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여주시보건소는 사회적 고립감과 급변하는 미래 환경 속에서 정서적 고통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을 확대 시행하고 이용자 모집에 적극 나섰다. 본 사업은 우울과 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에게 전문적인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여 정신건강의 회복을 지원하는 올해 3년 차 사업으로 그동안 정신건강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시민들 대상 서비스 지원으로 큰 호응을 얻어왔다. 지원 대상은 정신건강복지센터대학교상담센터청소년상담복지센터Wee센터정신의료기관 등에서 심리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된 경우와 국가건강검진 정신건강 검사에서 중간 정도 이상의 우울로 확인된 사람이다. 자립 준비 청년과 보호 연장 아동도 포함되며 특히 2026년부터는 재난 피해자와 유가족,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자살예방센터 등록 회원도 대상에 포함되어 지원 범위가 확대됐다. 서비스 신청은 의뢰서 또는 소견서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에서 가능하며, 본인부담금은 건강보험료 기준에 따라 차등 적용되고 상담 서비스는 거주지와 관계없이 전국 제공기관에서 이용할 수 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구리시는 지난 3월 5일 수택1동에 있는 정육 전문 식당 ‘양촌리 구리점’이 수택1동 행정복지센터에 이웃돕기 후원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양촌리 구리점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나눔 실천 업소로, 2025년 수택1동 ‘사랑나눔 이웃 제7호점’으로 선정돼 현판을 전달받은 바 있다. 이번 성금 역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의 하나로 마련됐다. 이찬숙 양촌리 구리점 대표는 “지역 주민들께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후원하게 됐다.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수영 수택1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수택1동 내 저소득 및 취약계층 가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구리시는 지난 3월 5일 ‘조사모(좋은 사람들의 모임)’ 연예인봉사단 구리시지회가 수택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40개들이 30상자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조사모 봉사단 회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된 것이다. 조사모는 다양한 봉사와 후원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임영실 조사모 구리시지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정성을 모아 준비한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수영 수택1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조사모 봉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부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기부된 라면은 수택1동 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의정부시는 ‘아파트 3무(無) 혁신 10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공동주택 품질관리 강화를 이어가며, 2월 27일 금오동 소재 힐스테이트 금오 더 퍼스트를 대상으로 ‘사용검사 후 품질점검’을 실시했다. 해당 아파트는 2025년 11월 사용검사를 완료했으며, 이번 점검은 실제 거주 단계에서 이뤄지는 공용부 시설 전반에 대한 상태 확인과 더불어, 이전 품질점검에서 지적된 사항들의 보수‧보강 이행 여부를 중점적으로 살피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현장에는 입주자가 직접 참여해 하자와 관련한 문의 사항을 전문가에게 질의하고 설명을 듣는 소통의 시간이 마련됐다. 아울러 시공 관계자와도 하자 발생 원인 및 향후 보수‧보강 계획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등 실질적인 현장 중심 점검이 이뤄졌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입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참여형 품질점검을 확대해 ‘하자 제로’에 한 걸음 더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부터 ‘아파트 3무(無) 혁신 10대 프로젝트’를 통해 ‘하자 제로‧불신 제로‧불편 제로’를 목표로 공동주택 품질점검과 관리 체계 정비, 입주 과정 소통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의정부시는 3월 5일 의정부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의정부문화역 이음 모둠홀에서 센터 회원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3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는 2025년 사업실적 및 결산보고,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 순으로 진행됐다. 의정부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자립생활기술훈련, 동료상담, 권익옹호 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장애인의 자립생활 기반을 강화해 왔다. 특히 지역 내 유관기관과의 협력 체계 구축을 통해 장애인의 사회 참여 확대와 권익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장애인의 자립은 선택이 아닌 권리”라며 “묵묵히 소임을 다하며, 장애인이 삶의 주체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돼 주는 센터 종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부천시는 지난 5일 부천시청 소통마당에서 3월 수시인사에 따른 임용장 수여식을 열었다. 이날 수여식은 승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로운 직무에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승진 인사는 직렬별 승진소요연수와 업무 성과 등을 반영해 직렬 간 균형을 고려해 진행됐다. 이에 따라 7급 20명, 8급 38명, 9급 59명이 상위 직급으로 승진했으며, 이날 임용식에는 6급 이하 승진자 87명이 참석해 임용장을 받았다. 수여식에서는 조 시장이 직접 임용장을 전달하고 승진자들과 인사를 나눴다. 