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은 4월 2일, 초등학교 학생들의 지역 이해와 디지털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디지털 지역교육 학습자료 '의정부 디지털 탐구여행'을 개발·보급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교원 연수를 진행했다. '의정부 디지털 탐구여행'은 의정부교육지원청이 ‘초등 3학년 사회과 지역화교재 개발위원’과 함께 교육혁신과 미래교육 실현을 위해 9개월 동안 개발한 놀이형 학습자료로, 국내 최초로 디지털과 아날로그 방식이 결합된 하이브리드형 지역화교육 보드게임이다. 학생들은 의정부라는 지역적 교육요소(환경, 문화, 역사 등)를 매개로 촉각적 몰입과 디지털 상호작용을 동시 경험하며, 물리적 협력과 토론을 통해 공동체성을 발휘하며 창의적이며 교과 융합적인 학습을 경험하게 된다. 의정부교육지원청은 보급과 함께 자료의 현장 안착을 위해 초등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활용 연수를 실시했다. 자료 특장점 및 활용 방안, 수업 적용 사례 등을 중심으로 실제 수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의정부교육지원청 서권호 교육장은 “이번 자료는 새로운 형태의 탐구중심 학습자료를 통해 교실 속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특례시는 2일 수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추진위원회·시민추진단 발대식과 수원화성 3대 축제 토론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과 김훈동 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 조원용 경기관광공사 사장, 배정완 경기도관광협회 회장과 추진위원회, 시민추진단, 수원문화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수원 방문의 해 추진위원회와 시민추진단은 관광·문화·축제 분야 전문가와 시민으로 구성했다. 수원 관광 활성화를 위한 정책 자문과 홍보, 시민 참여 확산, 관광 콘텐츠 발굴 등 역할을 한다.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수원의 매력을 확산하는 관광 추진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행사는 ▲추진위원회·시민추진단 위촉장 수여 ▲수원 방문의 해 추진계획 발표 ▲수원화성 3대 축제 기본계획 보고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했다. 이어 열린 토론회에서는 수원 관광 활성화 방안과 체류형 관광 기반 구축 등 수원 관광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수원시는 수원 방문의 해를 계기로 역사·문화·첨단 산업이 결합된 도시 특성을 살려 관광자원을 확대하고, 체류형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의왕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4월 1일, 영유아 교육 전문가 양성을 위한‘오감놀이 지도사 양성특강’수료식을 개최했다. 올해 처음 개설된 이번 특강은 영유아 교육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 15명을 대상으로 열흘간 총 40시간의 교육과정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영유아 발달과 인지 카드 실습 ▲정서적 안정과 소통 ▲3박자 표현을 통한 동화구연 ▲캐릭터 만들기와 수업 시연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센터는 관내 영유아 전문 교육업체인 ㈜퍼니써니와 협약을 체결해, 교육과정 전반에 전문성을 높여 수강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과정을 마친 15명의 수료생에게는 오감놀이 전문교육업체, 건강가정센터, 어린이집 등 관련 기관으로의 취업 연계 기회가 주어질 예정이다. 김성제 시장은“이번 특강은 영유아 교육 현장에 바로 투입할 수 있는 수준 높은 전문가를 배출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수료생들이 공백 없이 곧바로 취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취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의왕 여성새일센터는 ▲취업 상담 ▲집단상담 ▲새일 여성 인턴 ▲직업교육훈련 ▲사후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는 오는 9일부터 열리는 BTS 공연을 시작으로 올해 ‘고양콘’의 포문을 연다. BTS 월드투어의 출발지로서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만큼 시는 유관 기관과 함께 공연 준비와 안전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관람객들의 발길을 지역 내 상권으로 유도하고 실질적인 소비를 창출하기 위해 맞춤형 체류 관광인 ‘고양콘트립’을 본격 운영할 방침이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그동안 26회 대형 공연을 치르며 축적한 운영 경험과 행정 협력을 바탕으로 관람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 이어질 공연과 더불어 상생 관광의 롤모델인 고양콘트립을 통해 관광객들이 더욱 특별한 경험을 누리길 바란다”고 밝혔다. 사흘간 약 12만 명 방문 예상… 지역경제 살리기 행사 60여 개 업체 참여 오는 4월 9일, 11일, 12일 3일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BTS 월드투어 ‘아리랑’ 인 고양⌟이 개최된다.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컴백쇼로 완전체 귀환을 알린 BTS가 본격적인 월드투어 대장정의 첫 무대를 고양시에서 선보인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은 지난 4월 1일 오후 2시, 수원시립미술관에서 4월 단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종이 문서 대신 태블릿PC를 활용한 ‘종이 없는 회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태블릿PC로 회의자료를 실시간 확인하며 회의에 참여했고, 이를 통해 자료 인쇄·배부에 따른 행정적 부담을 줄이는 한편 자원 절약과 친환경 행정 실천에도 기여했다. 연무동은 이번 회의를 계기로 디지털 기반 행정 전환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으며, 친환경 공공행정 실천 사례를 확산해 나가는 계기를 마련했다. 종이 없는 회의는 행정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지속가능한 시정 운영 방향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시도로 평가된다. 또한 회의 종료 후에는 참석자들이 수원시립미술관 전시를 관람하는 문화향유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했다. 