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여성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 가고 있는 수원시가 범죄·폭력 예방부터 대응, 피해자 보호·지원까지 이어지는 촘촘한 여성 안전·안심정책을 추진한다. ‘여성안심패키지 지원사업’은 시민 의견을 반영해 실효성을 더 높이고, 무인안심 택배보관함은 전면 교체해 서비스 안정성을 강화한다. 공공 공간 불법촬영 예방 상시관리체계도 구축했다. 또 ‘여성폭력방지 사업 추진계획’을 수립해 폭력을 예방하고, 피해자에 대한 신속하고 실질적인 보호·지원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고 있다. 올해 수원시 여성 안전·안심 정책의 핵심은 예방부터 대응, 피해자 보호·지원까지 이어지는 체계를 바탕으로 여성 일상 전반의 안전을 강화하는 것이다. 안전한 주거 환경 만들고, 위기 순간 대비하는 여성안심패키지 여성안심 패키지 지원사업은 수원시에 주민등록을 둔 범죄 피해자, 여성 1인 가구, 한부모 가정(모자·부녀), 여성 가구 등에 스마트 도어벨·스마트 홈카메라·문 열림 감지센서·휴대용 비상벨 등 ‘여성안심패키지’를 지원하는 것이다. 여성안심패키지 이용 여성과 시민을 대상으로 만족도·선호도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22일 새마을지도자 남양주시 퇴계원읍 협의회·부녀회(회장 김태년, 이순동)가 ‘희망을 키우는 감자심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회원들이 직접 재배한 감자를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관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단순한 농작업을 넘어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나눔 활동으로 기획돼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는 퇴계원읍장과 새마을지도자 남양주시 퇴계원읍 협의회·부녀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감자씨 5박스 분량을 정성껏 심으며 협력의 의미를 되새겼다. 김태년 ·이순동 회장은 “이번 감자심기 행사는 주민이 직접 참여해 생산과 나눔까지 ‘함께 만드는 복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살기좋은 마을 공동체를 가꿔 나가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최숙 퇴계원읍장은 “오늘 심은 감자가 자라듯 우리지역의 따뜻한 나눔도 함께 커나갈 것이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봉사활동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지도자 남양주시 퇴계원읍 협의회 ·부녀회에서는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 탄현2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4일 쾌적하고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한 봄맞이‘클린데이’마을환경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제2차 통장협의회 정례 회의를 마친 후 진행됐으며 최영자 회장을 비롯한 통장들과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유동 인구가 많은 탄현로 일대를 비롯해 새롭게 조성된 탄현근린공원, 친환경 주차장 및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겨우내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탄현2동 통장협의회는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와 분리배출 실천을 통해 지역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그리고 탄소를 절감하기 위해 매월 1회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이번 활동은 일산호수공원에서 개최되는 ‘2026고양국제꽃박람회’를 앞두고 고양시를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둔다. 최영자 통장협의회장은 “따뜻한 봄을 맞아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활동을 통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탄현2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 탄현1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4일 봄맞이 마을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탄현1동 통장들은 회의에 앞서 약 1시간 동안 관내 주요 구역을 중심으로 생활쓰레기와 무단투기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깨끗한 마을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탄현1동 통장협의회는 행정과 주민을 잇는 사다리 역할을 수행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마을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한 통장들의 협력으로 진행돼 의미가 있다. 김선우 탄현1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마을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주신 통장님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쾌적하고 살기 좋은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2동은 지난 24일 일산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제1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위원들의 복지역량 강화를 위해 일산서구청 사회복지과는 위원들에게 ‘이웃돌봄 복지현장 교육’을 실시해 단전·요금체납 등의 위기 징후 파악 요령과 복지서비스 연계 절차를 안내했다. 이어 동 특화사업으로 추진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사업실적과 희망모금함 기탁 현황 등 협의체 주요 활동의 결과를 공유하고, 지역 내 사회적 안전망 강화를 위한 ‘자살예방분과’ 신설 안건을 만장일치로 가결했다. 이후 열린 자살예방분과 회의에서는 이경희 분과장이 새롭게 선출됐다. 이경희 분과장은“복지 현장과 가까운 위원들의 관심과 노력이 자살 예방을 위해 가장 중요하다”며, “위원들과 함께 작은 위기 징후도 놓치지 않고 생명을 지키는 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해빙기와 봄철을 맞아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틀간 관내 주요 시설과 현장에 대한 안전 점검을 지난 23일과 24일에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얼어 있던 지반이 녹으며 발생할 수 있는 균열, 침하, 구조물 손상 등 해빙기 위험 요인을 제거하기 위해 진행됐다. 