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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최상규 전 장안구청장, 민주당 경기도의원 후보 확정... “장안의 행정전문가, 유능한 일꾼”

- 수원시 제1선거구(파장·영화·송죽·조원1·2·연무) 경선 승리
- 35년 공직 경험 토대로 ‘이재명 정부 성공과 장안 발전’ 견인 다짐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장안구청장 출신’ 행정 전문가 최상규 예비후보가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후보로 최종 확정되며 본선 행보에 가속도를 붙였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 16일 발표한 제5차 경선 결과에 따르면, 최상규 후보는 수원시 제1선거구(파장동, 영화동, 송죽동, 조원1·2동, 연무동)에서 유용선 예비후보와의 2인 경선 끝에 승리를 거머쥐었다. 이번 경선은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당원 및 시민들의 참여 속에 치열하게 진행됐다.

 

 

“장안구 행정 달인이 도의회로”... 35년 공직 노하우 강조

 

최상규 후보는 경선 결과 발표 직후 SNS를 통해 “시민과 당원 여러분 덕분에 1차 관문인 경선을 통과할 수 있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함께 선의의 경쟁을 펼친 유용선 후보님께도 위로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한 많은 조언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아주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행정학 석사인 최 후보는 1988년 공직 입문 후 수원시 환경국장, 상수도사업소장 등을 거쳐 2023년 말까지 제26대 장안구청장을 지낸 ‘베테랑 행정가’다. 35년간의 공직 생활 동안 보여준 탁월한 소통 능력과 현장 중심의 판단력은 이미 지역 사회에서 정평이 나 있다.

 

 

“유능한 정부 뒷받침할 유능한 일꾼... 목표는 장안 발전”

최상규 후보는 이번 선거의 핵심 가치로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장안구의 도약’을 꼽았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는 이재명 정부가 구상하는 지방 주도 성장과 지역 숙원 사업을 일사천리로 해결하기 위한 중요한 이정표”라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그리고 현장을 누비는 지방 일꾼이 삼박자를 이룰 때 비로소 민생 경제가 살아난다”며, “구청장 출신의 검증된 행정 전문성을 살려 경기도의회 중심에서 지방자치 발전을 이끄는 핵심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주요 약력,  전) 수원특례시 장안구청장 ,전) 수원시 환경국장 / 상수도사업소장 , 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전) 제21대 대통령선거 민주당 수원갑 공명선거본부장 ,아주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행정학 석사

 

최상규 후보는 “일 잘하는 지방정부의 일원이 되어 장안구민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높이겠다”며 본선 승리를 향한 강력한 의지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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