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는 지난 7일 지역 복지 증진과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매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4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협의체 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매교동 복지 현안과 2분기 이웃돕기, 지역 내 복지 자원의 효율적 활용과 연계 방안에 대한 의견 교환이 활발하게 이뤄졌다. 오춘원 위원장은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매교동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대해 논의하고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자원을 연계할 수 있어 뜻깊다”고 말했다. 이지효 매교동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월례회의를 통하여 주민들과 활발히 소통하면서 지역 복지 문제를 해결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은 지난 8일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위기가구 지원을 위해 내부사례회의를 개최하고 신규 대상자 선정 및 기존 대상자 종결을 결정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역 내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를 대상으로 생활실태 및 욕구를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기존 사례관리 대상자는 갑작스러운 소득 상실과 건강 악화로 인해 생계 유지에 어려움을 겪던 위기가구로,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긴급생계지원을 연계하고 공적급여 신청 기간 동안 생활 안정을 도모했다. 또한 의료기관 연계를 통해 건강관리를 지원한 결과, 현재는 생계 및 건강 상태가 안정됨에 따라 사례관리를 종결했다. 아울러, 이번 회의에서는 신규 대상자 1가구를 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했으며, 대상자의 개별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연계해 나갈 계획이다. 최영희 행궁동장은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실질적인 도움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건축행정의 건실화를 도모하고 건축물의 안전·기능·환경·미관 향상을 위해 오는 4월 13일부터 24일까지 건축사 업무대행 건축물을 대상으로 상반기 정기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건축법' 제27조에 따라 건축 인·허가에 필요한 현장조사·검사 및 확인 업무를 대행한 건축사들이 관련 법류를 적정하게 준수했는지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 대상은 2025년 10월부터 2026년 3월까지 건축사 업무대행을 통하여 사용승인 처리된 신·개축 건축물이다. 중점 점검 사항은 ▲건축사의 업무대행 처리 적정 여부 ▲사용승인 이후 발생한 무단 증축 여부 ▲불법 용도변경 및 무단 대수선 등 건축법 위반 행위 등이다. 구는 점검 결과 위법사항이 확인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할 방침이다. 팔달구 관계자는 “건축법은 건축물의 안전과 기능은 물론 환경과 미관 향상을 위한 최소한의 기준”이라며 “건축사와 건축주 모두 책임 의식을 갖고 관련 법령을 준수해 안전하고 쾌적한 건축환경 조성에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8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공직자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청렴한 마음가짐으로 공정한 행정을 실현하고, 구민에게 신뢰받는 투명한 공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국민권익위원회 청렴 전문강사인 신민섭 강사가 초빙되어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직자 행동강령 등 주요 반부패 관련 법령과 주요 사례를 알기 쉽게 풀어내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교육에 참여한 한 신규 공직자는 “평소 어렵게 느껴졌던 법령들을 흥미롭고 쉽게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청렴한 자세로 업무에 임해 구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팔달구 직원들과 함께 교육을 경청한 황규돈 구청장은 “공직자에게 청렴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자 기본 덕목”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청렴 감수성을 높이고, 구민에게 신뢰받는 팔달구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8일, 관내 각 동 행정복지센터 환경관리원 반장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에서 애쓰는 환경관리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청소 업무 중 겪는 각종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신구 환경위생과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 팔달구 가로환경을 책임져 주시는 여러분들께 항상 감사한 마음”이라며 “올 한 해도 안전하고 건강하게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지원하겠으며, 불편 사항은 언제든 가감 없이 전달해 달라”고 말했다. 이병구 수원시 노동조합 팔달구 지부장은 “환경관리원들에 대한 각별한 관심으로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주시는 만큼, 앞으로도 깨끗한 팔달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으며 구청 측의 지속적인 원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화답했다.
