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14일‘2026년 동두천시 집중안전점검 추진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기간(4월20일~6월19일)을 맞아, 각 부서별 집중안전점검 추진계획과 방향을 검토하고, 점검 결과에 따른 후속 조치 관리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동두천시는 집중안전점검 대상으로 70개소를 선정했으며, 각 분야 민간 전문가와 담당 공무원이 참여하는 합동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경우 신속한 후속 조치를 통해 철저히 관리할 방침이다. 보고회를 주재한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안전점검의 핵심은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에 있다”라며 “우리 시는 전년도 집중안전점검 시군 평가에서 1위를 달성한 만큼, 올해도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임해 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 관계자는 점검 기간 동안 내실 있는 점검을 추진하고, 자율안전점검표를 배부하는 등 집중안전점검 홍보와 시민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양주시는 경기도사회적경제원에서 추진하는 ‘2026년 사회환경 문제해결 지원사업’에 양주시 사회적 기업인 감동크린협동조합의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선정된 사업은 ‘폐편의점 저온창고 업사이클링 기반 보급형 스마트팜 큐브 구축·실증사업’이다. 폐기되는 냉장·공조설비를 재활용해 스마트팜 구축비용을 30~50% 절감하고, 이를 스마트팜 인프라로 전환하는 순환경제 모델로 사업비 3천만 원을 지원받게 된다. 이번 사업은 감동크린협동조합을 중심으로 사회적기업 ㈜나들이와 양주시가 함께 참여하는 협력체 형태로 추진된다. 자원순환–도시농업–일자리 창출을 연계한 지역 협업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주요 내용은 ▲폐편의점 냉장·공조설비 해체 및 업사이클링을 통한 스마트팜 큐브 구축 ▲사물인터넷(IoT) 기반 수경재배 시스템을 활용한 엽채류 생산 ▲고령층 대상 스마트팜 운영자 양성 및 일자리 창출 ▲지역 내 카페·음식점 대상 기업 간 거래(B2B) 납품 체계 구축 등이다. 양주시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환경·사회문제 해결 역량을 높이고, 향후 도시농업, 탄소중립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제9대 태안군의회는 지난 15일 의장실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7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군의회는 지난 3월, 320회 임시회에서 신경철 의원을 결산검사 대표위원으로 선임하고, 김진권 의원을 비롯하여 재정 ․ 회계분야의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위원으로 민간위원 5명(김종욱 전 군의회 의원, 유연환 전 행정안전국장, 장경희 전 의회사무과장, 강태경 회계사, 김민수 나라살림연구소 책임연구원)을 선임하여 결산검사의 객관성과 전문성을 강화했다. 결산검사는 '지방자치법' 제150조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의 한 회계연도 세입·세출 예산 집행 결과를 확인·검증하는 절차로,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집행부의 재정 운영이 법령과 예산 목적에 부합하게 집행됐는지를 면밀히 점검하게 된다. 이번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는 4월 15일부터 5월 4일까지 20일 동안 실시되며, 이를 통해 도출된 검사의견서는 향후 예산편성과 재정 운영의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결산검사 결과는 오는 9월 예정된 제1차 정례회에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으로 상정되어 의회의 승인 절차를 거치게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명도시공사 광명건강체육센터는 지역 아동의 건강증진과 생활체육 참여 확대를 위해 ‘1일 무료체험 수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무료체험 수업은 신규 프로그램 홍보와 기존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아동들이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을 사전에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운영 프로그램은 K-POP 댄스와 어린이 발레 2개 종목으로 구성된다. 상세 일정은 ▲어린이 발레 4월 21일 ▲K-POP 댄스 4월 22일이며, 광명종합사회복지관 6층 GX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무료체험 수업 신청은 광명건강체육센터 지하 1층 안내데스크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각 프로그램별로 정해진 연령대 및 모집 인원에 따라 마감될 수 있다. 서일동 사장은 “아이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며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찾는 즐거운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사는 시민 건강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양질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안산도시공사는 오는 4월 20일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교통약자를 위한 특별교통수단인 하모니콜과 바우처택시를 하루 동안 무료 운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안산도시공사는 하모니콜(60대)과 바우처택시(80대) 등 총 140대의 특별교통수단을 운영하며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장애인 ▲임신부 ▲5세 미만 아동을 동반한 보호자 ▲65세 이상 고령자 중 혼자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교통약자에게 이동 편의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무료 운행은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장애인의 날 당일 하모니콜과 바우처택시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은 요금 없이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 이용을 희망하는 고객은 사전에 하모니콜 이용 등록을 완료해야 하며, 경기도광역이동지원시스템 대표전화(1666-0420)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정선희 안산도시공사 교통지원부장은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은 공공기관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장애인의 날을 맞아 더 많은 시민이 편리하게 이동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파주도시공사는 신혼부부·예비신혼부부 및 신생아가구 등을 대상으로 월 임대료 ‘0원’(최대 6년 지원)의 전세임대주택 입주자 모집을 공고했다고 16일 밝혔다. ‘FINE주택’은 파주시 신혼부부·청년 주거정책인 '파주형 기본주택사업'의 일환으로 공급되는 전세임대주택으로서 입주대상자가 지원 한도액 범위 내에서 전세주택을 직접 선택하면, 공사가 주택 소유자와 전세계약을 체결한 뒤 이를 입주대상자에게 재임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파주시의 재정 지원을 통해 입주자는 최대 6년간 월 임대료 부담 없이 거주할 수 있다. 