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여주도시공사는 2026년 오학물놀이장 운영을 앞두고 이용객 편의 제공을 위한 매점 운영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오학물놀이장 매점 운영이 가능한 관내 거주자 또는 관내 소재 사업자이며, 접수기간은 2026년 5월 4일부터 5월 8일까지이다. 운영자는 공고 및 심사 절차를 거쳐 선정할 예정이다. 여주도시공사는 매점 운영자 모집에 앞서 2026년 4월 24일 오전 10시, 여주시 수상센터 2층에서 관내 상인회, 자영업자 등 관심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사전간담회 및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에서는 오학물놀이장 매점 신청자격, 선정기준, 운영방식 및 조건 등을 안내하고, 현장 질의응답도 함께 진행한다. 여주도시공사에서는 사전 간담회 및 설명회를 통해 운영방식과 선정기준에 대한 참여자들의 이해를 돕고, 공정하고 원활한 모집 절차를 추진할 계획이다. 여주도시공사 김철환 사장은 “이번 공개 모집을 통해 이용객 편의와 만족도를 높이고, 물놀이장 환경에 적합한 매점 운영 기준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매점 운영에 관심 있는 관내 거주자와 사업자분들께서는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여주도시공사는 오는 5월 10일부터 이용자 중심의 고품질 서비스 제공을 위해 금은모래캠핑장, 대신캠핑장의 온라인 통합예약 일정을 대폭 간소화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공사는 여주시민, 고향사랑답례품 구매자, 영유아·다자녀 가정 등 대상별로 예약 시작일을 분산 운영해 왔으나, 이로 인해 이용객들이 일정을 파악하는 데 혼선을 빚는 등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해 왔다. 또한, 장기간 지속되는 우선예약 일정으로 인해 서버 점검 및 보안 최적화를 위한 시간 확보에도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공사는 예약 절차의 직관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의 복잡한 우선예약 일정을 하나로 묶어 통합 운영할 계획이다. 기존에 대상별로 달랐던 여주시민, 고향사랑답례품, 영유아·다자녀 가정의 예약 일정을 매월 10일부터 15일까지로 통합한다. 일반예약은 기존과 동일하게 매월 20일부터 시작하여 이용객의 혼선을 최소화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이번 개편을 통해 이용객의 편의를 증진하는 것은 물론, 확보된 가용 시간을 활용해 서버 안정성을 높이고 보안 점검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사 김철환 사장은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김광덕 여주시 부시장은 지난 21일,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 등 자연재해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흥천면 효지리 일원 반지하 주택과 이현저수지를 소방서와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장마철을 앞두고 유관기관 간 공동대응 체계를 확립하고 인명피해 우려 지역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여주시청(시민안전과·건축과·건설과)과 여주소방서 관계자가 함께 참여했다. 특히 흥천면 효지리 반지하 주택단지는 인근 하천 범람 시 위험도가 높은 지역으로, 여주시에서 침수 알람 감지장치를 설치 완료했으며, 개폐형 방범창은 미설치 가구에 대하여 우기 전에 추가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김 부시장은 현장에서 침수알람감지 장치 등 시설물을 직접 점검하고, 위험 상황 시 소방서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한 신속한 사전 대피 지원을 당부했다. 이어 이현저수지를 방문한 김 부시장은 제방 등 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하류 지역 주민들이 유사시 즉각 대피할 수 있도록 비상연락망 및 대응 매뉴얼을 재정비할 것을 지시했다. 김광덕 부시장은 “기후 변화로 기상 예측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며 “지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여주시는 오는 4월 29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여주대학교 용마체육관에서 2026 여주시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지역 구직자와 기업이 한자리에 모이는 대규모 행사로 매년 1회 정기적으로 열려 지역 일자리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박람회에는 관내 기업 20여 곳이 참여한다. 현장에서 직접 만나는 기업은 20곳 외에도 간접채용기업 20곳이 정보를 제공한다. 참여 기업은 운수업, 노인의료복지시설, 금속 가공 제조업, 물류서비스업, 식품제조업, 골프장 등 다양한 업종으로 구성돼 구직자에게 폭넓은 취업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여주고용복지센터, 여주지역자활센터, 여주시노인복지관 등 유관기관도 참여해 구직자 맞춤형 상담을 지원한다. 현장에서는 퍼스널 이미지 메이킹, 감정오일테라피, AI취업코칭솔루션, 인생네컷, 이력서 증명사진 촬영관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운영돼 구직자가 실질적으로 취업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여주시는 ‘관내 기업과 구직자가 한 자리에서 정보를 얻고, 채용 상담과 면접까지 연결될 수 있는 기회’라며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바란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여주시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이 본격 시행된 이후 사업의 안정적 정착과 현장 중심 협업체계 강화를 위해 노인복지과 통합돌봄TF팀, 보건소,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관계자 등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재택의료 대상자 의뢰 및 협업 프로세스 ▲대상자 발굴 및 서비스 연계 체계 구축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특히, 장기요양 재가 대상자 중 의료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를 중심으로 재택의료 연계를 활성화하고, 시와 의료기관 간 협업을 통한 촘촘한 지역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데 의견을 모았다. 여주시는 앞으로도 의료기관 및 복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이 거주지에서 지속적으로 의료·요양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박정숙 노인복지과장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와의 협업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고, 실질적인 서비스 연계를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통합돌봄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여주시는 향후 통합지원회의 및 협의체 운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파주교육지원청은 학생 맞춤 통합지원을 강화하기 위해서‘학생맞춤통합지원 실무협의체’ 첫 회의를 4월 22일에 개최했다. 