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용인특례시는 8일 시청 접견실에서 용인세브란스병원과 ‘지역연계 진로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지역 내 중학생들이 의료 현장의 직무를 경험할 기회를 제공해 진로 탐색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용인세브란스병원은 중학생 신청자 중 선발된 학생들을 상대로 병원 내 다양한 직종 소개, 의료분야 특강, 병원 직무 체험 기회 제공 등 의료 분야 진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는 교육 운영에 필요한 행정 지원을 하고, 교육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한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의 유일한 대학 병원인 용인세브란스병원에서 중학생들이 의료분야에 대한 배움을 얻고, 환자들을 어떻게 치료하는지 보고 들을 수 있는 체험을 할 수 있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환자가 많고, 의료진도 매우 바쁘실 텐데도 우리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에게 진로탐색의 좋은 기회를 제공해 주시기로 한 박진오 원장님 등 용인세브란스병원 관계자들께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지방정부와 대학병원이 힘을 모아 청소년들에게 진로 탐색 프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시는 8일 시청 수어장대홀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디지털 성범죄 및 2차 가해 예방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소속 황정미 전문 강사를 초빙해 ‘디지털 성범죄 및 2차 가해 예방’을 주제로 진행됐다. 인공지능 기술 발달로 점차 고도화되는 범죄 수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직장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2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내용이 중심을 이뤘다. 특히, 이미지합성기술, 불법 촬영물 유포, 온라인 그루밍 등 신종 성범죄 유형과 대응 방안, 피해 발생 시 조직 내 2차 가해 방지의 중요성 등에 대한 교육이 이뤄졌다. 방세환 시장은 “신종 성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기관 차원의 노력을 지속하는 한편, 디지털 시민성 향상을 통해 온라인 공간에서의 권리와 책임을 다하고 2차 피해를 방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매년 전 직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하고 있으며 신종 범죄 예방을 위한 추가 교육을 병행해 성인지 감수성 향상와 건전한 조직 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화성특례시는 8일 화성시청에서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시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간호요양 원스톱패키지'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돌봄복지국장을 비롯해 관내 통합재가서비스 제공기관인 ▲즐거운재가간호요양센터 ▲더편한방문간호요양센터 ▲봄빛방문간호요양센터 등 3개 기관 대표가 참석해 통합돌봄망 구축을 위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간호요양 원스톱패키지’는 2026년 경기도 통합돌봄도시 시범사업으로 선정된 특화모형 사업이다. 기존에는 대부분 1~2종의 급여만 단편적으로 이용해 돌봄 공백이 우려됐으나, 이번 사업을 통해 장기요양 재가 서비스인 방문간호, 방문요양, 방문목욕을 ‘하나의 기관’에서 패키지로묶어 원스톱으로 제공하게 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장기요양 1~5등급 수급자뿐만 아니라 기능적 간호관리 욕구가 확인된 장기요양 등급외 대상자 및 급성기 치료 후 퇴원환자 등 복합적 돌봄이 필요한 사각지대 대상자까지 시범적으로 대상자를 확대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총 사업비 1억8천8백만 원이며 3개의 전문 제공기관을 통해 총 150명에게 맞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는 최근 옥정1동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녹색 새마을(Green) 정신으로, 기후위기를 넘어 상생의 길로!’ 나무 나누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 실천과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 회원들과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진행됐다. 이날 협의회는 소나무 350주와 잣나무 350주 등 총 700주의 묘목을 준비하여 옥정1동, 옥정2동, 양주1동, 은현면, 그리고 남문중학교 등 관내 주요 지역과 교육기관에 배부했다. 행사 현장에는 오수영 회장을 비롯해 신흥기, 김진영, 윤이나 회원 등 협의회 관계자들과 리본동행청소년 오외순 회장, 김승자 남문중학교 학부모회장, 그리고 양주시청 및 행정복지센터 직원, 양주시새마을회 사무국 직원 등 20여 명이 참석하여 식목의 의미를 되새겼다. 오수영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장은 “오늘 전달한 700그루의 나무가 자라 기후위기를 극복하는 든든한 녹색 방패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상생하며 환경 보호를 실천하는 ‘그린 새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7일 화도읍주민자치회가 ‘2026 화도하모니공동체 마을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마석역 자전거도로 둘레길 일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화도읍주민자치회 환경분과의‘화도 손탄네’프로젝트의 첫 행사로, 주민이 직접 참여해 마을환경을 개선하고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화도읍주민자치회 위원을 비롯해 협약 단체인 화도 적십자회, 아파트생활개선회, 화도다문화회 등 다양한 지역 단체 회원 총 80명이 함께 뜻을 모았다. 참여자들은 자전거도로 주변 화단을 정비와 잡초 제거 등 환경 미화 작업을 진행했으며, 노후된 벤치에 새롭게 페인트를 칠해 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했다. 특히 이른 아침부터 시작된 작업에도 불구하고 참여자들은 적극적인 자세로 활동에 임하며 지역 사랑을 실천했다. 