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천규영 기자 | 김포시는 2026년 도서관의 날·도서관 주간을 맞아 시민들이 책과 도서관을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도서관의 날’은 4월 12일로, 2023년부터 법정기념일로 지정돼 도서관의 사회·문화적 가치 확산과 이용 촉진을 기념하는 날이다. ‘도서관 주간’은 1964년부터 시작해 매년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전국의 도서관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도서관의 가치와 필요성을 홍보하고 도서관 이용을 유도하는 기간이다. 올해는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라는 주제로 도서관에 대한 시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주요 도서관별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다. - 모담도서관: ▲김유대 작가와의 만남 ▲그림책이라는 장르 ▲어린이 독서체험: 나다운 문어다리 ▲굿모닝 10분 명상 및 관련 전시 - 통진도서관: ▲관객 참여형 스토리텔링 마술공연 환경지킴이 초록술사 ▲공석진 작가와의 만남인 과일로 바라본 세상 ▲그림책과 비누 만들기 체험인 그림책으로 여는 우리 가족 공방 ▲홍콩 무비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이천시 장록동 주민대표 및 부녀회 19명은 지난 3월 27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전라남도 진도 신기마을을 방문해 모범마을 사례를 벤치마킹했다. 이번 견학은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마을 자치 역량 강화를 위한 선진사례를 살펴보고, 향후 마을 운영에 접목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진도 신기마을은 ▲어촌뉴딜300사업을 통해 마을 인프라를 구축하고, ▲마을 소득사업인 신기하다 어묵 개발 등 소득사업과 ▲어촌 2주살이 체류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지역 특성을 살린 마을 발전 사례로 주목받고 있는 곳이다. 특히 신기마을 김성석 어촌계장과 주민 주도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마을에서 운영하는 신기활력센터를 활성화하는 사례를 중심으로 센터의 자립적 운영방식에 대한 공유가 이어졌다. 또한 과거 장록동에 거주하던 주민이 해당 마을로 귀어해 공동체 기반의 펜션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어, 이번 견학에 의미를 더했다. 장록동 주민들은 현장을 둘러보며 마을 자원 활용과 공동체 운영 방식 등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고, 주민 주도의 지속 가능한 마을 발전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재단법인 의정부도시교육재단은 의정부 직장인들의 자기계발 및 역량 강화를 위한 ‘틈틈클래스’ 학습 크루를 오는 4월 1일부터 상시 모집한다고 밝혔다. ‘직장인 저녁 학습 로켓배송 서비스’를 표방하는 ‘틈틈클래스’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학습을 원하는 직장인들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자유롭게 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기획된 사업이다. 특히, 공급자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신청 크루가 직접 학습 주제와 세부 내용을 기획하고 장소를 발굴하는 주도적 학습 모델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의정부도시교육재단 이성 대표이사는 “틈틈클래스는 직장인들이 틈새 시간을 활용해 ‘어디서나 평생학습'을 실천할 수 있는 최적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의정부 직장인들이 배움을 통해 활력을 얻고 동료들과 소통하며 함께 성장하는 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프로그램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신청은 크루 대표자가 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의정부도시교육재단 홈페이지와 공식 안내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안양시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공명선거 추진에 본격 나선다. 안양시는 오는 4월 4일부터 시청 내에 선거상황실을 설치·운영하고,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대비해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 지원체계를 가동한다고 31일 밝혔다. 선거상황실은 선거일 다음날까지 운영되며 선거 관련 주요 상황을 상시 관리하고 각종 사건·사고에 신속 대응하는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하며, 이를 통해 법정 선거 사무의 빈틈없는 이행과 유관기관 간 협조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이번 선거는 제21대 대통령 선거 이후 처음 치러지는 전국 단위 선거로 정치적 관심이 높은 가운데,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인공지능(AI) 기반 허위 정보 확산 등 공정성 훼손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안양시는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의무 준수와 공직기강 확립을 핵심 과제로 설정했다. 시는 ▲공명선거 지원 협조체제 구축 ▲법정선거사무의 철저한 이행 ▲공무원 선거중립 및 공직기강 확립 ▲선거범죄 단속 협조 ▲투표참여 홍보 강화 등 5대 중점과제를 중심으로 선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평택시 세교동 관내 봉사단체 ‘세사모’는 지난 30일, 세교동 행정복지센터 개청식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 이번 성금은 개청식을 기념하고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기 위해 회원들이 마련한 것으로, 전달된 성금은 취약계층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세사모 정종분 회장은 “개청식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뜻깊은 나눔에 동참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세사모 회원들은 지역과 상생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김민수 세교동장은 “개청식을 빛내주시고, 귀한 성금까지 기부하신 세사모 정종분 회장님과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전해주신 따뜻한 나눔의 손길은 우리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산업진흥원 고양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2026년 고양시 사회적경제 협동조합·마을기업 아카데미’수강생을 오는 4월 17일까지‘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협동조합·마을기업에 관심있는 고양시민 또는 마을기업 진입을 희망하는 법인이다. 