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시 초월읍 선동리에 위치한 삼동교회는 지난 12일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성금 200만 원을 초월읍에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초월읍 지역 내 저소득 가구 등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오병철 담임목사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일상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학순 읍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삼동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시에 소재한 ㈜대광레미콘 진성재 대표가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해 광주시체육회에 기부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기부금 전달식은 지난 10일 광주시 G-스타디움 내 광주시체육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제1차 정기 이사회 중 진행됐으며 체육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이번 기부금은 지역 체육 활성화와 선수 육성, 체육 환경 개선 등 광주시 체육 진흥을 위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진성재 대표는 “지역 체육이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상생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박범식 광주시체육회장은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진성재 대표와 ㈜대광레미콘에 감사드린다”며 “기부의 뜻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감 있게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시체육회는 앞으로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체육 기반을 강화하고 시민 누구나 체육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주력할 방침이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시는 ‘2026년 건축물 시가표준액(안)’을 공개하고 오는 3월 4일까지 의견을 청취한다고 13일 밝혔다. 건축물 시가표준액은 행정안전부 기준에 따라 건축물의 개별 특성을 반영해 지방자치단체장이 산정·결정한다. 산정된 금액은 취득세·재산세 등 지방세 과세표준과 국민건강보험료 산정 기준 등으로 활용된다. 이번 공개 대상은 2026년 1월 1일 기준 지방세 과세대장에 등재된 주거용을 제외한 상가, 업무용 건축물 등이며, 위택스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건축물 소유자나 이해 관계인(지상권자, 전세권자, 저당권자 등)은 ▲전년 또는 시장 거래가격 대비 과도한 상승 ▲인근 유사 건축물과의 형평성 문제 ▲사실관계 변동 등 사유로 산정된 시가표준액이 불합리하다고 판단될 경우 의견서에 증빙자료를 붙여 광주시청 세정과에 방문·우편·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제출된 의견에 적정성 등 타당성을 조사해 상당한 사유가 인정되는 경우 도지사 승인 요청 등을 거쳐 시가표준액을 변경할 계획이다. 최종 시가표준액은 이번 공개안과 함께 6월 1일 결정·고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시는 12일 시청 이음홀에서 ‘광주시아이바른성장센터 조성 및 운영방안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광주 중앙공원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의 하나로 기부채납 예정인 광주시 최초의 어린이 통합 아동전용시설에 대해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시민 수요에 맞는 체계적인 관리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추진됐다. 해당 시설은 놀이·체험·상담·문화·역사 기능을 아우르는 복합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최종 보고회에서는 연구용역 전 과정에 대한 종합 결과가 공유됐으며 광주시 아이바른성장센터 기본계획과 운영 방안, 층별 세부 공간 구성과 프로그램 기획안, 운영모형별 조직 구성 및 예산 추계, 개관 준비 단계별 일정과 앞으로 활용 방향 등이 제시됐다. 아울러, 지난 6일 아동·지역복지 분야 전문가 80여 명이 참여한 민관 합동 사전점검에서 제시된 주요 의견을 최종 검토·반영했으며 입주 예정 기관과 아동 보육·돌봄 관계자들도 참석해 시설 운영의 안정성과 전문성 확보 방안에 대해 논의를 이어갔다. 광주시아이바른성장센터는 중앙공원 내 총면적 1만 5천455.02㎡, 지하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시 탄벌동은 12일 주민자치위원과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친환경 제설제 염화칼슘 주머니 1천800개를 제작했다. 이번 활동은 2026년 송정동과 분리돼 새로 출범한 제13기 탄벌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주민 참여형 제설 활동의 하나로 추진했다. 위원회는 겨울철 안전 확보를 위해 염화칼슘 주머니를 제작하며 선제적 제설 대응에 나섰다. 탄벌동은 마을 안길과 급경사지, 상습 결빙 구간 등 제설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200여 개의 제설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마련한 염화칼슘 주머니는 제설함 내 제설제가 소진될 경우 즉시 투입해 초기 대응의 신속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아울러, 탄벌동 행정복지센터는 ‘내 집·점포 앞 눈 치우기 운동’의 하나로 염화칼슘을 비치해 주민이 염화칼슘 2포대(20㎏)를 무상으로 포장해 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영호 탄벌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선제적인 제설 대응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주민자치위원회가 적극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주민 안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박진하 동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선일교회는 12일 광주시 신현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것으로 기탁된 성금은 2026년 지역 복지사업과 연계해 신현동 저소득가정과 복지 사각지대 주민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선일교회 관계자는 “주위 이웃들에게 작지만 나눔을 실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박정자 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선일교회의 선한 영향력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신현동 취약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배스킨라빈스 광주 쌍령점 고정현 대표는 12일 광주시 쌍령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아이스크림 케이크 20박스(62만 원 상당)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기탁 물품은 쌍령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필요한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고 대표는 “달콤한 아이스크림 케이크 한 상자가 힘든 시간을 보내는 분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나눔의 가치와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감사하며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 대해 꾸준히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형옥·장영수 쌍령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주위 이웃을 먼저 떠올려 주신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선한 영향력과 나눔이 지역사회 안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배스킨라빈스 광주 쌍령점은 지난해에도 아이스크림 케이크 15박스를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시 오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2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명절을 앞두고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오포1동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남·녀 새마을협의회, 체육회 등 지역 단체장들이 참여해 취약계층 어르신 30가정을 직접 방문했다. 참여자들은 각 가정에 백미 10㎏과 휴지 등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이웃 간 정을 나눴다. 특히, 이날 전달된 물품은 지난 8일 오포1동 체육회 주관으로 열린 자선 스크린골프대회에서 오포농협이 후원한 백미와, 박호연 오포1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이 제10대 광주시 주민자치협의회 회장으로 취임하며 기부한 백미 등으로 마련됐다. 물품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명절을 앞두고 몸도 마음도 허전했는데 직접 찾아와 안부를 물어주고 선물까지 전해줘 올 설은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남기태·함동현 오포1동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나눔 행사에 함께해 준 지역 단체장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시 곤지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지역 내 음식점인 이복화 소머리국밥집과 함께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음식 나눔을 진행했다. 이번 나눔을 통해 약 5만 원 상당의 소머리국밥 세트를 취약계층 15가구에 전달했으며 명절을 앞두고 이웃 간 온정을 나누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복화 소머리국밥집 대표는 “설을 맞아 외롭게 명절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가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주수‧이진원 곤지암읍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지역 상가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 덕분에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시 다 함께 돌봄센터 5호점은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1일 양벌우림아파트 내 센터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붕어빵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아동과 센터,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한 세대 공감형 나눔 활동으로 진행됐으며 붕어빵에 새해의 복을 담아 이웃과 나눈다는 취지로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이웃 간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당일 센터 관계자와 이용 아동들은 직접 붕어빵을 구워 지역 주민들에게 전달하며 새해 인사를 건넸다. 추운 날씨에도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은 현장에서 갓 구운 붕어빵을 받으며 명절 분위기를 함께했다. 붕어빵을 받은 한 지역 주민은 “요즘 이웃과 인사 나눌 기회가 많지 않은데, 이런 행사가 있어 참 좋다”며 “붕어빵 하나지만 큰 위로가 된다”고 말했다. 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도 나눔 활동에 참여했다. 한 아동은 “우리가 있는 센터에서 만든 붕어빵을 주민분들께 드린다고 생각하니까 너무 좋았다”며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웃으면서 받아주셔서 기분이 정말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다 함께 돌봄센터 5호점 센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