최영균 화도읍주민자치회장은“이번 활동은 주민 스스로 마을을 가꾸고 변화시키는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며“앞으로도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화도읍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2026 화도하모니공동체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7일 별내동안교회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부활절 ‘기쁨나눔상자’ 총 388박스를 북부희망케어센터와 서부희망케어센터에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3월 8일부터 4월 5일까지 일정 기간 동안 교회 성도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다. 나눔 상자는 약 1,000만 원의 상당의 햇반, 라면, 커피, 참치, 리챔 등 일상생활에 유용한 식료품으로 구성됐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북부희망케어센터 300박스, 서부희망케어센터 88박스로 각각 배분됐다. 각 센터는 지역 내 저소득 가정과 돌봄이 필요한 이웃에게 순차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별내동안교회는 지난 2017년부터 북부희망케어센터, 2021년부터 서부희망케어센터와 함께 쌀, 기쁨나눔상자 등 식품 지원을 중심으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다. 나광현 담임목사는 “부활절의 기쁨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자 준비했다”며 “매년 북부희망케어센터를 통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매년 이어지는 따뜻한 나눔에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6일 다산2동주민센터에서 다산2동체육회가 정기총회를 개최해 체육회 운영 사항을 점검하고 지역 체육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는 체육회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제12회 다산2동 한마음체육대회’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사전 준비와 함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다산2동체육회원 및 다산2동 관계자 등 약 30명이 참석했다. 총회는 △신규회원 2인 임명장 수여, △회계 감사보고 △한마음체육대회 일정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가운여성의용소방대가 진행한 심폐소생술 교육 및 실습은 실제 상황에 대비한 실효성 있는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다산2동체육회는 오는 9월 19일 예정된 한마음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세부 계획을 보완하고 주민 참여 확대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장성민 회장은“오늘 논의된 한마음체육대회 준비를 차질 없이 추진해 많은 주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를 만들겠다”며 “앞으로도 체육회를 중심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남양주시는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장려하고 쾌적한 공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주요 공원 산책로에 ‘마음비움 빗자루’를 설치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원 이용 증가에 따라 늘어나는 환경정비 수요에 대응하고 시민 참여형 캠페인을 통해 공원 환경 개선과 관리 효율성 향상을 도모하는 데 목적을 뒀다. ‘마음비움 빗자루’는 공원 이용객이 산책 중 낙엽 및 쓰레기 등을 스스로 정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일상 속 작은 실천을 통해 시민들과 함께 공원을 가꿔 나가는 환경정비 문화를 확산하고자 했다. 시는 공원 산책길 주요 지점 15곳에 빗자루를 비치하여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했다. ‘마음을 비우고 공원을 가꾸는 작은 실천’이라는 의미를 담아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시 공원녹지관리사업소 관계자는 “공원은 시민 모두가 함께 사용하는 공간인 만큼 작은 실천이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시민 참여형 공원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관련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 가좌동은 지난 7일 관내 ‘대성한우정육점식당’으로부터 불고기 40인분을 후원받아 지역 내 저소득 가정 20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의 기력 회복을 돕고 따뜻한 식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민관이 협력해 나눔의 가치를 실현했다는 점에서 뜻깊다. 대성한우에서 준비한 불고기 세트는 가좌동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자원봉사를 통해 각 가정에 전달됐다. 봉사에 참여한 위원들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진욱 가좌동 주민자치회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후원해 주신 대성한우정육점식당과 배송 봉사에 참여해 주신 주민자치회 위원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돕는 따뜻한 가좌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 대화동은 지난 7일 봄을 맞아 행정복지센터 옆 가와지광장에서‘2026년 대화동 봄맞이 초화 식재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겨우내 침체된 마을에 활기를 불어넣고 아름다운 도시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통장협의회 회원 간 협력을 강화하고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자 진행했다. 현장에 대화동 통장협의회 회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다양한 색상의 페튜니아를 직접 심으며 마을을 아름답게 가꾸는 시간을 가졌다. 김선영 대화동장은 “이번 초화 식재는 주민들이 함께 힘을 모아 마을 환경을 개선한 뜻깊은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계절별 녹지환경을 조성해 누구나 머물고 싶고 걷고 싶은 대화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