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시향동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7일 ‘2025년 주민리더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주민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복지관 운영현황 공유와 주민 의견 수렴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복지관 내 다양한 사업단의 주민 대표들이 참석해 ▲2025년 복지관 운영현황 및 결과 발표 ▲그룹별 의견 나눔 및 공유 순으로 진행됐다. 간담회에는 5개의 주민모임과 5개의 주민동아리를 비롯해 경로식당 이용자, 식생활지원 대상자, 교육문화 프로그램 이용자 등 지역을 대표하는 다양한 주민들이 참여했다. 주민들은 간담회를 통해 복지관 운영 전반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바람을 전했다. 한 주민은 “처음 동아리 활동에 참여했는데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관계를 맺는 즐거움이 컸다”며 “앞으로도 지역 안에서 이런 활동이 더 활성화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 다른 주민은 “향동은 최근 몇 년간 인구가 빠르게 늘어 지역 수요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며 “그에 맞는 예산 확대와 서비스 확충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어르신 이용자들은 복지관의 돌봄 역할에 대해 깊은 감사를 전하기도 했다. 한 어르신은 “외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시일산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7일, 스타필드마켓 일산점·이마트 풍산점·트레이더스 홀세일클럽 일산점·일산밝은교회와 함께 겨울철 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나눔 행사를 위해 준비된 김치는 전달식을 마무리한 후,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60명에게 바로 전달됐다. 한 참여자는 "지역사회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지역주민들에게 많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라는 소감을 남기며 김치 나눔 행사를 지원했다. 김치를 받은 김00 어르신은 "밥 먹으려면 김치가 꼭 필요한데 너무 비싸서 요즘은 먹지도 못했어요. 근데 이렇게 잊지 않고 매년 챙겨주셔서 너무 고마워요. 잘 먹을게요”라며 감사함을 표현했다. 고양시일산종합사회복지관 최찬영 관장은 "이번 나눔으로 이웃의 부식비 부담을 덜고 맛있는 김치를 지원할 수 있어 뿌듯하다. 겨울 김치 나눔 행사를 지원해준 스타필드마켓 일산점, 이마트 풍산점, 트레이더스 홀세일클럽 일산점, 일산밝은교회에 감사드린다”라며 인사를 전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시문촌9종합사회복지관 친환경 주민모임‘친한친구’가 올해 진행한 새활용 마켓 활동(6회기)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새활용 마켓은 주엽1,2동, 정발산동, 탄현1,2동 지역 축제·행사와 연계해 총 6회 진행됐으며, 주민들에게 친환경 실천의 필요성과 일상 속 새활용의 즐거움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친한친구’는 우산수리팀, 페브릭 수선팀, 커피박팀으로 구성돼 있으며, 각 팀은 일상 속 버려지는 자원을 활용해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활동을 주민들과 공유하는 데 힘써 왔다. 올해는 ▲청바지 파우치 제작 ▲커피박 키링·화분 만들기 ▲고장난 우산 수리 및 재활용 제품 전시 ▲친환경·분리배출 퀴즈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사회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6회기 활동은 11월 15일 고양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주최한 ‘자원순환마당’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많은 시민들이 부스를 방문해 새활용 체험을 경험하고, 환경 보호를 위한 작은 실천의 중요성을 함께 나눴다. 올해 새활용 마켓을 모두 마친 친한친구 참여자들은 “배운 기술을 주민들과 나누며 보람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10월 27일부터 11월 27일까지 세 차례에 걸쳐 대화노인종합복지관, 덕양노인종합복지관, 일산노인종합복지관에서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어르신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고양특례시가 주최하고, 한국교통안전공단, 대화·덕양·일산노인종합복지관과의 상호 협력을 통해 진행된 이번 교육은 교통안전에 대한 교육 기회가 부족한 어르신들의 교통환경 변화에 대한 이해를 돕고, 안전한 보행 습관을 형성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교육강사로 초빙된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 민우근 연구원은 교통안전에 관한 통계자료를 바탕으로 ▲어르신 교통사고 원인 ▲교통사고 예방수칙 ▲보행사고 시 대처방법 등을 강조하며 다양한 시청각 자료를 활용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어르신 교통안전에 대한 인식 개선을 도모했다. 시 관계자는 “고령층 보행자 사고는 전체 교통사고 중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 만큼 정기적인 안전교육과 인식 개선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생활밀착형 교통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는 도로명주소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보다 쉽고 빠르게 위치를 찾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접지형 도로명주소 안내도를 제작해 28일 배부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작된 안내도는 휴대성과 활용성을 높인 접지형 디자인으로 총 8,800부가 제작됐다. 시는 덕양구 4,200부 일산동구 2.400부 일산서구 2,200부 등 지역별 특성을 반영해 제작했으며, 해당 안내도는 공공기관과 민간 현장에서 폭넓게 활용될 예정이다. 안내도는 시 전체 지도를 비롯해 구별 ‧ 동별 상세 확대도로 나눠 제작했으며 도로명, 건물명 등 주소정보와 각 행정구역 명칭과 경계, 주요 행정 기관, 병원, 보건소 등 생활 편의 시설들도 안내도에 수록해 실용성을 높였다. 