구조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해왔다”며, 의정활동 전반을 성찰하고 보완해야 할 점을 돌아봐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명 의원은 “농업 기반 시설, 도로 안전, 복지 접근성 등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행정에 전달하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일부 과제는 여전히 해결해야 할 숙제로 남아 있다”며 “이러한 미흡함에 대해서도 의회가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끝까지 살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명 의원은 의회와 집행부의 관계를 ‘시민을 위한 상호보완적 파트너’로 규정했다. 그는 “집행부의 정책을 점검·보완하고 더 나은 방향을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보령시의회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사회복지시설과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번 방문은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따뜻하고 청렴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원들과 직원들은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대천애육원, 보령실버홈, 장애인보호작업장 등 관내 사회복지시설 3개소를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였다. 최은순 의장은 “설 명절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온정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시의회는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함께하는 복지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의회는 웅천시장을 비롯해 중앙시장, 한내시장, 동부시장, 현대시장 등 전통시장 5개소를 차례로 방문해 명절 장보기에 나서고 상인들을 격려하며 지역 경기 상황을 살폈다. 최 의장은 “전통시장은 지역 경제의 근간이자 시민들의 삶과 밀접한 공간”이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nbs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는 최근 시의회 의원총회의실에서 의원들의 공직선거법 이해도를 높이고, 투명한 의정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2026 상반기 인천시의회 공직선거법 특별교육’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의원들이 의정활동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선거법 위반 소지를 사전에 예방하고 공정한 선거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사로 초청된 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 류정옥 광역조사2팀장은 다년간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선거 관련 제한·금지 행위 ▶선거기간 전에 자주 발생하는 사례 ▶선거운동 유의 사항 등 의원들이 현장에서 놓치기 쉬운 사례를 중심으로 열띤 강의를 진행했다. 교육에 참여한 의원들은 강의 후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평소 의정활동 중 궁금했던 법적 쟁점들에 대해 구체적인 답변을 들으며 실무적인 궁금증을 해소했다. 정해권 의장은 “지방선거를 앞둔 중요한 시기에 의원들이 관련 법규를 명확히 숙지하는 것은 시민의 신뢰를 얻는 의정활동의 기본”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법의 테두리 안에서 시민들과 더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흥군의회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2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소방서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나눔의 정을 나눴다. 이번 위문 방문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복지시설 입소자들에게 위로와 격려의 마음을 전하고, 군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12일 오후에는 전체 의원이 고흥소방서를 방문해 현장 간담회를 갖고 근무 여건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류제동 의장은 “설 명절을 맞아 우리 이웃들과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시는 분들께 작지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군민 안전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흥군의회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과 공공기관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여주도시공사가 다가오는 2026년 설 연휴를 맞아 시민과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주요 시설 운영시간 조정 및 특별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서비스는 명절 기간 유동 인구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시설을 중심으로 맞춤형 편의를 제공하여 시민 편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지역 상권 활성화와 주차난 해소를 위한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특별교통수단 한정 무료 운영, ▲성묘객 편의를 위한 여주 추모공원 운영시간 확대 등이 포함됐다. 공사 임명진 사장은 “이번 특별 서비스를 통해 시민들과 귀성객들이 사랑하는 가족, 친지들과 함께 더욱 안전하고 풍요로운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대표하는 지방공기업으로서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행복과 편익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는 '내 손으로 살리는 우리 지역 상권, 서로의 단골이 되어주세요'를 슬로건으로 ‘우리동네 여주지역 상권응원 캠페인’을 실시 했다. 이번 캠페인은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 주관으로 실시했으며, 여주시소상공인연합회, 여주시상인연합회, 소비자중앙회 여주시지부, 여주시 등 관련 단체가 참여했다. 지역주민에게 상권 소비 참여를 장려하기 위해 SNS 챌린지도 진행하며, 지역 상권에서 3만원 이상 구매 후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공유하는 주민에게 1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 참여 방법은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 홈페이지 참여마당을 참고하면 된다. 여주시소상공인연합회 관계자는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소비자와 상인이 서로 지역 상권의 가치를 알아주는 문화가 중요하다”고 했고, 여주시상인연합회 관계자도 “작은 소비가 지역의 큰 힘이 된다”고 강조하며 “주민들이 참여하기 쉽도록 캠페인 참여 방법을 널리 홍보해 상권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유준희 센터장)는 “지역상권 소비 촉진은 지역경제 활성화의 핵심 전략”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농촌지도자여주시연합회는 지난 2월 12일 가남읍 복지회관에서 시연합회 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운영위원회 및 가남읍 일원 새봄맞이 환경정화활동을 했다. 이날 운영위원회에서는 2026년 농촌지도자 전국대회 참석과 제초제 공동구매 추진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협의했으며, 이와 함께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 ▲벼 재배시험 추진 등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추진 중인 당면영농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토의를 진행했다. 김현태 회장을 비롯한 운영위원들은 본 회의에 앞서 가남읍 일원에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며, 농업인 단체로서 지역사회 환경보전과 지속가능한 농업 실천에 앞장섰다. 이날 참석한 전창현 기술기획과장은 “농촌지도자회는 변화하는 농업 환경 속에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야 하는 핵심 조직”이라며, “고품질 농산물 생산과 안전한 영농환경 조성을 위해 모든 회원이 한마음으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농촌지도자여주시연합회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영농 활동과 공동 실천 과제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 농업 발전과 농촌 활성화에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