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도시공사는 오는 4월부터 2026년도 주민참여예산제를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예산의 책임성 및 행정 투명성 제고를 위한 제도다. 수원특례시민 누구나 홈페이지나 우편을 통해 사업제안이나 예산과 관련된 의견을 제안할 수 있다. 제안 범위는 주차·문화체육·생활복지 등 공사 대행사업 분야다. 대규모 투자 사업이나 공공성이 결여된 사업 등은 제외된다. 제출된 제안은 타당성검토, 시 협의 및 예산반영, 운영 분석 및 개선사항 도출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이영인 사장은 “예산과 행정의 투명성 확보와 더욱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지방공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수련관은 3월 27일, 교육문화 강좌를 이끌어가는 강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정서적 힐링을 나누는 ‘2026년 교육문화 강사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소년수련관 라온터4에서 진행된 이번 강사간담회에서는 사회교육 및 생활체육 분야의 30명의 강사들이 참여해 올해 교육문화 강좌 편성 현황을 공유하고, 보다 안전하고 유익한 강의 환경 조성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이날 자리에서는 강사들의 심신을 돌보는 힐링 프로그램이 병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강사로서 갖춰야 할 필수 소양인 법정의무교육 이수 안내를 실시해 교육의 전문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간담회에 참석한 교육문화 강사는 “오늘 교육은 일반적인 교육이 아닌 강사들의 재충전 기회이자, 강사로서 갖춰야 할 기본 소양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였다”는 소감을 전했다. 정윤희 의왕시청소년수련관 교육문화 담당자는“이번 간담회를 통해 교육문화 강사분들과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를 가졌다”며 “앞으로도 강사들과 긴밀히 협력해 청소년들이 더욱 안전하고, 즐겁게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권선구는 봄철을 맞아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새봄맞이 도로시설물 세척’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6년 3월 6일부터 4월 4일까지 진행되며, 권선구 관내 도로시설물에 쌓인 먼지와 오염물질을 제거해 도시미관을 개선하고 시민들에게 보다 깨끗한 도로 이용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세척 대상은 권선구 관내 지하차도 15개소, 지하보도 3개소, 육교 22개소, 고가도로 4개소 등이다. 주요 작업은 지하차도 벽면, 육교, 고가도로 방음벽 세척 등 시설물 특성에 맞춰 진행되며, 오염물질 제거와 시설물 환경 정비에 중점을 두고 있다. 권선구는 이번 세척 작업을 통해 도로시설물의 청결 상태와 도시 이미지를 개선하고,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도로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권선구 관계자는 “새봄을 맞아 도로시설물 세척을 실시해 시민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통해 깨끗한 도시미관 조성과 안전한 도로환경 유지에 최선을 다하겠
원스텝뉴스 천규영 기자 |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27일, '만석공원 산책로 개선사업'을 완료하고, 수변산책로 걷기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국회의원과 시·도의원 등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개선된 산책로를 직접 둘러보며 보행환경의 변화를 확인하고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 점검과 의견 청취를 병행했다. 수원시 장안구 관계자는 “만석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걸을 수 있도록 산책로를 체계적으로 정비했다”며 “앞으로도 현장 점검과 유지관리를 강화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원 환경 개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26일, 각 동 보육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육멘토’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연초 보육업무가 집중되는 시기에 어려움을 겪는 신규 공무원을 대상으로 구 보육멘토가 동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1:1 맞춤형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는 기존의 집합 교육방식에서 벗어나 신규 공무원의 직무역량과 공직 적응력을 향상시켜 구민에게 보다 나은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보육서비스 개념 ▲보육료, 양육수당 등 보육서비스 변경 절차 ▲민원 응대 시 유의사항 ▲ 업무 처리 시 자주 발생하는 사례 안내 등 지침 설명 및 사회복지 전산 교육을 병행했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보육업무는 서비스 변경과 개별 사례가 많아 담당자의 정확한 업무 숙지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교육과 지원을 통해 구민들이 보육서비스를 원활히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시 장안구에서는 연말까지 각 동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며 현장 실무자를 지원할 계획이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28일, 광교공원에서 열린 ‘팔색길 걷기 문화행사’에 참여하여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지역의 대표적인 산책로인 팔색길을 걸으며 시민 건강을 증진하고 공동체 활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으며, 특히 행사 개최지인 장안구에서는 단체장과 동장, 주민 등 160여 명이 대거 참여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는 단순히 길을 걷는 활동을 넘어, 구청장과 지역 리더들이 주민들과 나란히 걸으며 지역의 크고 작은 현안을 현장에서 직접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이동식 소통 창구’의 장이 됐다. 