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화성특례시의 대표 여름 축제인 ‘제16회 화성뱃놀이축제’가 개막을 18일 앞두고 축제의 열기를 더할 2차 티켓 예매를 전격 시작한다. 화성특례시는 오는 5월 7일(목) 오후 2시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제16회 화성뱃놀이축제’의 주요 승선 및 체험 프로그램에 대한 2차 온라인 예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1차 예매 당시 뜨거운 성원을 보냈던 관람객들에게는 놓칠 수 없는 마지막 사전 예약 기회다. ▲바다를 온몸으로 느끼는 차별화된 프로그램올해로 16회를 맞이한 화성뱃놀이축제는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해양 축제다. 이번 2차 티켓 오픈에서는 축제의 핵심인 다양한 승선 프로그램과 이색적인 육상 체험들이 대거 포함되었다. 승선 프로그램, 서해의 절경을 감상하는 ‘천해유람단’, 전통의 멋을 살린 ‘풍류단의 항해’, 그리고 짜릿한 속도감을 즐길 수 있는 ‘세일링 요트’ 등이 관람객을 기다린다. 체험 프로그램, 전통 어업 방식인 ‘독살체험’과 자연의 신비로움을 직접 경험하는 ‘갯벌생태체험’ 등 전 세대가 어우러질 수 있는 풍성한 콘텐츠가 마련됐다. ▲예매 정보 및 주의사항티켓 예매는 화성뱃놀이축제 공식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후보가 서울 면적의 1.4배에 달해 고질적인 교통 불편을 겪어온 화성시 전역을 거미줄처럼 촘촘하게 연결하는 ‘30분 이동시대’ 청사진을 제시했다. 정명근 후보는 16일 핵심 5대 공약 중 하나로 화성시 전역을 하나로 묶는 ‘화성순환철도’ 도입 구상과 구체적인 3단계 로드맵을 발표했다. 최근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와 ‘수도권 30분 출근 대전환’ 공동 교통 공약을 발표하며 정책 행보를 강화하고 있는 정 후보는 이번 순환철도 공약을 통해 화성의 교통 판도를 완전히 바꾸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피력했다. 정 후보가 밝힌 3단계 로드맵에 따르면, ▲1단계로 2027년 사업 타당성 연구용역에 착수하고, ▲2단계인 2028년 노선 대안 분석 및 최적안 선정, ▲3단계인 2030년 국가철도망 반영 및 기본계획 수립 등을 거쳐 순환철도 사업을 본궤도에 올릴 방침이다. 기본 노선 구상은 동탄트램의 병점역 연결에 발맞춰 병점역(1호선)~봉담(신분당선)~남양(서해선) 등 화성시의 동서남북 주요 거점을 하나로 연결하는 순환 방안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정명근 후보는 연구용역 단계부터 시민공청회 및 전문가 자문을 전방위로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화성특례시가 탄소중립 실천과 친환경 모빌리티 확산을 위해 경기도 내 최대 규모의 물량과 최고 수준의 보조금을 투입하는 ‘2026년 수소자동차 보급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올해 화성특례시의 수소차 보급 물량은 총 192대로 경기도 내 시·군 중 가장 큰 규모다. 특히 지원 금액은 대당 3,500만 원(국비 2,250만 원, 시비 1,250만 원)으로 도내 최고 수준을 자랑하며, 이를 통해 시민들의 수소차 구매 문턱을 대폭 낮춘다는 방침이다. 지원 대상 차량은 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차 ‘디 올 뉴 넥쏘’다. 신청 자격은 신청일 기준 화성시에 2개월 이상 연속하여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이거나, 관내 사업장을 둔 법인·기업·공공기관 등이다. 보조금 신청은 1세대(또는 1개 법인)당 1대를 원칙으로 하며, 오는 12월 4일까지 환경부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을 통해 상시 접수할 수 있다. 단, 예산 소진 시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아울러 시는 수소차 이용자들의 충전 편의를 위해 관내 주요 거점에 총 6개소의 수소충전소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화성시청(서부권) ▲화성휴게소 ▲비봉 ▲송산 ▲동탄(동부권) ▲종합경기타운(남부권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홍재언론인협회 6.3지방선거 공동취재] “이재명 정부의 실용주의 정책 효능감을 경기도에서 수원시 세류2동, 세류3동, 권선1동에게 시민 여러분께서 체감하도록 더 힘차게 뛰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조명자 경기도의원 후보(수원시 제10선거구, 세류2동,세류3동,권선1동)의 힘찬 목소리에는 강력한 의지와 뜨거운 열정이 가득했다. 제9대부터 11대까지 3선 수원시의원을 지내며 ‘현장형 정치인’으로 검증받은 조명자 후보는 이제 경기도라는 더 큰 무대에서 수원의 숙원을 풀겠다는 각오다. 