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관장 유영애)은 6월 5일, ㈜아오맥스(대표 권택규)로부터 캠핑용 타프 700개를 후원받았다. 이번 후원은 장애 당사자와 가족이 보다 다양한 여가활동과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오맥스는 자사 캠핑용품인 타프 700개를 후원하며 장애당사자의 건강한 일상과 복지 증진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아오맥스 권택규 대표는 “기업이 가진 자원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따뜻한 가치를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유영애 관장은 “장애당사자를 위해 적극적으로 함께해주신 ㈜아오맥스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전해주신 소중한 마음이 장애 당사자에게 희망과 응원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의미 있게 활용하겠다.”라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평택시의회는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의회 민주주의를 체험하고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배울 수 있는 ‘2026년 제19회 청소년의회’를 6월 5일과 8일, 시의회 2층 본회의장에서 개최했다. 평택시의회는 매년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의회를 운영해 지방의회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열린 의회상 정립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청소년의회는 입교식, 개회식 및 본회의, 의결안건 및 수료증 전달, 의원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의회 청사를 견학하며 간담회장과 상임위 회의장 등을 직접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5일 청소년의회는 효명고등학교 학생, 교사 등 25명이 참여하여 '평택시 학생 등·하교 교통 편의 증진 조례안'을 상정했으며, 8일에는 종덕초등학교 학생, 교사 등 24명이 참여하여 '평택시 공공시설 확충에 관한 조례안'을 상정하고 제안설명, 질의 및 답변, 찬반토론, 전자투표를 거쳐 의결하는 등 지방의회의 역할을 직접 체험했다. 또한 ‘의원과의 대화’에서 효명고등학교 학생들은 평택시 버스 배차 간격 개선 등 대중교통 관련한 민원사항을 제시했으며, 종덕초등학교 학생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법무부 평택보호관찰소는 8일 안심정사(한국불교태고종)에서 보호관찰 대상자를 위해 기증받은 ‘사랑의 쌀, 희망의 밥상’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안심정사가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한 것으로, 쌀 10kg 800포를 보호관찰 기관에 기증했다. 이 중 70포는 평택보호관찰소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호관찰대상자 및 그 가족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안심정사는 평소에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번 쌀 기증 역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식사를 이어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평택보호관찰소는 전달받은 쌀을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호관찰 대상자 가정에 지원하여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건강한 자립을 돕는 데 활용할 계획이다. 평택보호관찰소 박상문 소장은 “이번 안심정사의 따뜻한 나눔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보호관찰대상자들에게 지역사회의 관심과 희망을 전하는 뜻깊은 선물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보호관찰대상자의 건전한 사회복귀와 자립을 지원하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화성산업진흥원(원장 전병선)은 화성시 제조 사업장의 안전환경 개선활동을 기업 유형 별로 지원하는 ‘2026년 안전-Up 현장개선 지원사업’의 참여기업을 오는 8월 31일까지 모집한다. ‘2026년 안전-Up 현장개선 지원사업’은 화성산업안전지킴이의 현장점검과 위험성평가를 통해 사업장별 위험요인을 진단하고, 이에 따른 맞춤형 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진흥원은 원스톱 산업안전시스템 구축을 위해 단순 점검에 그치지 않고 안전시설 설치와 작업환경 개선까지 연계해 중소 제조업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고자 했다. 이번 사업은 총 320개사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사업장의 위험 수준과 개선 수요에 따라 ▲시설개선형 ▲화재예방형 ▲일반개선형으로 구분되어 지원한다. 먼저, ‘시설개선형’은 중대재해 발생 가능성이 높은 사업장을 대상으로 작업환경 개선과 안전설비 구축을 지원하며 기업당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한다. ‘화재예방’은 화재 취약 요소 개선 활동을 최대 500만원을 지원하며, ‘일반개선형’은 개인보호구와 방호장치 등 소규모 안전개선 품목을 지원하며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nb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화성특례시 병점구보건소가 오는 6월부터 고령층의 건강을 보호하고 감염병 확산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관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경로당 감염병 예방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상대적으로 면역력이 약해 감염병 발생 시 중증화 위험이 높은 65세 이상 어르신을 보호하고, 지역사회 내 감염 고리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건소는 교육을 신청한 경로당에 감염병 예방 전문강사를 직접 파견해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 교육 과정은 감염병의 정의와 전파 경로, 일상 속 예방 수칙을 다루는 ‘이론 강의’와 올바른 개인위생 습관을 체득하는 ‘실습형 교육’으로 구성됐다. 특히 손 씻기 교육의 경우, 참여자들이 ‘손세정 교육용 뷰박스(View-box)’ 장비를 통해 형광 로션(가상 세균)의 제거 효과를 눈으로 직접 확인하며 ‘올바른 손 씻기 6단계’를 실전 습관으로 익힐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이 외에도 ▲고령층 취약 질환인 결핵 예방 및 보건소 검진 안내 ▲올바른 기침 예절 ▲가을철 진드기 매개 감염병(쯔쯔가무시증 등) 예방수칙 등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화성특례시가 생활숙박시설의 합법적 사용 전환을 위한 행정 지원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지난 5일 병점구 진안동에 위치한 ‘병점역 우남퍼스트빌스위트’에 대해 생활숙박시설에서 오피스텔로의 용도변경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승인 대상은 지하 5층, 지상 15층, 1개 동, 총 134실 규모의 생활숙박시설로 사용승인을 받은 건축물이다. 