협의체는 위기지원, 기초학력, 위(Wee)센터 등 교육지원청 내 유관부서 담당자를 비롯해 파주경찰서, 파주시청(청소년안전망팀),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파주시상담복지센터, 파주시아동보호전문기관, 물향기초등학교 등 지역 내 다양한 유관기관의 중간관리자 및 실무자급으로 구성됐다. 협의체는 유관부서 및 지역기관 간 사업 정보를 공유하고, 학생 지원 사례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함께 논의하며, 긴급하거나 협력이 필요한 사안 발생 시 신속한 지원 요청과 대응이 가능하도록 하기위해 추진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향후 협력 방향과 운영 방안을 논의했고, 연간 3회 정기적으로 운영 될 예정이다. 학교-교육지원청-지역사회가 유기적으로 연계·협력하는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학생 개별 상황에 맞는 통합적 지원을 강화하고, 중복 지원을 방지하는 등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학생 지원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파주교육지원청 전선아 교육장은 “이번 협의체 운영을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안산시의회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사업비 심의를 위해 오는 24일 원포인트 임시회를 개최한다. 시의회는 지방자치법과 안산시의회 회기 운영 등에 관한 조례에 따라 이날 오전 10시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303회 안산시의회 임시회’를 집회한다고 지난 21일 공고했다. 이번 임시회는 중동 전쟁 발발에 따른 고유가로 가중된 시민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두텁게 지원하기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사업 예산을 의결하고자 소집됐다. 당초 의회의 연간 의사일정에는 반영돼 있지 않았지만 의회가 사안의 시급성이 높다고 판단, 집회를 결정했다. 의회는 이날 폐회 중 의회운영위원회를 열어 303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확정한 뒤, 임시회 개의와 상임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 본회의 의결을 거쳐 안산시가 제출한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의한다. 시는 예산안에 국·도비와 시비를 포함해 총 530억 2,657만여 원을 고유가 피해지원금으로 편성했다. 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예산안을 신속·정확히 심사하는 한편, 시 집행부에는 지원금 지급사업이 차질 없이 추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이천교육지원청은 4월 15일 이천시 종합운동장 내 자동차전용극장에서 2026년 상반기 어린이 통학버스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어린이통학버스 합동 안전점검은 지속적인 교통 안전사고 발생에 대해서 운영자 및 운전자의 책임성 및 경각심을 제고하고자 이천교육지원청, 이천시청, 이천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관계기관이 매년 상ㆍ하반기 2회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점검에서는 이천 관내 유치원, 초등학교 총 6개 기관의 어린이 통학버스 11대를 대상으로 점검을 진행했으며, ▲어린이통학버스 신고여부 ▲어린이 하차확인장치 설치상태 및 작동 여부 ▲어린이보호표지 규격 및 부착 여부 ▲운영자ㆍ운전자ㆍ동승보호자 안전교육 이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점검 결과에 따라 합동점검반이 현장에서 계도 및 시정조치를 하고, 이후 지적사항 시정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김성진 이천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점검을 계기로 학생들의 등·하교 여건이 보다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천규영 기자 | (재)고양국제박람회재단은 2026고양국제꽃박람회의 주제정원 ‘시간여행자의 정원’을 축약 구현한 미니 정원을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에 조성해 박람회 기간 국내외 방문객에게 선보일 것이라고 22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대한민국의 대표적 출입 공간을 활용해 박람회 핵심 콘텐츠를 소형 조형물로 구현해 글로벌 관람객에게 행사 정체성을 직관적으로 전달하고 사전에 홍보하는 것에 목적이 있다. ‘시간여행자의 정원’은 ‘꽃, 시간을 물들이다’라는 주제를 시각적으로 구현한 공간으로, 중심에는 시간의 흐름과 우주의 질서를 상징하는 ‘혼천의’ 조형물이 배치됐다. 해당 조형물은 꽃박람회 행사장에 조성될 약 13m 규모의 구조물을 축소한 형태로 현장 전시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는 역할을 할 것이다. 또 공항 입국 동선에 맞춰 자연스럽게 노출되도록 배치해 별도의 안내 없이도 관람객이 체험형 콘텐츠로 인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고양국제박람회재단 이창현 대표이사는 “인천국제공항이라는 상징적 공간을 통해 꽃박람회의 메시지를 선제적으로 전달하고자 했다”며 “전시 콘텐츠를 확장해 글로벌 접점을 넓히는 계기가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 탄현1동은 지난 21일 탄현마을 4단지와 6단지 사이 보행로에서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하고, 주민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복지상담을 실시했다. 이번 상담소는 일산서구청 사회복지과와 치매안심센터가 참여해 복지상담과 치매 관련 상담 및 건강 정보 제공까지 연계해 운영됐다. 특히 주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복지서비스를 접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으로 진행했다. 현장에서는 기초생활보장, 긴급복지 등 다양한 복지제도 안내와 함께 개인별 상황에 맞는 맞춤 상담이 진행됐다.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 인식 개선 캠페인과 치매 예방수칙‘3·3·3’안내, 치매 조기검진 홍보를 실시해 주민 호응을 얻었다. 상담에 참여한 한 주민은“복지와 건강 관련 정보를 가까운 곳에서 한 번에 안내받아 좋다”며 “앞으로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김선우 탄현1동장은“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복지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