이번 모집규모는 ‘신혼·신생아Ⅱ유형’ 100호이며, 신청 대상은 공고일(4월 16일) 기준 무주택 세대 구성원으로 결혼 7년 이내의 신혼부부, 예비 신혼부부, 신생아 가구 등이다. 신청은 4월 24일부터 30일까지 운정행복센터 복지동(와석순환로 415)에서 방문 접수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파주도시공사 및 파주시 누리집, 마이홈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파주도시공사 조동칠 사장은 “공사는 파주시 주거복지 정책의 실행 파트너로서 책임감 있는 사업 수행을 통해 주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의왕시 내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4월 15일,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관내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하절기 계절물품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취약계층의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협의체는 무더위 속에서도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는 여름용 인견 이불을 지원 품목으로 마련했다. 인견 이불은 부드럽고 시원한 촉감을 갖추고 있어 무더운 환경에서도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독거어르신과 한부모·조손가정 등 저소득 취약계층 40가구를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의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한천석 내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지역 내 이웃들이 여름철 더위에 힘들어하지 않고, 조금이라도 시원한 환경에서 지내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인견 이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분들에게 꼭 맞는 도움이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애 내손1동 동장은 “이번 지원이 작게나마 주민 여러분께 힘이 됐으면 한다”며, “지역사회가 더욱 따뜻해질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해 나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의왕시 바르게살기운동 청계동 위원회가 4월 15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열무김치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청계동 소재 녹향원, 마리아의 집, 명륜보육원 등 이웃의 따뜻한 도움이 필요한 곳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위원들은 직접 담은 열무김치를 과일 등과 함께 시설 이용자들에게 전달했다. 전동주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봉사를 준비했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회원들이 이웃을 돌아보고 나눔의 가치를 함께 느끼는 계기를 가졌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원선아 청계동장은“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돕기 위한 봉사활동에 앞장서 주시는 전동주 위원장님과 회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청계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의왕시 청계참고운도서관(안양판교로 232)이 이달부터 12월 30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4시에 지역 자원봉사자가 참여하는 ‘책 읽어주기 '우루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서관 이용자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책 읽어주기’ 모임을 만들고, 자연스러운 교류를 통해 청계참고운도서관을 지역사회와 함께 책으로 행복을 나누는 공간으로 조성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이에, 청계참고운도서관에서는 자발적인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고자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의 ‘책 읽어주세요’ 지원 사업과 연계해 해당 프로그램을 추진하게 됐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재능기부 자원봉사자들은‘노란색 앞치마’를 착용하고 그림책과 옛이야기를 시민들에게 들려주며, 질문과 대화를 통해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책 읽어주기 '우루루'’는 청계참고운도서관을 방문하는 아이와 부모라면 누구나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책 읽는 즐거움을 나눌 수 있다. 특히, 단순한 독서 활동을 넘어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자원봉사 기반의 문화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에게 눈높이에 맞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의왕시는 4월‘노동안전의 날’을 맞아 4월 15일 수원시와 합동으로 ‘건설현장 안전점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건설 현장 안전점검을 위해 관내 고천 가·나 구역 고천초등학교 신축공사 현장에서 실시됐다. 이번 합동점검은 의왕시 및 수원시 관계자, 노동안전지킴이 8명 등 총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떨어짐 ▲끼임 ▲부딪힘 3대 사고를 중심으로 공사 현장을 세심히 살피고, 방호조치 상태와 건축자재 정리정돈 상태 및 작업자들의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했다. 의왕시 노동안전지킴이는 관내 제조업이나 건설공사현장의 위험요인을 발굴해 개선 방법을 지도해주는 인력으로, 올해는 지난 3월 16일부터 안전 점검 활동을 시작했다. 이들은 현재까지 지역 내 사업장 69개소를 대상으로 총 85회 점검을 실시했으며, 총 149건의 개선 요청 중 126건이 조치 완료돼 시정조치 개선율 84.6%를 기록하는 등 관내 산업재해 예방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김성제 시장은“앞으로도 노동안전지킴이를 중심으로 산업 현장의 지속적인 안전 점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