원스텝뉴스 천규영 기자 | 책장을 넘기며 쌓아온 사유의 시간, 이제 무대에서도 그 여운을 느껴보자. 수원문화재단 수원SK아트리움이 책을 사랑하는 수원시민에게 또 다른 감동의 순간을 선사하고자 도서관 회원을 위한 특별할인 혜택을 마련했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4편의 공연이 봄을 가득 메울 예정이다. ▲ 세대 공감의 따뜻한 위로, 연극 ‘나의 아저씨’ 오는 4월 25일, tvN 화제의 드라마를 연극화한 ‘나의 아저씨’가 관객들을 가장 먼저 찾아간다. 삶의 무게를 견디는 인물들이 서로를 통해 위로받는 과정을 그린 이번 공연은 원작의 깊은 감동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나의 아저씨’는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휴먼 드라마로, 따뜻한 봄처럼 관객들에게 따스한 치유의 에너지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 고품격 예술 산책, ‘살롱 드 아트리움 시즌Ⅵ’ 4월 29일에는 수원SK아트리움의 대표공연인 ‘살롱 드 아트리움’이 여섯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 ‘살롱 드 아트리움’은 명화와 클래식 연주를 함께 보고 듣는 콘서트 시리즈다. 올해는 ‘200년 미술사, 조선에서 유럽까지의 거장들의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망포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 홀몸 어르신의 정서적 고립 해소와 고독사 예방을 위한 네일아트 프로그램 ‘예쁜 손 이야기’를 운영했다. ‘예쁜 손 이야기’는 망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발굴한 특화사업으로 2024년부터 지역 내 네일숍 ‘말자네일’ 이정숙 대표의 재능기부로 매월 정기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단순한 손톱 관리와 네일아트 제공을 넘어 외부 활동이 적은 홀몸 어르신에게 정기적인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며 고독사 예방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봄꽃이 피는 계절에 내 손에도 봄이 온 것 같아 기쁘다”며 “누군가와 이렇게 오래 이야기를 나눈 것이 참 오랜만이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용태 망포2동장은 “지역사회 내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들을 위해 꾸준히 재능기부를 이어가고 있는 이정숙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 자원을 발굴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쁜 손 이야기’는 지역 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기반으로 한 민관 협력 사례로, 홀몸 어르신의 정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영통구 영통2동은 지난 8일 영통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하리!나누리!행복하리!’ 반찬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반찬나눔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매월 정기적으로 추진되며,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 25가구에 따뜻한 반찬을 지원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의체 위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정성을 다해 소불고기, 두부조림, 버섯무침 등 영양가 높은 밑반찬을 직접 조리했다. 또한 ‘김성민커피’와 ‘샐러디 수원망포역점’에서 후원한 빵과 샐러드가 더해져 더욱 다양하고 건강한 식사가 마련됐다. 반찬 조리를 마친 후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자 가정에 직접 방문하여 반찬을 전달하고, 생활 및 건강 상태를 살피는 등 돌봄 활동도 함께 진행됐다. 영통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기홍 위원장은 “매월 진행하는 반찬나눔을 통해 이웃 간의 정을 나누고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마혜란 영통2동장은 “지역사회보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영통구 광교1동은 지난 4월 8일 광교1동 단체장협의회가 수원박물관에서 전시 중인 특별기획전 '1980년대 수원, 그해 우리는'을 관람하고, 수원의 근현대 생활사와 시민의 기억을 함께 되짚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관람은 수원박물관 이동근 학예팀장의 유쾌하고 생동감 넘치는 설명과 함께 진행돼 참석자들이 전시 내용을 더욱 친근하게 이해하고 추억할 수 있는 자리였다. 전시를 통해 1980년대 수원의 일상과 사회변화, 당시 시민들의 생활문화와 정서를 담은 자료들을 살펴보며 지역 정체성과 공동체의 의미를 다시 확인했다. 김정복 단체장협의회장은 “학예연구사님의 유쾌한 해설 덕분에 전시를 더 깊이 이해하며 즐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자원을 함께 체험하고 주민들과 공유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광교1동 단체장협의회는 이번 관람을 계기로 수원박물관 등 지역 문화시설과 연계한 프로그램 참여를 확대하고,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관련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매탄2동은 지난 4월 8일 매탄2동 주민자치회가 그린터널 일대에서 봄맞이 보행 환경 개선과 녹지 조성을 위한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매탄2동 행정복지센터 옆 그린터널에서 진행됐으며,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그린터널 내 보행로를 정비해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을 개선하고, 계절별 초화류와 관목을 식재해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녹지 공간을 조성했다. 주병기 매탄2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정비 활동을 통해 주민들에게 보다 쾌적한 보행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 녹지 공간의 가치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개선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매탄2동 주민자치회는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