참석자들은 완연한 봄기운이 가득한 팔색길을 걸으며 주민들 불편 사항은 물론 구정 전반에 걸친 현안에 대해 격식 없는 대화를 나눴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오늘 우리가 내디딘 한 걸음 한 걸음이 모여 더 나은 장안을 만드는 튼튼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민의 목소리가 구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발로 뛰는 현장행정을 강화하고 지역 리더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살기좋은 장안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27일, 지역 안보를 책임지고 있는 육군 제2819부대 3대대와 상생 발전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장안구 광교산에 뿌리를 둔 3대대 장병들을 격려하고, 지역 방위와 구정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일희 장안구청장을 비롯해 박충규 장안사랑발전회장, 구 단위 단체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장안사랑발전회와 구 단체들의 후원을 통해 부대 발전지원금을 전달했으며, 봉사단체 중사모(중식을 사랑하는 모임, 회장 조광석)는 현장에서 정성껏 조리한 짜장면을 장병들에게 제공하며 훈훈한 정을 나누었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우리 구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은 장안구의 소중한 가족과 같다”며 “이번 자매결연을 계기로 민·관·군이 긴밀히 소통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향후 장안구와 제2819부대 3대대는 재난 현장 복구 등 위기 상황에서의 적극적인 협력은 물론 문화·관광·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교류를 이어갈 계획이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안산시는 지난 26일 안산시청에서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쏘카(대표 박재욱)와 ‘지역사회 기여 및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스마트 모빌리티 기반의 시민 교통 복지 향상을 위해 경기도 내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쏘카와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시는 자동차대여사업 유치에 필요한 행정 지원을 하고, ㈜쏘카는 대여 차량의 관내 등록을 확대해 지역 세수 증대에 기여할 계획이다. 또한 양측은 주요 축제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한 홍보·마케팅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이와 함께 안산시민은 프로모션과 제휴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게 된다. 현재 안산시 관내에는 13개 공영주차장에서 쏘카존이 운영되고 있다. 이를 통해 교통 취약지역과 심야 시간대 이동 편의가 향상되고, 공영주차장 유휴공간 활용에 따른 운영 수입 증대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협약으로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교통 복지 서비스가 확대되고, 지역 재정 확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기업과의 상생 협력을 바탕으로 스마트도시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시흥시장곡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버려지는 폐현수막을 활용해 자원순환을 실천할 주민 활동가를 양성하기 위해 ‘폐현수막 업사이클링 활동가 양성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4월부터 6월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8회기로 진행되며, 복지관 2층 배움터2교실에서 운영된다. 모집 인원은 지역주민 10명으로,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프로그램은 공예 체험을 넘어 자원순환의 의미를 이해하고 실천으로 확장하는 과정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자원순환 기초 이론 교육 ▲재봉틀 기초 배우기 ▲폐현수막을 활용한 파우치 및 에코백 제작 ▲주민 자원순환 봉사단 구성 등이다. 참여자들은 폐현수막을 활용해 직접 작품을 제작하며 자원순환의 가치를 체험하게 된다. 또한 교육 수료 후에는 주민 중심의 자원순환 봉사단 활동으로 연계돼 지역 내 환경보호 실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복지관 관계자는 “폐현수막은 재활용을 통해 새로운 자원으로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라며 “환경 보호와 자원순환 활동에 관심 있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참여 대상은 환경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시흥시는 시민이 직접 강사가 되어 배움을 나누는 ‘2026년 상반기 시흥시 배움나눔학교’를 운영하는 가운데, 재능기부 강사를 오는 4월 1일부터 10일까지 모집한다. ‘시흥시 배움나눔학교’는 올해 처음 운영되는 사업으로, 시민의 경험과 재능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열린 평생학습 플랫폼이다. 취미, 생활 노하우, 전문 분야 등 다양한 주제를 통해 배우고 나누는 선순환 학습 문화를 조성하고자 추진된다. 강의는 전액 재능기부로 운영되며 수강생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모집 대상은 시흥시민 누구나 가능하며, 정보기술(IT), 어학, 스포츠, 건강, 예술 등 교육이 가능한 모든 분야에서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상업적·종교적·정치적 목적이나 동호회 등 사적 모임 성격의 강의는 제외된다. 강좌는 시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단기과정(5회차 이내) ▲장기과정(6~10회차) ▲원데이 클래스 등 다양한 형태로 구성된다. 기존 유사·중복 강좌는 커리큘럼 협의를 통해 조정할 예정이며, 강의는 대야·정왕평생학습관에서 5월 4일부터 6월 6일까지 진행된다. 신청은 시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