이후 단체 기념 촬영을 진행하며 승진자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승진 임용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이번 승진은 그간의 노고가 담긴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 시정 주요 정책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각자의 충실한 역할을 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천시는 앞으로도 공정하고 합리적인 인사 운영을 통해 직원들의 사기를 높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의왕도시공사는 의왕시 왕송호수공원의 대표적인 익사이팅 체험 시설인 ‘왕송호수 어드벤처’가 동절기 휴장을 마치고 오는 3월 14일부터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왕송호수 어드벤처는 청소년과 어린이를 주요 이용 대상으로 하는 체험형 레저시설로, 가족 단위 방문객과 성인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활동적인 체험 공간이다. 해당 시설은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과 시설물 점검을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휴장에 들어갔으며, 공사는 재개장을 앞두고 시설 전반에 대한 안전 점검과 정비를 시행해 이용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레저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최재경 공사 교통레저처장은 “왕송호수 어드벤처는 역동적인 체험을 선호하는 청소년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명소”라며 “앞으로 안전한 시설 운영과 함께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발굴해, 왕송호수 어드벤처가 수도권 최고의 익사이팅 레저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왕송호수 어드벤처는 3월 14일부터 주말(토·일)마다 하루 4회(10:00, 13:00, 14:30, 16:00) 운영된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목포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박효상)는 제403회 임시회 기간 중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종합 심사를 실시한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3월 6일과 3월 9일 이틀에 걸쳐 상임위원회의 예비심사를 거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심도 있는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에 심사하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규모는 약1조 573억 원으로, 2026년도 본예산 대비 306억 원이 증가한 규모다. 특히 이번 예산 심의는 제12대 목포시의회 임기 중 사실상 마지막 예산 심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예결위는 시민의 소중한 세금이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 예산 편성의 적정성, 재정 건전성 확보 여부 등을 중심으로 면밀한 심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박효상 위원장은 “이번 예산 심사는 제12대 목포시의회의 마지막 예산 심의라는 책임감을 가지고 시민의 입장에서 예산을 다시 한 번 세밀하게 살피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한정된 재원이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으로 이어지도록 위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 심사하겠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여수시의회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특별위원회'는 3월 4일 섬박람회 주행사장과 화정면 개도 부행사장, 금오도 여가캠핑장 등을 방문해 행사장 조성 추진 상황을 점검하는 현장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활동에는 섬박람회협력강화특위 김채경 위원장, 민덕희 부위원장, 강현태·김철민 위원과 의회사무국, 여수시 및 섬박람회조직위원회 관계자 등 총 19명이 참석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주행사장 조성 공사 추진 상황과 개도 농어촌관광휴양단지(부행사장), 금오도 미디어파사드 설치 추진 현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위원들은 먼저 화정면 개도 부행사장을 찾아 농어촌관광휴양단지 조성 사업이 다소 지연되고 있는 점을 지적하며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것을 주문했다. 또한 개도 선착장 도착 지점부터 섬박람회 부행사장 안내시설과 조형물 등을 설치해 방문객들이 행사 분위기를 체감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개도 섬어촌문화센터의 공간 활용 방식에 대해 아쉬움을 제기하며 보다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하도록 활용 방안을 검토할 것을 제안했다. 부
원스텝뉴스 천규영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여성축구단은 지난 5일, 수원종합운동장 인조잔디구장에서 선수단과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안전기원제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겨우내 움츠렸던 몸을 풀고 새 시즌을 시작하는 시점에서, 경기 승패를 떠나 선수들이 부상 없이 건강하게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마음을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정성스럽게 마련된 고사상 앞에서 예를 갖추며, 올 한 해 팀의 무사 안녕과 발전을 기원했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성적에 대한 부담보다는 팀원 모두가 즐겁고 건강하게 공을 차는 행복한 시즌이 됐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 선수들이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든든하게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02년에 창단한 장안구 여성축구단은 현재 31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매주 월, 화, 목요일 정기 훈련을 통해 체력 증진과 여성 축구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