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동두천시의회는 지난 10일 의원회의실에서‘2월 중 동두천시의회 의원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에서는 의원발의 조례안 2건과 집행부에서 제출한 3개 안건 등 총 5개 안건에 대하여 제안 설명을 듣고 의견을 나눴다. 구체적으로는, 김재수 의원 대표 발의안 ▲'동두천시 침수 방지시설 설치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박인범 의원 대표 발의안 ▲'동두천시의회 청렴도 향상 및 부패방지 조례안'을 검토했고, 집행부에서 제출한 ▲'동두천시 축산물 브랜드육타운 관리·운영 조례 폐지조례안', ▲'동두천시 축산물 브랜드타운 활성화 특별조례 폐지조례안',▲'도시관리계획(도시계획시설) 결정(변경)(안)에 대한 의견 청취의 건'에 대해서도 집행부 관계자들의 제안 설명을 듣고 심도 있게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김승호 의장은 참석한 의원들과 집행부 관계자들에게 “정담회에서 다뤄지는 모든 안건이 시민의 삶과 직결될 수 있는 중요한 사안들이기에, 세심하게 살펴 생산적인 협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의원님들과 집행부 관계자 모두 함께 노력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 날 정담회에서 논의된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파주교육지원청은 지난 2월 2일 학교급식 식재료 공동구매 추진을 위한 제안서 평가(기술평가)를 실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했다. 이번 기술평가는 외부 전문위원 9명과 관능요원 5명이 참여하여 제안업체의 식재료 품질, 안전성, 배송 수행 능력 등 전반적인 역량을 검토했고, 관능평가를 통해 식재료의 품질과 기호도를 함께 확인했다. 기술평가(정량 15점, 정성 65점)와 입찰가격평가(20점) 점수 합산 70점 이상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업체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여 2월 10일(화)에 우선협상대상자와의 협상을 진행했다. 주요 내용으로 ▲추가 제안 물품 ▲배송 방식 ▲학교별 여건과 학생 선호도를 반영할 수 있는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식재료 공동구매 운영 방안 등 세부 사항을 논의했다. 파주교육지원청 전선아 교육장은“앞으로도 품질 좋은 식재료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식재료 공동구매를 추진하며, 자율선택급식과 발맞춰 건강하고 만족도 높은 학교급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가평소방서는 설 연휴 기간 증가할 수 있는 주택화재를 예방하고 군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10일 가평잣고을시장에서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명절을 맞아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실천으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의 중요성을 알리고, 설 연휴 기간 화재 예방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 선물하기 홍보를 비롯해 공동주택 및 다중이용시설 이용 시 화재 발생에 대비한 대피 요령을 안내하고, 겨울철 사용이 증가하는 화목보일러 관리 요령과 전기히터 등 난방기구 사용 시 주의사항을 집중 홍보했다. 또한 차량 화재 및 주방 화재에 효과적인 차량용 소화기와 주방용 K급 소화기 비치 필요성을 알리고,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돕는 119화재대피안심콜 서비스 가입과 올바른 119 구급차 이용 문화도 함께 독려했다. 가평소방서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주택용 소방시설을 가족과 이웃에게 선물하는 작은 실천이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큰 안전으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군민 모두가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연천군의회는 2월 10일 열린 제299회 연천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경기 생활쏙(SOC) 환원사업 연천군 선정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이번 결의안은 경기도가 추진 중인 생활SOC 공모사업과 관련해, 생활 인프라 확충이 시급한 연천군의 여건을 알리고 해당 사업에 대한 지역사회의 의지를 공식적으로 표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천군은 접경지역의 특성상 군사 규제를 비롯한 중첩 규제의 제한을 받아 문화·복지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되는 기반시설 확충에 어려움을 겪어 왔으며, 정주 환경 개선과 지역 활력 회복을 위한 정책적 지원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연천군의회는 이번 결의안 채택을 통해 지역 균형발전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공모사업 추진 과정에서 지역 여건과 정책 취지가 충분히 고려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미경 의장은 “이번 결의안은 연천군의 현실과 군민들의 요구를 전달하고, 해당 사업에 대한 의지를 공식적으로 표명한 것”이라며 “연천군이 생활 인프라 확충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연천군의회 윤재구 의원은 지난 10일 제29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농지 내 편의시설 설치 문제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행정 대응을 촉구했다. 윤 의원은 농업이 주요 산업인 연천군의 지역적 특성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농지 이용에 대한 엄격한 규제로 인해 농업인들이 기본적인 생리 현상을 해결하는 데 큰 불편을 겪어왔음을 지적했다. 특히 필수 편의시설의 부재는 단순한 생활 불편을 넘어, 농업인들이 인간다운 환경에서 일할 수 있는 권리와 직결된 사안이라며 개선의 시급성을 강조했다. 이러한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할 제도적 전환점은 최근 국회 차원의 법 개정으로 마련됐다. 지난 1월 29일 '농지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명확한 법적 근거가 확보됐고, 이에 따라 그동안 규제에 묶여 있던 농지 내 편의시설 설치가 가능해지는 등 연천군 농업 환경 개선의 길이 열리게 됐다. 윤 의원은 이와 관련해 연천군이 농지이용증진사업의 시행 주체로서 새롭게 마련된 법적 토대를 적극 활용해 선제적인 행정 조치에 나설 것을 주문했다. 