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관내 곳곳을 돌며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홍보를 위한 “찾아가는 복지수레 동네 한바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선제적으로 찾아내고, 3월 27일부터 전면 시행 중인 “의료요양통합돌봄” 제도를 주민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기 위해 진행됐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골목길과 상가 곳곳을 방문하여 관련 리플렛을 전달하며 위기에 놓인 이웃에 대한 제보와 의료요양통합돌봄 사업을 안내했다. 특히, 이날 홍보에는 우유팩을 종량제 봉투로 교환한 자원순환 성과물을 함께 건네며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대한 관심을 독려했다, 고재화 위원장은 “캠페인을 통해 우리 주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관련 서비스를 몰라서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성영신 율천동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은 주민들의 작은 관심에서 시작된다”며 “의료와 요양이 필요한 어르신들이 사는 곳에서 편하게 필요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복지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14일, 수원소망지역아동센터에서 이용아동들을 대상으로 ‘청소년의 특별한 하루, 나만의 정원꾸미기’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장안구 15개 지역아동센터 중 8개 센터를 대상으로 4월 한 달간 8회에 걸쳐 진행되는 행사 중 다섯번째로, 전문 강사가 센터로 방문하여 센터 아동들이 작은 유리 용기 안에 자신만의 정원을 꾸미는 테라리움 만들기를 통해 성취감과 즐거움을 제공했다. 수원소망지역아동센터는 장애통합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다양한 배경과 특성을 가진 아동들이 함께 어울리며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으며 또한 방과 후 돌봄뿐만 아니라 야간연장 운영 등 폭넓은 서비스를 통해 아동들의 건강한 발달을 지원하고 있다. 유순근 가정복지과장은 “수원소망지역아동센터는 돌봄사각지대에 있는 아동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센터이며, 이번 행사로 센터 아동들이 잠시나마 즐거운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문화체험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효원나눔회는 지난 14일, 수원시 권선구 권선2동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반찬나눔’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반찬 나눔은 저소득 한부모 가정, 홀몸노인 등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건강하고 균형 잡힌 반찬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승협 효원나눔회 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전할 수 있어서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함께하며 온기를 나눌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고선옥 권선2동장은 “지속적으로 사랑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효원나눔회에 감사드리며, 민·관협력을 바탕으로 정이 넘치는 권선2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효원나눔회는 2025년 2월부터 매주 화요일 저소득 한부모 가정·홀몸노인 등 5 가구에 반찬을 정기적으로 지원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원스텝뉴스 천규영 기자 | 지난 14일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에 위치한 서호 경로당은 한국 치매 미술치료협회 협찬으로 어르신들과 함께 ‘제3회 서호 효 나눔 미술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는 치매 예방과 정서적 안정을 돕는 미술 치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경로당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해 완성한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됐다. 전시된 작품들은 어르신들의 삶과 경험, 가족에 대한 사랑, 그리고 일상의 소중함을 담아내어 따뜻함을 전했다. 손용익 서호 경로당 회장은 “어르신들의 정성과 마음이 담긴 작품이 지역사회에 효 문화와 따뜻한 감동을 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선규 서둔동장은 “미술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삶의 활력을 높이고,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여가활동 공간으로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지난 14일, 평동 새마을지도자부녀회는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직접 조리한 음식을 전달하는 ‘평동 사랑의 119 음식 나눔’ 행사를 통해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홀몸 어르신, 장애인, 저소득 가구 등 소외된 이웃들에게 영양 가득한 식사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새마을지도자부녀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신선한 재료로 정성껏 밑반찬과 국 등을 직접 조리하여, 관내 취약 계층 가구에 직접 방문하여 전달했다. 