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명시 광명5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50가구에 ‘사랑의 떡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자 마련했으며, 꾸러미에는 새마을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떡국떡, 만두, 고기, 사골국 등을 알차게 담았다. 양명진 회장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음식을 드시고, 올겨울을 더욱 건강하고 따뜻하게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효분 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으로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 매우 보람차다”고 말했다. 이경미 동장은 “한파 속에서도 이웃 사랑을 실천한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여주시는 청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정책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한 청년정책 홍보책자인 ‘2026년 여주시 청년을 위한 정책가이드북’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청년정책 가이드북에는 여주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청년일자리 ▲주거 ▲복지 및 보건 ▲교육 및 문화 ▲참여 및 권리보장 등 총 52개의 주요 정책 정보를 지원대상, 내용, 신청방법을 중심으로 정리하여 정책 접근성 및 실질적인 활용도를 높였다. 시 관계자는 “여주시 청년이 필요한 정책을 쉽게 찾고 활용할 수 있도록 작년에 이어 올해 새롭게 업데이트하여 청년정책 가이드북을 제작했으며, 앞으로도 청년의 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책 홍보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청년정책 가이드북은 여주시청 홈페이지 분야별정보/청년분야에 전자책(e-book) 형태로 업로드되어 있어 누구나 열람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 책자는 주요 공공기관과 청년 활동지원센터 등에 배포될 예정이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제10대 김광덕 여주시 부시장이 지난 1월 5일 자로 공식 취임하며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경기도에서 지역금융과장과 교통국장을 역임한 김 부시장은 별도의 취임식 대신 현장 방문과 유관 기관 소통을 택하며 실무형 부시장으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첫날, 호국영령 참배와 소통으로 시작 김 부시장은 5일 오후, 시장실에서 사령장을 수여받은 뒤 첫 공식 일정으로 영월근린공원 내 현충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 이어 여주시의회를 방문하여 박두형 의장 등 의원들과 만나 여주시 발전을 위한 상생 협력을 당부했다. 또한 출입기자실과 공무원 노조 사무실을 잇달아 방문하여 원활한 시정 운영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2일차,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현장 점검 취임 2일차인 6일, 김 부시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찾아뵙는 것으로 일정을 시작했다. 대한노인회 여주시지회를 방문하여 김병옥 지회장을 비롯한 지역 원로들의 의견을 경청하며 예우를 다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최진호 회장 등 퇴직 공무원으로 구성된 행정동우회를 방문하여 선배 공직자들의 고견을 듣고 시정 발전을 위한 협력을 구했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상남도의회 박병영 의원(김해6·국민의힘)은 6일, 현행 사회보장제도 신설‧변경 협의제도가 지방정부의 정책 자율성과 자치권을 과도하게 제약하고 있다며 ‘사회보장제도 신설‧변경 협의제도 개선 촉구 대정부 건의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해당 제도는 '사회보장기본법'에 따라 사회보장제도 간 중복을 방지하고 재정 건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2013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사회보장제도를 새로 도입하거나 변경할 경우 보건복지부 장관과 사전 협의를 거치도록 돼 있다. 그러나 협의 절차가 사실상 중앙정부의 승인‧통제 수단으로 작동하면서 지방자치권을 침해하고 있다는 지적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박 의원은 “법률상 ‘협의’로 규정된 절차가 실제로는 중앙정부의 승인 구조로 작동하고 있다”며 “지방정부가 지역 여건과 주민 수요에 맞춰 정책을 설계할 자치권과 정책 결정권이 구조적으로 침해받고 있다”고 말했다. 사회보장위원회 자료에 따르면, 제도 시행 이후 2025년 상반기까지 사회보장제도 신설‧변경 협의 누적 건수는 1만 836건에 달한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5일 다산노인복지관이 국제로타리 3600지구 남양주 2지역 로타리클럽과 함께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추운 겨울을 보내는 취약계층의 건강 보호와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제로타리 3600지구 남양주 2지역 소속 로타리클럽 회원들이 뜻을 모아 방한용품을 후원하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참여했다. 