교육은 4월 21일과 28일, 이틀간 총 6시간 과정으로 센터 교육장에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협동조합 창업 및 설립과 마을기업 이해와 지정 절차 등으로 구성된다. 수료생에게는 과정별 수료증이 발급되며, 향후 센터 프로그램 연계와 지원을 돕고 센터에서 운영하는 창업지원사업 선정 시 우대 혜택이 제공된다. 교육 참여는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고양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원스텝뉴스 천규영 기자 | 오산문화재단은 지난 28일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국립합창단 ‘클래식 세레나데(Classic Serenade)’ 공연이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 후원, 국립합창단(단장 민인기) 주최의 전막 공연 유통 공모사업으로, 오산문화재단이 전국에서 가장 먼저 선보이며 의미를 더했다. 공연은 전국 각지에서 벚꽃이 피기 시작한 봄날에 맞춰 관람객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전했으며, 수준 높은 오케스트라 연주가 어우러져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공연 후 실시된 만족도 조사에서도 “평일의 피로를 잊게 해주는 행복한 시간이었다”는 등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특히 이번 무대에는 오산시소년소녀합창단이 국립합창단과 협연을 펼쳐 지역 청소년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했다. 공연에 참여한 세미초등학교 최효준(7세) 어린이는 “나중에 국가대표 합창단원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히며 꿈을 키우는 계기가 됐다. 국립합창단 ‘클래식 세레나데’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관람객들에게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동시에 지역과의 협력을 통해 문화예술 생태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태수 위원장(국민의힘, 성북구 제4선거구)은 3월 27일 오후 2시, 전쟁기념관 피스앤파크(아주르홀, 4층)에서 개최된 '아시아의 비즈니스 심장, 용산서울코어 : 글로벌 기업 지역본부 유치 전략 포럼'에 참석하여 축사를 통해 용산 국제업무지구의 전략적 가치를 강조하고 서울특별시의회의 적극 지원 의지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서울시 주최로 용산국제업무지구 내 글로벌기업 지역본부 유치 전략 모색을 주제로 열렸으며, 전문가·관계기관·기업인·시민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보 서울시 행정2부시장을 비롯하여 필립 반 후프 주한유럽상공회의소 회장, 숀 블레이클리 주한영국상공회의소 회장 등 국내외 주요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포럼은 1부 발제와 2부 종합토론으로 구성됐으며, 글로벌기업 아·태 본부 동향(안병수 서울디지털대학교 교수), 개발계획 현황(윤혁경 용산국제업무지구 총괄 PM), 부동산 디벨로퍼 제언(이형섭 하인즈(Hines) 코리아 대표), 글로벌기업 유치를 위한 제도적 지원 방안(한지혜 서울연구원 연구위원) 등의 내용으로 각 분야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남양주시는 30일 ‘중동전쟁에 따른 비상경제 긴급 점검회의’를 열고 유가 급등과 세계 경제 불안에 대응하기 위한 민생·산업 안정 대책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과 부시장, 간부 공무원,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주택도시공사(GH), 경기동부상공회의소 등 관계기관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최근 중동지역 분쟁 장기화로 국제유가와 금융시장 불확실성이 커지고 물가 상승 압력이 높아지는 상황을 공유하고 지역경제와 기업 활동에 미칠 영향을 점검했다. 시는 민생경제 안정과 산업 피해 최소화를 위해 비상경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섰다. 특히 건설 자재비 상승과 도시개발 사업 비용 증가, 물류비 부담 확대 등에 대응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소비·투자 예산 신속 집행 △중소기업·소상공인 경영안정 지원 △장바구니 물가 점검 강화 △복지사각지대 발굴 강화 △대중교통·물류업계 지원 △농자재 동향 관리 등을 추진한다. 또 공용차량 5부제를 시행하고 에너지 절약을 강화한다. 주유소와 석유 판매업소 점검도 확대해 유통 질서를 관리하고, 신도시 조성 등 대규모 개발사업은 원자재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28일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이 지역사회 내 공간을 활용해 장애인과 가족의 문화·여가 활동을 지원하는 ‘공간복지 함께누림’ 사업을 운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과 가족이 일상 속에서 편안하게 문화·여가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가족 간 유대감 형성과 돌봄 부담 완화를 위해 기획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산 소재 키즈카페를 대관해 장애 아동과 가족 40명이 참여했다. 교육 과정은 △지역사회 자원연계 활용 △장애인가족 단위 여가 지원 △정서적 안정 및 유대감 강화를 중심으로 운영됐다. 또한 본 사업은 지역 내 다양한 공간과 연계한 참여형 복지서비스로 확대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아이와 함께 마음 편히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가족 모두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확대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남국 관장은 “이번 사업을 계기로 장애인과 가족이 지역사회 내에서 문화·여가를 자유롭게 누릴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