본격적인 기온 상승이 이어지는 3월에 시설물 이상 징후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해빙기 취약 시설을 중심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안전건설과, 건축과, 환경녹지과, 산업위생과 총 네 부서가 협동으로 진행했다. 점검 대상은 도로, 철거공사장, 하천시설, 체육시설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장소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지난 23일에는 자유로와 제2자유로 일대의 노면 상태와 도로 파손 여부를 점검하고, 건축물 철거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장 안전수칙 준수 여부와 구조물 관리상태 등을 살폈다. 해빙기에는 지반 약화와 잔재물 낙하, 공사장 주변 안전관리 미흡 등이 사고로 이어질 우려가 있는 만큼 현장 안전조치 이행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nb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은 3월 25일 관내 공립학교 교육공무직 급여 담당자 및 희망자를 대상으로 ‘2026년 1분기 교육공무직원 급여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급여 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담당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총 3시간 동안 진행됐다. 교육 내용으로는 ▲2026년 교육공무직원 임금 지급 기준 ▲4대보험 정산 ▲퇴직자 중도정산 등 업무 시기를 고려한 주요 사항들이 다뤄졌다. 특히 이번 연수에 강사로 나선 왕방초등학교 김수철 주무관은 급여특강, 신규공무원 대상 온보딩 연수 등을 진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실무자들이 흔히 겪는 어려움과 해결 방안을 공유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김수철 주무관은 “급여 업무 시 놓치기 쉬운 중요 사항들을 함께 점검하며, 담당자들이 보다 원활하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돕고 싶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의정부교육지원청은 업무 시기별 핵심 내용을 적기에 지원하고자 분기별 연수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담당자들의 실무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서권호 교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안양시는 23일 시청 4층 회의실에서 안양시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속가능발전 정책의 체계적 추진과 주요사업의 성과관리를 위해 마련됐으며, 위원장인 시장을 비롯한 위원 및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단위사업 및 지표 변경 등 총 6건의 안건이 심의됐으며, 취약계층 공공일자리 확대, 벤처기업 수 조정,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운영, 생활폐기물 감축 등 주요 정책 지표를 현실 여건을 반영했다. 특히 이번 회의는 종이자료를 최소화하고 태블릿을 활용한 ‘종이 없는 회의’로 진행되어 친환경 행정 실천과 스마트 행정 구현의 의미를 더했다. 안양시 지속가능발전위원회는 이번 회의를 통해 환경·경제·사회 전 분야를 아우르는 지속가능발전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도시 구현을 위한 정책 방향을 공유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최대호 시장은 위원 및 관계 공무원들에게“피지컬 AI, 자율주행 등 기술의 진보가 시민의 삶의 질과 도시 지속가능성으로 이어지는 만큼 이에 걸맞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명시 철산3동 행정복지센터는 25일 관내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주민들과 함께하는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청소는 통장협의회 등 10개 유관 단체원과 지역 주민, 동 직원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관내를 8개 구역으로 나눠 꼼꼼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환경정비는 주요 도로변과 화단, 철산 상업지구 등 주민 이용이 빈번한 구역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참여자들은 동네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집중 수거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한 청소 활동을 넘어, 주민들이 스스로 생활 주변을 가꾸는 참여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 환경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어 의미를 더했다. 청소에 참여한 한 단체원은 “주민들이 힘을 모아 우리 동네를 직접 정비하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깨끗해진 거리를 보니 앞으로도 환경정화 활동에 꾸준히 동참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손영만 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한 주민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정비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더욱 쾌적하고 살기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하남 창우초등학교가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과 지역사회와의 소통 강화를 위한 다목적 체육관 및 급식실을 새롭게 선보였다. 창우초등학교는 3월 25일 교내에서 ‘2026 창우 다목적 체육관 및 급식실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교육장과 하남시장, 학생회장, 시공 및 감리업체 관계자, 하남지구 교장단, 교육지원청 및 하남시청 관계자, 학교운영위원회 위원, 학부모회 임원 등 교육공동체와 지역 인사들이 참석해 개관을 함께 축하했다. 이번에 개관한 다목적 체육관 및 급식실은 2025년 1월 착공해 같은 해 12월 준공됐으며, 총 75억 3천7백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 연면적 1,867.97㎡ 규모의 2층 건물이다. 1층에는 급식실, 2층에는 다목적 체육관이 들어섰다. 1층 급식실은 자동화 조리기기와 최신 위생 설비, 고성능 환기·배기 시스템을 갖춘 현대화 시설로 조성돼 학생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급식 환경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미래형 학교급식 운영 기반도 마련했다. 2층 다목적 체육관은 방송실과 체육 준비실, 장애인용 화장실을 포함한 각종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