단순한 회의 운영을 넘어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함으로써, 현장 중심의 소통과 문화적 공감의 폭을 넓혔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이번 4월 단체장회의는 디지털 행정 전환과 친환경 가치 실천을 동시에 담아낸 회의였다”며 “앞으로도 효율적인 회의문화 조성과 탄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시흥시 목감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3월 31일 목감동 장미터널 일대에서 ‘논곡동 황금사철나무 식목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과 함께 나무를 심고 가꾸는 활동을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 등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주민자치회 위원을 비롯해 지역 주민과 관계단체 등 약 5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준비된 묘목을 식재하고 주변 환경정비 활동을 병행하며 마을 녹지공간 확대에 힘을 보탰다. 목감동은 이번 활동이 공동체 의식 함양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덕인 목감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함께 힘을 모아 마을 환경을 가꾸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참여와 관심을 통해 더욱 살기 좋은 목감동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명옥 목감동장은 “황금사철나무길이 주민들이 편안하게 거닐 수 있는 보행 환경으로 조성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자연과 사람이 조화를 이루는 친환경 마을 조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목감동 주민자치회는 매년 다양
원스텝뉴스 천규영 기자 | 안양문화예술재단은 1일 오후 3시 안양시청 접견실에서 오는 2026년 하반기 개최 예정인 국내 유일의 공공예술 트리엔날레 '제8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를 이끌 예술감독으로 박철희 아시아예술경영협회 대표를 선임했다. 이날 위촉된 박철희 예술감독은 아시아예술경영협회 대표이자 주 인도 한국문화원 아트 디렉터, 중국 베이징 문 갤러리 대표 등을 역임하며 한국, 중국, 인도 등 아시아 전역을 무대로 활동해 온 국제적인 미술 기획 전문가다. 특히 ‘잠상: 숨겨진 진실 — 한·중·일 추상미술대가展’, ‘인도 아트 페어 한국미술 특별전’ 등 굵직한 국제 전시를 성공적으로 이끌며 쌓아온 폭넓은 네트워크와 전문성이 APAP8의 국제적 위상을 한 단계 더 높일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박 감독은 앞으로 APAP8의 주제 설정부터 참여 작가 및 작품 선정, 작품 제작 및 설치 총괄 등 행사 전반을 지휘하게 된다. 이번 프로젝트는 ‘공공’과 ‘인공지능(AI)’을 핵심 키워드로 설정하여, 예술과 첨단 기술의 결합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예술을 더욱 가깝게 체험할 수 있는 미래지향적 공공예술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갈 예정이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농협(총괄본부장 엄범식)은 1일 제주시농협 하나로마트 노형점에서 경기미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홍보 및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는 마트를 찾은 제주 도민들에게 경기미(500g)를 나눠주며 경기미의 우수성을 알리고, 쌀 소비 촉진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되으며,“농심천심(農心天心)운동”실천의 일환으로 많은 내방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으며 진행되었다. 엄범식 총괄본부장은“경기미는 뛰어난 맛과 품질을 갖춘 우수한 쌀”이라며,“이번 나눔행사를 통해 농업인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우리쌀 소비촉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명시자원봉사센터가 경기도자원봉사센터의 ‘2026 시군센터 변화지원 프로젝트’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센터로 선정됐다. 이 프로젝트는 경기도 내 31개 시군 자원봉사센터를 대상으로 변화하는 자원봉사 환경에 대응하고, 센터 역량과 기능을 종합적으로 점검·강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평가는 ▲센터 조직 운영 및 가치 정립 ▲성장(교육·역량 강화) ▲개발(특화 및 활성화 사업) ▲연계·협력 ▲확산(홍보) ▲재난 자원봉사 활성화 등 6개 영역, 40개 세부 지표를 기준으로 2025년 한 해 성과를 종합 반영했다. 광명시자원봉사센터는 시민 참여 기반 자원봉사 프로그램 운영, 지역사회 협력 네트워크 구축, 재난 대응 자원봉사 체계 강화 등 전반적인 분야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시민이 주도하는 자원봉사 참여 구조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협력 기반을 체계적으로 구축한 점이 우수사례로 평가됐다. 박승원 이사장은 “광명시는 시민이 정책의 주체가 되는 시민참여 시정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며 “자원봉사는 시민이 지역의 변화를 직접 만들어가는 핵심 동력으로, 앞으로도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연천군의회 박운서 의원은 지난 31일 제30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을 돌아보며 군민에 대한 감사와 남은 임기 동안의 책임 있는 의정활동 의지를 밝혔다. 박운서 의원은 “현장에서 마주한 군민의 목소리는 의정활동의 가장 중요한 기준이자, 방향을 잃지 않도록 이끌어 준 원동력이었다”며,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지역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군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박 의원은 ‘경로당 급식비 지원 정책 반영’과 ‘청소년 꿈희망카드 지원 조례 제정’ 등 그동안의 의정성과를 통해 “비록 작은 변화일지라도 군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지역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보람을 느꼈다”며 소회를 밝혔다. 반면, 일부 제안과 현안이 정책으로 이어지지 못한 점에 대해서 아쉬움을 나타냈다. 박 의원은 “여전히 해결되지 못한 과제들이 남아 있고, 일부 사안은 더 깊은 논의와 공감대 형성이 필요했음을 절감한다”며 “돌아보면 더 세심하게 살피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도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