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관산동은 지난 24일, 연말을 맞아 열린교회가 저소득층을 위해 컵라면 150박스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열린교회는 매년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기부 역시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부된 컵라면은 관산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저소득 가정과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열린교회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시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남기준 관산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열린교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전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열린교회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삼송1동은 지난 24일, 청명전기(주)로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3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성금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온기를 전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삼송1동 저소득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청명전기(주) 안상연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이번 후원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펼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종복 삼송1동장은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청명전기에 감사하다”며 “전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필요한 곳에 의미 있게 사용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원신동은 26일, 개나리어린이집이 연말을 맞아 재원 중인 원아들과 함께 라면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원신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어린이집 관계자와 원아들이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한 것으로, 전달된 라면은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개나리어린이집 유성은 원장은 “아이들의 따뜻한 손길이 모여 이웃에게 전해진다고 생각하니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배려와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장동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지역 구성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이번 기부가 소외계층이 추운 겨울을 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정원 원신동장은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나눔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전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원신동은 지난 24일, 사랑가득 합기도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라면 1,000개를 원신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사랑가득 합기도는 관장과 강사, 재원 중인 학생들이 함께 뜻을 모아 매년 불우이웃을 위한 라면 기부를 지속적으로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유재현 사랑가득 합기도 관장은 “아이들과 함께 나눔의 의미를 실천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행사였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동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매년 잊지 않고 이웃 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후원자분들께 감사하다”며 “기부해 주신 라면은 꼭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윤정원 원신동장은 “해마다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사랑가득 합기도 관장님과 학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이러한 나눔이 모여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 행정복지센터에서도 함께하는 공동체를 조성하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올해 1월부터 운영 중인 ‘2025 활동처 관리자 교육’에 신규 활동처 관리자 502명(12. 24.기준)이 참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교육은 고양시 행정·공공기관, 공공시설, 민간기관·시설 등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처의 신규 관리자들이 자원봉사 활동을 더 원활하고 체계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는 시공간적 제약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교육을 비롯해 월 1회 관리자 집합교육, 활동처를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 등을 병행 추진하며 교육 접근성과 실효성을 높였다. 