주소정보안내도가 필요한 시민들은 누구나 가까운 행정복지센터나 각 구청 시민봉사과에 방문해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또한,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주소정보누리집 [주소활용서비스 – 도로명주소 안내도 다운로드]에 주소정보안내도 파일을 게시해 누구나 손쉽게 내려받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가 국가통계 2025 고양시평생학습도시지표조사(승인번호 제620007호) 결과를 공표했다. ‘고양시평생학습도시지표조사’는 평생학습 정책과 사업 운영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시민들의 평생학습 인식과 참여 현황, 만족도 등을 정기적으로 조사하는 국가승인통계로, 2020년 첫 조사 이후 매년 실시되고 있다. 2022년 국가통계로 승인된 이후 2023년부터는 가구방문면접조사 방식으로 전환해공공성과 신뢰성을 한층 강화했다. 올해 조사는 지난 7월 14일부터 8월 29일까지 만 20세 이상 74세 이하 고양시 거주 시민 1,032가구(1,973명)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평생학습 참여 경험, 학습 만족도, 삶의 질 변화, 미참여 사유 등 전반적인 평생학습 실태를 종합적으로 조사했다. 조사 결과, 평생 한 번 이상 평생학습에 참여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한 시민은 43.2%로 나타나 2024년(33.8%) 대비 9.4%p 증가하며 참여율 회복세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최근 1년간 참여율 또한 34.4%로 전년(26.9%)보다 7.5%p 상승했다. 참여 프로그램 유형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시청소년재단은 지난 27일 토당청소년수련관 1층 공감에서 입사 5년 미만 직원 33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표이사-젊은 직원 간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 타운홀 미팅은 고양시청소년재단 최회재 대표이사의 연임을 맞아, 입사 5년 미만 직원들과의 소통을 강화해, 향후 기관 운영 전반의 발전 방향을 도모하고자 추진됐다. ‘나와 우리, 함께 성장하는 고양시청소년재단’이라는 주제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는 △청소년을 위해 일하게 된 계기 △지금까지의 자리에서 도움이 됐던 경험 △신입직원과 관리자가 가져야 할 덕목 △직원들과의 소통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 △재단의 조직 문화 및 발전 방향 등 다양한 이야기가 다루어졌다. 최회재 대표이사는 “타운홀 미팅을 통해 재단 젊은 직원들의 생각을 들어볼 수 있어 좋았다. 새로운 임기 동안 직원과 함께 성장하는 고양시청소년재단을 만들기 위해 직원들과 가까운 곳에서 자유롭게 소통하는 대표가 되겠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겨울철 본격적인 강설과 도로 결빙 시기를 앞두고 지난 26일, 제설 기지 등을 방문해 현장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갑작스러운 폭설과 결빙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다. 이날 신영호 일산서구청장은 킨텍스 제2저류지와 제설 발진기지, 전진기지를 차례로 방문해 제설 장비·자재·인력 운용 상태를 확인했다. 또한 제설 차량과 살포기 작동 상태, 염화칼슘 등 제설 자재 비축량을 꼼꼼히 점검하며 현장 근무자들에게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특히 킨텍스 제2저류지에서는 겨울철 집중 강우 및 적설 시 배수시설 운영 체계를 확인했고, 이어 제설 전진기지에 방문해 장비가 즉시 가동될 수 있도록 준비 상태를 살폈다. 신영호 구청장은 “모든 부서가 긴밀히 협력해 신속하고 선제적인 대응 체계를 유지해야 한다”며 “폭설뿐 아니라 수도관 동파나 도로 결빙 등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기상 변화에 즉각 대응하고, 제설 취약 구간에 대한 사전 순찰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민간 제설봉사단과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빈틈없는 제설작업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정발산동는 지난 27일 제설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겨울철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고 밝혔다. 발대식에는 통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새마을회 등 직능단체 회원 50여 명이 참석했다. 제절봉사단 발대식은 겨울철 폭설에 대비한 제설요령 및 안전수칙 교육을 통해 봉사단의 역량을 강화하고, ‘내 집, 내 점포 앞 눈치우기’문화를 확산시켜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설봉사단은 앞으로 관내 주요 도로와 보행로 등에서 자발적인 제설 작업을 수행해, 시민들의 안전한 보행 환경을 확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예정이다. 안수길 정발산동장은 “시민 안전은 그 어떤 가치보다 중요하며, 이를 위한 제설봉사단의 자발적인 활동은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추운 날씨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직능단체 회원분들게 감사하다. 제설봉사단이 올겨울 지역사회의 안전망으로서 역할을 다해 주시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성사1동은 지난 27일, 통장협의회 등 직능단체 회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설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은 ‘내 집, 내 점포 앞 눈치우기’ 실천을 통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의식을 고취하고 제설봉사단의 적극적인 참여를 다짐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겨울철 폭설에 대비해 제설 장비를 사전 점검하고 지정된 제설 담당 구간을 확인했다. 또한 제설 작업 요령, 안전 수칙 등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앞으로 제설봉사단은 겨울철 폭설 시 주민들의 안전 통행 확보를 위해 고갯길과 상습 결빙 구간 등 제설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신속한 제설 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태일 성사1동장은 “추운 겨울, 우리 지역 주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자발적으로 활동에 나서준 제설봉사단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무엇보다 제설 작업 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