조명자 후보는 수원시의회 개원 이래 ‘최초의 여성 의장’(제11대 전반기)을 역임하며 탁월한 정치력과 리더십을 이미 증명한 바 있다. 단순히 자리에 머물지 않고 주민들의 고질적인 통증이었던 ‘군 소음 피해보상’ 문제 등 지역 현안 해결에서 보여준 강력한 추진력은 당원과 시민들 사이에서 두터운 신뢰의 발판이 됐다. ‘똑순이’ 조명자의 정치는 언제나 ‘사람’을 향해 있었다. 교육 사업가 출신답게 ‘학교 밖 청소년 지원조례’를 통해 소외된 아이들의 미래를 열어주었고, ‘한방난임지원조례’로 난임 부부들에게 희망을 선사했다. 특히 경기주택도시공사(GH) 전세피해지원센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홍재언론인협회 6.3지방선거 공동취재] 조명자 전 수원시의회 의장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수원시 제10선거구(세류2동·세류3동·권선1동) 경기도의원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최종 확정됐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은 지난 5월 6일과 7일 양일간 진행된 경기도의원 후보 경선 결과, 조명자 예비후보가 1위를 차지해 공천이 확정됐다고 8일 공식 발표했다. "시민의 승리... 김대옥 후보와 함께 '원팀'으로 본선 임할 것" 조명자 후보는 경선 승리 확정 직후 SNS를 통해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후보로 나설 수 있도록 지지해 주신 모든 분께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며 “이번 승리는 조명자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지역의 변화를 갈망하고 실력 있는 ‘준비된 일꾼’을 원하는 시민 여러분의 염원이 만든 ‘시민의 승리’”라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경선에서 선전한 김대옥 예비후보를 향해 “심심한 위로와 감사를 전한다”며 “이제 우리는 민주당이라는 이름 아래 하나다. 후보님이 보여주신 열정과 지역 사랑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반드시 본선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하며 ‘원팀(One-Team)’으로서의 결속력을 다졌다. 3선 시의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홍재언론인협회 6.3지방선거 공동취재] ‘민생전문가’ 최성호 수원시의원 예비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수원시 사선거구(인계동, 우만1·2동, 지동, 행궁동)에서 ‘기호 1-가’로 공천을 확정 짓고 본격적인 민심 행보에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은 3인 선거구인 해당 지역구에 최성호 후보를 ‘기호 1-가’로 전면 배치하며, 탄탄한 지지세를 바탕으로 승리를 거머쥐겠다는 전략을 공식화했다. 김영진 의원 유세단장 활약... 현장과 정책 겸비한 ‘준비된 일꾼’ 최성호 후보는 지난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당시 김영진 의원(수원시병)의 유세단장을 맡아 현장을 누비며 선거 승리를 이끌어낸 주역이다. 지역 내에서는 이미 검증된 실천력과 정치적 역량을 갖춘 인물로 정평이 나 있다. 현재 더불어민주당 수원시(병) 사회적경제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그는 아주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석사 학위를 취득한 ‘사회복지 전문가’이기도 하다. 이론적 전문성에 현장 경험을 더해,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 경제 활성화 등 민생 현안에 가장 밝은 후보로 손꼽힌다.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부터 재개발 갈등 해소까지”... 6대 핵심 과제 제시 최성호 후보는 구도심과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홍재언론인협회 6.3지방선거 공동취재] ‘팔달의 일꾼’ 이승협 수원시의원 예비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수원시 사선거구(인계동, 우만1·2동, 지동, 행궁동)에서 ‘기호 1-나’로 공천을 확정 짓고, 더불어민주당의 압도적 승리를 향한 필승의 각오를 다졌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은 3인 선거구인 해당 지역구에 최성호(1-가) 후보와 이승협(1-나) 후보를 각각 배치했다. 이는 당의 지지 세력을 최대한 결집해 시의원 후보 2명을 모두 당선시키겠다는 강력한 승리 전략으로 풀이된다. 김영진 의원과 10년 호흡… “현장·조직·실무 모두 갖춘 검증된 후보” 이승협 후보는 김영진 국회의원 선임비서관으로 10년간 활동하며 팔달구 구석구석의 현안을 직접 챙겨온 ‘정책 실무 전문가’다. 