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는 13일, 경기도사격테마파크에서 열린 「제3회 화성특례시장배 전국장애인사격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전국에서 모인 선수단을 격려하고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했다. 이번 대회는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전국 각지의 선수와 관계자 등 약 350여 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게 된다. 이날 개회식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한 의회 관계자들과 대회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선수들의 선전을 응원하고, 장애인 체육 발전에 대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스스로를 다스리는 숭고한 과정... 선수들께 깊은 존경" 배정수 의장은 축사를 통해 사격 종목이 가진 인내와 집중의 가치를 높게 평가했다. 배 의장은 “사격은 찰나의 흔들림을 이겨내고 긴 시간 스스로를 다스려야 하는 종목”이라며 “수많은 훈련 과정을 이겨내고 사선(射線)에 선 선수 여러분의 열정과 노력에 깊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고 격려했다. 이어 “이번 대회가 단순히 순위를 가리는 자리를 넘어, 각자의 한계를 극복하고 더 높은 목표로 나아가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포용적 체육 환경 조성 위해 의회 차원 지원 약속 화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는 1일, 롤링힐스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2026년 제2회 화성특례시 기업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지역 경제의 주역인 기업인들을 격려하고, 화성시 산업 미래를 위한 협력의 의지를 다졌다. 이번 기념식은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인들의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기업인 포상을 통해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정흥범 부의장, 장철규 기획행정위원장, 임채덕 경제환경위원장, 김경희·배현경·이은진·이용운·최은희 의원이 참석했으며, 유관기관장과 관내 기업 임직원 등 약 200여 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기업인의 자긍심 고취와 지역 경제 활성화 도모 「화성특례시 기업인의 날」은 변화하는 글로벌 산업 환경 속에서도 끊임없는 혁신으로 지역 경제를 이끌어온 기업인들의 노고에 보답하는 자리다. 참석자들은 이날 행사에서 화성시의 산업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비전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배정수 의장 “화성 산업 미래, 기업인과 함께 만들 것” 배정수 의장은 축사를 통해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기업의 활력은 곧 지역의 경쟁력이자 화성의 미래를 움직이는 핵심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가 5일 정조 효 공원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대회' 개막식에 참석해, ‘기술과 포용의 혁신, 화성에서 대한민국의 길을 찾다’를 주제로 한 지속 가능한 미래 전환의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이번 대회는 화성특례시와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대회 조직위원회’가 공동 주최하고,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경기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화성특례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주관했다. 개막식에는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장철규 기획행정위원장, 김경희·송선영·위영란·유재호·전성균 의원이 참석했다. 또한 허재영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상임회장, 전국의 국회의원 및 정부 관계자, 내빈 등 246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개막식에서는 화성특례시 공공·기업·시민이 함께하는 'ESG 거버넌스 출범식'과 ‘대한민국 SDGs 2030 화성선언’ 선포식이 열려, 지속가능발전 목표 달성을 위한 공동의 실천 의지를 다졌다. 특히 '화성 선언'에서는 주요 내빈이 무대에 올라 “우리의 약속, 행동으로!”라는 메시지를 선포하는 버튼 퍼포먼스를 펼쳤다. 배정수 의장은 축사를 통해 “기술은 사람을 위한 혁신으로, 포용은 지역을 살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