건축주는 해당 건축물을 오피스텔로 사용하기 위해 시에 용도변경을 신청했으며, 시는 관련 법령과 절차에 따라 검토를 거쳐 최종 승인했다. 이번 사례는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생활숙박시설 합법사용 지원방안(2024. 10. 16.)’에 따른 조치다. 생활숙박시설은 당초 숙박용도로 도입됐으나, 일부 시설이 사실상 주거용으로 사용되면서 제도적 혼선과 시민 불편이 이어져 왔다. 이에 정부는 숙박업 신고를 통한 적법 운영 또는 오피스텔 등으로의 용도변경을 통해 생활숙박시설을 합법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 화성특례시는 정부 방침에 따라 생활숙박시설 지원센터를 운영하며 건축주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숙박업 신고 절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명도시공사가 운영하는 광명시 여성비전센터 수영장은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 및 중학생을 대상으로 ‘여름 방학 특강 수영 입문반’을 운영하고 회원을 모집한다. 이번 특강은 수영을 처음 배우는 학생들이 물에 대한 적응력을 높이고 기초 영법을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방학 기간 동안 체계적인 수상안전 교육과 건강한 여가활동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초등학생 및 중학생이며, 접수 기간은 6월 17일부터 7월 31일까지이다. 신청은 온라인 및 현장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강습은 8월 3일부터 8월 21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주 5회 운영된다. 수강료는 75,000원이다. 광명시 여성비전센터 수영장은 이번 여름방학특강을 통해 학생들이 수영 기초기술을 습득하고 물에 대한 적응력과 안전의식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방학 기간 동안 규칙적인 신체활동 기회를 제공하여 청소년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참여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서일동 사장은 “공사는 지속적으로 시민들의 건강한 여가활동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남고등학교는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최하는 ‘1318 책벌레들의 도서관 점령기’ 운영학교에 5년 연속 선정되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 독서동아리 ‘1318 책벌레 리더스(생각의 서재 동아리)’ 학생들과 지역 서점 ‘책방누크’가 협력해 마련한 독서 체험 활동으로, 그림책을 매개로 소통과 공감의 독서문화를 확산하고자 추진됐다. 광남고 학생들은 사전 독서활동과 동아리 모임을 통해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했으며, 6월 5일 문화예술교육가 정해경 강사와 함께 지역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그림책 기반 움직임 수업과 ‘책 읽어주세요’ 활동을 운영했다. 그림책 움직임 수업은 그림책 속 장면과 감정을 몸으로 표현하는 참여형 활동으로 진행됐다. 어린이들은 이야기 속 인물이 되어 책의 내용을 생생하게 경험했으며, 학생들은 그림책을 직접 읽어주며 독서의 즐거움을 나누고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활동은 어린이들의 책에 대한 흥미와 친근감을 높이는 한편, ‘1318 책벌레 리더스’ 학생들이 독서 리더로서의 역할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함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공립 단설 광주유치원은 지난 6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전체 원아를 대상으로 기후위기 대응과 자원순환 실천을 위한 ‘플라스틱 재활용’ 중심의 유아 환경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유아들이 환경보호를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가정과 연계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유아들은 각 가정에서 버려지는 플라스틱 병뚜껑을 직접 수집하며 자원순환의 의미를 배우는 활동에 참여했다. 교육은 유아의 발달 수준에 맞춘 놀이·체험 중심으로 진행됐다. 유아들은 플라스틱 자원의 특성과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익히고, 수집한 병뚜껑을 활용해 모양 구성하기, 병뚜껑 치기 놀이, 나만의 키링 및 목걸이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을 경험했다. 특히 유치원 내 플라스틱 사출기를 활용해 버려진 플라스틱 조각이 새로운 생활 소품으로 재탄생하는 업사이클링 과정을 직접 관찰하며 자원의 순환 과정을 생생하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유아들은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자원 재활용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김영순 원장은 “유아기 환경교육은 일상 속 작은 실천이 환경을 지키는 힘이 된다는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송정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가족과 함께하는 운동회와 인권 친화적 통합물놀이 활동을 운영하며 유아들이 사랑과 배려를 배우고 교육공동체가 함께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지난 5월 29일 체육관에서 열린 가족운동회는 유치원과 가정의 내실 있는 교육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교육가족 간 소통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유아들은 부모와 조부모의 손을 맞잡고 빌리보 게임, 무지개 에어바운스, 장애물 통과, 파라슈트 협동게임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즐거운 추억을 쌓았다. 이어 6월 5일에는 통합교육활동의 일환으로 인권 친화적 통합물놀이가 진행됐다. 유치원은 유아 중심의 맞춤형 물놀이장과 다양한 놀이 용품을 마련해 안전한 놀이 환경을 조성했으며, 교육과정과 연계한 활동을 통해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도록 지원했다. 유아들은 놀이 과정에서 친구들과 협력하고 배려하며 긍정적인 또래 관계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광주송정초병설유치원은 두 행사 모두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운영했다. 활동 전 유아 대상 안전교육과 준비운동을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