평동 새마을지도자부녀회 서정란 회장은 “우리 회원들이 정성으로 만든 음식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위로와 든든한 한 끼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평동 사랑의 119 음식 나눔’을 비롯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을 돕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지난 14일, 권선구 세류2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무더위 취약계층 10 가구를 대상으로 ‘현관 방충망 설치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무더위 쉼터 이용이 어려운 취약계층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방충망을 설치하고, 혹서기를 대비해 건강 상태 확인 등 현장 밀착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 박상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위원장은 “직접 현장에 가보니 이웃들이 무더위를 견디기가 얼마나 힘드신지 알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분들을 돕는 일에 발 벗고 나서겠다”고 밝혔다. 변영호 세류2동장은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시는 분들을 위해 애써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행복과 웃음이 피어나는 정겨운 세류2동을 위하여 힘쓰겠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어린이집연합회 가정분과 권선지회에서는 지난 14일 권선구를 찾아 관내 원아들과 보육인들의 기부물품으로 제작된 ‘나누미키트’를 전달했다. ‘나누미 키트 지원사업’은 보육인들과 원아들이 기부한 생필품으로 나누미 키트를 제작하고, 연 4회 해당 키트를 관내 저소득 영유아·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에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전달에는 휴지, 샴푸, 햇반 등 다양한 구성의 생필품 키트가 만들어졌고 금곡동, 호매실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2020년 11월부터 시작된 해당 사업은 일회성 기부가 아닌 일상에서 항상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들이 모여 5년 이상 이어져 오고 있다. 최규희 가정복지과장은 “한결같은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여 주는 수원시어린이집연합회 가정분과 권선지회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소중한 마음들이 꼭 필요한 가정들에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 지역자율방재단은 4월 14일 봄철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산불 예방을 위한 현장 점검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 등으로 산불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사전에 위험요소를 차단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방재단원들은 산림 인접 지역과 취약 구역을 중심으로 순찰을 실시하며 불법 소각 행위 여부와 화재 발생 가능성이 있는 요소들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논·밭두렁 소각, 쓰레기 소각 등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행위를 점검하고, 현장에서 즉시 시정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안전조치를 안내했다. 김정숙 단장은 “산불은 사전 점검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작은 위험요소도 놓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살피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안전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 지역자율방재단은 앞으로도 계절별 재난 취약요소 점검과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14일 평생학습관 2층 한울림공연장에서 (사)대한미용사회 동두천시지부 주관으로 ‘2026년 위생업소 역량강화 기술교육’을 개최했다. 미용업 영업주 12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호응 속에 진행됐다. 위생교육은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매년 이수해야 하는 의무교육으로, ▲공중위생관리법령의 이해 ▲소양교육 ▲신기술 역량강화 기술교육 등으로 구성됐으며, 위생 서비스 수준 향상과 고객 감동 서비스 실천을 목표로 했다. 또한 미용인들 간 정보 교류와 최신 기술 습득의 기회도 제공됐다. 이선희 지부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자리를 함께해 주신 모든 미용업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미용업소의 위생과 서비스 향상은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미용인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라고 전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미용업은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만큼 위생과 전문성이 중요하다”라며, “항상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연마해 지역사회에 공헌해 주시는 미용업 종사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동두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역 내 초등학교와 연계해 2026년 4월부터 11월까지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그림책 기반 정서발달 집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본 프로그램은 정서 조절 능력과 사회적 규범 인식이 빠르게 형성되는 시기인 초등학교 3~4학년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독서활동을 통한 체계적인 정서교육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프로그램 세부 내용은 동화 기반 활동을 통해 말하기와 언어습관, 도덕성, 공감, 배려, 자기이해를 높이고, 만들기를 통한 창의적 체험활동으로 긍정적인 자기인식을 형성하며, 공동체 놀이를 통해 사회적 관계 기술을 습득하도록 구성됐다. 이를 통해 형성된 정서 표현 및 공감 능력이 상급 학년으로 이어져 또래 갈등 감소, 협력적 관계 유지, 학급 안정성 강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황상연 센터장은 “그림책과 공동체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서로를 공감하며 건강한 관계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