후원품은 목도리와 장갑 등 겨울철 필수 방한용품으로 구성됐으며, 관내 소외계층 450세대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장선영 관장은 “지역사회에서 보내주는 따뜻한 나눔이 어르신과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자원과 연계해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활동이 지역 복지의 기반을 더욱 탄탄하게 하고 있다”며 “남양주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따뜻한 복지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는 그동안 운영해 온 고양다자녀e카드 앱 운영을 2025년 12월 17일부로 종료하고, 경기도 맞춤형 행정 플랫폼인 ‘경기똑D’ 앱으로 서비스를 통합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통합은 다자녀 가정이 보다 편리하게 복지 혜택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로, 기존 고양다자녀e카드의 기능을 유지하면서 경기도 전역에서 제공되는 다양한 다자녀 및 생활 서비스를 하나의 앱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기존 고양다자녀e카드 이용자는‘경기똑D’앱을 설치한 후 도민카드 추가를 완료하면 별도의 실물 카드 없이도 모바일 카드 형태로 동일한 혜택을 계속 이용할 수 있다. ‘경기똑D’는 다자녀카드 기능 외에도 각종 도민 서비스와 행정 정보를 통합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사용자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통합을 통해 다자녀 가정이 지역 경계를 넘어 보다 폭넓은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자녀 가정의 생활 부담을 완화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발급 및 이용에 관한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울산 남구의회 이혜인 의원은 6일 진출입로 경계석 단차로 인해 불편을 겪고 있는 옥동 도심 상권을 찾아 현장 점검 후 해결 방안을 마련했다. 해당 상권은 남구 옥동 249번지 일대로 보도횡단 차량 진출입로 경계석 단차로 인해 상가 이용객의 차량 손상 민원이 빈번히 발생하는 곳이다. 이에 이혜인 의원은 이날 남구청 건설과 담당자와 함께 해당 지역의 도로점용 허가(구유지) 사실을 확인한 후 현장을 찾아 실측 조사를 벌였다. 이혜인 의원은 “실측 조사를 통해 구유지 내 정확한 도로점용 허가구역을 파악하고 관계 법령에 따라 허가권자가 경계석 제거를 직접 할 수 있는 곳으로 확인했다”며 “앞으로 진출입로 개선을 통해 상권 이용객들의 불편이 줄어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인구 감소 등으로 지역 상권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자영업자들에게 작은 희망을 주기 위해서라도 새해에는 민생경제에 초점을 두고 의정활동에 전념하겠다”고 덧붙였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삼죽면 이장단협의회와 기관사회단체장은 지난 2일, 새해를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성금 180만 원을 삼죽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겨울 한파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고자 삼죽면 이장단협의회와 기관사회단체장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새해의 시작과 함께 나눔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기운 이장단협의회장은 “새해를 맞아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삼죽면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한마음으로 성금을 모아주신 이장단협의회와 기관사회단체장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성금이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위로와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행정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기부된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으로, 겨울철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김병전 부천시의회 의장은 1월 5일, 부천상공회의소 대강당에서 열린 부천상공회의소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새해 인사를 전하고 지역경제 도약을 기원했다. 이번 행사는 부천상공회의소(회장 김종흠)가 주관하고 지역 기업인과 시민 등이 함께했다. 김병전 의장은 축사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경제를 지키는 기업인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애써온 노력이 새해에는 결실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기업이 잘돼야 시민이 행복하고 도시와 국가가 함께 성장한다”며 “부천은 중소기업이 지역경제의 중심인 만큼, 부천시의회도 현장에서 발로 뛰며 중소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기업과 지역사회가 연계하고 상생하는 노력이 중요하다”며 지역사회와의 협력·공유를 통한 상생을 당부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식사동은 1월 6일, 고양시립저현어린이집에서 이웃돕기 성금 64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어린이집 원장과 원생 13명이 직접 식사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고양시립저현어린이집 원아, 학부모, 교직원이 작년 연말 와플, 호떡 등 먹거리를 판매한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기부받은 64만원은 식사동 내 홀몸어르신,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최연희 고양시립저현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과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이렇게 뜻깊은 성금을 전달할 수 있게 됐다”며, “생활 속에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나눔의 기쁨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