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정명근 화성시장이 오는 2월 7일 오후 2시, 수원과학대학교 신텍스(SINTEX)에서 화성특례시의 발자취와 성과, 그리고 미래 비전을 담은 저서 『화성을 이렇게』의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정명근 시장이 화성특례시를 이끌며 현장에서 느낀 문제의식과 이를 해결하기 위해 시민들과 함께 고민해 온 실천적 방안들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옛 동료와 지인들을 비롯해 시민사회단체, 소상공인 관계자 등 각계각층의 시민들이 참석해 화성시의 발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106만 시민의 나침반, 『화성을 이렇게_시민과 함께 미래를 담다』
정명근 시장의 저서 『화성을 이렇게_시민과 함께 미래를 담다』는 단순한 개인의 기록을 넘어, 대한민국에서 가장 역동적으로 성장하는 화성특례시의 행정 철학을 집대성한 책으로 평가받는다.
오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집필된 이 책은 ▲화성특례시 승격 과정의 비화 ▲4개 구청 승인을 이끌어낸 역사적 순간 ▲기본사회 및 RE100 등 신재생에너지 정책의 추진 배경 등 민생 회복을 위해 달려온 정 시장의 발자취를 상세히 담고 있다.
특히 106만 화성시민을 넘어 '200만 화성특례시'를 준비하는 시점에서, 현재의 화성을 이해하는 나침반이자 미래를 상상하는 참고서로서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정 전문가가 제시하는 ‘화성특례시의 미래 등대’
정명근 시장은 이번 출판기념회를 통해 화성시 시정 전반의 변천 과정을 되짚어보고, 특례시라는 새로운 위상에 걸맞은 도시 비전을 직접 소개할 계획이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이번 저서에 담긴 화성특례시의 비전이 우리 시의 성장을 넘어 대한민국 모든 지방자치단체가 나아갈 방향을 비추는 등대와 같은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정 시장은 민선 8기 화성시장으로서 전국 최대 규모의 기초지자체를 특례시로 성공적으로 안착시켰으며, 탄소중립 실천과 민생 경제 활성화를 위한 선도적인 정책 추진으로 주목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