특히 집합교육에서는 1365 자원봉사포털의 활용법, 자원봉사 인증관리 실무 교육을 중심으로, 활동처 관리자 간 네트워킹 시간을 함께 운영해 현장 중심의 정보 공유와 협력 기반을 강화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관리자는 “관리자로서 자원봉사 현장에서 수행해야 할 역할과 실무를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었고, 다른 활동처 관리자들과의 네트워킹을 통해 현장 운영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 활동처 관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는 고양창릉 공공주택지구 지구계획 변경(4차)이 승인됨에 따라 15만 5,182㎡ 규모의 공업지역이 새롭게 지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지구계획 변경으로 고양특례시가 보유한 공업지역 면적은 기존 16만 6천㎡에서 창릉지구 기업이전단지 물량이 추가돼 약 93%가 증가한 총 32만 1,182㎡로 확대됐다. 그간 고양시는 수도권정비계획법에 따른 규제로 신규 공업지역 지정이 어려웠으나, 국토교통부 및 LH공사와 지속적인 협의를 거쳐 공공주택 특별법 특례조항에 따라 창릉지구 개발 과정에서 이전이 필요한 공장, 기업들을 위한 공업지역 지정을 이뤄내 관내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재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이번 공업지역 지정은 단순한 기업 이전 부지 확보를 넘어, 주거 중심 개발로 우려되던 신도시에 산업과 일자리가 함께하는 구조를 구축함으로써, 자족기능을 갖춘 도시로 도약하는 데 핵심적인 동력이 될 것으로 평가된다. 시 관계자는“창릉지구가 일자리와 산업, 주거가 조화를 이루는 자족도시로 완성되기 위해서는 기업이 뿌리내릴 기반 조성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공업지역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24일 정부서울청사 정부합동민원센터에서 열린 ‘2025년 적극행정 국민신청 우수 유공 시상식’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민권익위원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적극행정 국민신청제도를 활용해 국민 권익 보호와 적극행정 실현에 기여한 11개 기관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적극행정 국민신청 제도는 법령이 없거나 불명확하다는 이유로 민원이 처리되지 않거나, 소극적인 행정 처리로 인해 불편이 지속되는 경우 국민이 행정기관에 적극적인 업무 처리를 요청할 수 있도록 마련된 제도다. 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적극행정 국민신청을 통해 접수된 총 40건의 민원을 성실히 처리했으며, 이 가운데 상당수가 시민 일상과 직결된 교통 분야 민원이었다. 특히 국민권익위원회가 제시한 의견을 반영해 신규 광역버스 노선 개선을 추진하고, 광역버스 입석금지 시행으로 발생한 출근길 불편을 중간배차 운행 도입으로 해소하는 등 다양한 국민신청 사안에 적극적으로 대응했다. 시 관계자는 “적극행정 국민신청 제도는 시민의 불편 사항을 행정이 보다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해결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시청소년재단 마두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 정책제안팀 ‘정강이조’와 고양시청소년의회 프로젝트 A·B팀이 지난 20일 은평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전국대회 시상식에서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강이조는 국회교육위원장상을 고양시청소년의회 프로젝트 A·B팀은 미래인재상을 각각 수상했으며, 세 팀 모두 한국청소년동아리연맹 이사장상을 함께 수상하며 정책제안 활동의 완성도와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정강이조는 'PM 전용 주차장 디자인 개선 및 가상 지정 주차제 도입'을 주제로 정책제안 발표를 진행했다. PM 이용 증가로 발생하는 주차 혼잡과 무질서한 방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용자 이동 동선 분석을 기반으로 한 주차 공간 구조 개선, 보행자 안전성 강화, 가상 지정 주차제의 단계적 도입 가능성 등 현실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해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고양시청소년의회 프로젝트 A팀은 '청소년 재난·안전 정보 접근성 강화 정책', B팀은 '청소년 디지털 자가진단 서비스 도입'을 주제로 정책제안 발표를 진행했다. 청소년의 시선에서 지역 현안을 분석하고, 조사·발표 전 과정을 주도적으로 수행한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자 맞춤형 전문 상담 서비스 지원을 목표로 2024년부터‘상담실 전문봉사단 브잉 [V.ING]’을 운영하고 있다. 센터는 1365자원봉사포털 미가입자 1,295명(2025. 12. 16. 기준)을 대상으로 유선 상담을 진행해 회원가입을 안내 및 독려했다. 이를 통해 자원봉사자 255명의 누락된 봉사실적을 확인·연계함으로써 자원봉사 참여의 연속성을 회복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상담실 전문봉사단 ‘브잉[V.ING]’은 상담실 내 전화·방문 상담 업무는 물론, 자원봉사 단체·활동처 네트워크 활동 지원과 자원봉사자의 날 등 주요 행사 운영에도 참여하며 자원봉사 문화의 정착과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전문봉사단 [V.ING]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봉사단이 자원봉사 현장의 핵심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역량 강화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경기도자원봉사센터가 추진하는 ‘2025 경기도 우수 활동처 현판 제작 및 지원’ 사업에 따라, 고양시 추천 활동처 중 총 5개 기관이 우수 활동처로 최종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 활동처는 일산동부경찰서, 일산서부경찰서, 정발산동행정복지센터, 풍산동행정복지센터, 일산3동행정복지센터로, 각 기관은 자원봉사 활성화와 지역사회 공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센터는 선정 기관의 노고를 공식적으로 격려하고 자원봉사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각 기관에 방문해 현판 전달식을 진행하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고양시자원봉사센터 이완범 센터장은 “우수 활동처 현판 전달은 자원봉사 활성화에 앞장선 기관의 공로를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활동처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속가능한 자원봉사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