구체적인 실행 방안으로, 법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연천군의회 박영철 의원은 지난 10일 제29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관내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와 상권 회복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박 의원은 현재 연천군 상권이 기능 약화 단계에 접어들면서 공실 증가와 정주 여건 악화로 이어지는 악순환이 우려된다고 말했다. 그동안 카드수수료 지원 등 각종 지원 사업이 소상공인 보호 측면에서는 일정 부분 성과가 있었으나, 매출 증대와 유동 인구 유입을 유도하는 구조적인 상권 활성화 대책으로는 한계가 있었다고 지적했다. 특히 이달부터 시행되는 ‘농어촌기본소득’이 지역 내 소비를 확대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는 만큼, 행정의 정책 방향을 단순한 지원에서 수요 창출 중심의 상권 활성화 전략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박 의원은 상권 회복의 실질적 성과를 도출하기 위한 세 가지 핵심 전략을 제시했다. 먼저, 상인과 자영업자, 전문가가 정책과 예산 편성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민관합동 상권전략 협의체’를 구성해 현장 중심의 의사결정 구조를 마련할 것을 제안했다. 아울러 단기 사업 위주의 접근에서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연천군의회는 10일 제299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이날 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12일까지 3일간의 회기를 진행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연천군 야간관광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박영철 의원) 등 의원발의 안건 2건과 ▲연천군 농산물 큰장터 축제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단체장발의 안건 6건 등 총 8건의 안건을 심의한다. 아울러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안과 경기 생활쏙 환원 사업의 연천군 선정을 촉구하는 결의안도 처리할 예정이다. 본회의에 앞서 박영철·윤재구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 주요 현안의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개진할 예정이다. 끝으로 김미경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임기 마지막을 앞두고 남은 기간에 대한 책임을 무겁게 인식하며, 끝까지 겸손한 자세로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며, “올해부터 본격 시행되는 농어촌 기본소득이 군민의 삶과 지역 공동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데 의회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남양주시의회는 10일 금곡동에 위치한 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 이전 개관식에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조성대 남양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시의원 및 주광덕 시장, 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 윤해원 지회장과 임원, 읍·면·동 분회장 등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진접분회 공연단의 식전공연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테이프 커팅식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조성대 의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지회 이전에 따른 개관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이번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각별히 관심을 갖고 힘써 주신 주광덕 시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2년 전 제가 의장으로 취임하고 제일 먼저 시작한 의정활동이 권역별 노인회 순회 방문이었다”며, “저를 포함한 21명의 의원 모두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에 큰 관심을 갖고 있으며, 노인복지 관련 정책을 항상 우선순위에 두고 있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조 의장은 “앞으로도 남양주시 어르신들의 권익신장과 복지증진을 위해 대한노인회 지회장님들과 소통하며, 오랜 경험에서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구리시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는 오는 2월 10일, 투재암요양병원으로부터 컵라면 100박스를 후원받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설 명절을 맞아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투재암요양병원은 지속적인 물품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후원받은 컵라면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에 지원될 예정이다. 백정선 투재암요양병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투재암요양병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전달해 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분들께 정성껏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은 10일 광명시평생학습원에서 ‘광명좋은학교’ 문해교육 프로그램 이수자 25명(초등과정 10명, 중학과정 15명)에게 학력인정서를 수여했다. ‘학력인정 문해교육’은 교육 기회를 놓친 성인 학습자의 학력을 인정하는 제도로 일상생활에 필요한 기초 문해력뿐만 아니라, 생활 능력 및 사회 적응력 향상을 통해 교육과 학력 취득 기회를 제공한다. 관내에서는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 지정기관인 광명좋은학교에서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2017년부터 운영 중이며, 문해교육 프로그램 초등, 중학 각 3단계를 이수하면 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다. 특히 지난해 초등 학력 인정 11명에 이어, 올해는 초등과정 10명뿐만 아니라 중등 학력 인정 15명까지 총 25명이 졸업하게 됐다. 2026년에는 2017년부터 운영해 온 ‘광명좋은학교’와 새롭게 선정된 ‘시립광명종합사회복지관’에서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학력인정 졸업자 중 최고령자는 87세이며, 초등과정 평균 70세, 중학과정 평균 73세로 학력 취득에 대한 기쁨을 누렸다. 초등과정 졸업생 대표는 “광명좋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