중앙당 중앙위원과 대통령선거 경기본부 위원장 등을 거치며 중앙 정무 감각을 익히는 동시에, 행궁동 새마을협의회 부회장 등 풀뿌리 현장 활동을 통해 지역 민심을 가장 잘 읽는 후보로 평가받는다. 현재 사회복지사이자 국제사이버대학교 특임교수로 재직 중인 그는 팔달구 소상공인연합회 부회장, 대한노인회 팔달구지회 자문위원 등 폭넓은 지역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팔달을 움직일 수 있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4월 30일, 화성시 송산면의 포도밭은 6월 조기 수확을 향한 열기로 뜨겁다. 이곳은 최근 ‘2025 대한민국 과일 산업 대전’에서 포도 부문 대상(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대통령 표창을 동시에 거머쥐며 화성 송산포도의 자존심을 세운 ‘송산포도팜스토리’(대표 이완용) 현장이다. 이번 수상은 단순히 한 농가의 영예를 넘어, 농가의 우수한 재배 기술은 물론, 화성시 농정국의 체계적인 품질 관리와 전폭적인 지원이 뒷받침되었기에 가능했다는 평가다. ▶ 화성 농업의 쌍두마차: 명품 쌀 ‘수향미’와 ‘송산포도’의 독보적 위상 화성시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농업의 핵심 메카이자, 고품질 브랜드 농산물의 산실이다. 그 중심에는 특유의 구수한 누룽지 향으로 전국 소비자들의 입맛을 단숨에 사로잡으며 ‘쌀의 세대교체’를 이뤄낸 명품 쌀 ‘수향미’와, 서해안의 천혜의 자연이 빚어낸 ‘송산포도’가 화성 농업을 지탱하는 견고한 쌍두마차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화성 송산포도는 단순히 지역 특산물을 넘어 경기도 내 최대 재배 면적(750ha)과 연간 2만 톤 이상의 생산량을 자랑하는 메머드급 산지의 위용을 갖추고 있다. 서해안의 따스한 해풍과 풍부한 일조량,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는 5월 7일 수원 노블레스웨딩컨벤션에서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열고 어르신들의 헌신과 희생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이날 행사에 참석해 “아무쪼록 자녀분들에게, 자손들에게 오래 좋은 효도를 받으실 수 있도록 건강하고 오래 사시길 바란다”라며 “올해는 제가 뭘 하겠다고 약속을 못 드리지만 그동안 약속드렸던 것들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더할 수 있는 것들은 최선을 다해서 임기 중에 마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무형문화재 국악인 이호연의 국악 공연으로 시작해 기념식과 축하 무대로 이어졌다. 기념식에서는 장한 어버이와 효행자 총 9명에게 도지사, 도의회 의장, 경기도노인회 연합회장 명의의 표창을 수여했다. 특히 한 시대 동안 가정과 지역사회에 헌신하신 장한 어버이들께 카네이션을 달아 드리며, 어르신에 대한 존중과 감사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겼다. 특히 ‘모래로 그리는 존경과 감사의 마음’ 샌드아트 공연과 어린이들의 ‘어버이 은혜’ 합창이 큰 호응을 얻으며, 현장에 깊은 울림을 전했다. 또한 대학생들이 경로헌장을 낭독하여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화성특례시가 오는 5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서신면 전곡항 일원에서 ‘제16회 화성 뱃놀이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올해 1월 1일 화성시의 특례시 승격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대규모 해양 축제이자,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2026~2027 문화관광축제’로 연속 선정된 후 열리는 첫 행사라는 점에서 의미가 더욱 깊다. 수도권 최대 해양 축제, ‘특례시’ 품격에 걸맞은 변화올해 축제는 '특례시 화성'의 위상에 맞춰 전년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특히 최근 완공된 ‘황금해안길’과 연계하여 전곡항에서 제부도까지 이어지는 서해안의 비경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콘텐츠가 대폭 강화됐다. 주요 프로그램 및 즐길 거리축제의 핵심인 ‘승선 체험’은 고급 요트, 파워 보트, 유람선 등 수십 척의 선박이 투입되어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이외에도 다음과 같은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된다: ▲ 바람의 사신단 퍼레이드, 시민 참여형 댄스 퍼레이드로 축제의 활기를 더함 ▲ 야간 드론 라이트쇼 & 불꽃놀이, 밤하늘을 수놓는 화려한 조명으로 낭만적인 야경 선사 ▲ 마린 플로깅 & 갯벌 체험, 생태 보호와 즐거움을 동시에 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