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 탄현1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4일 행정복지센터 주변 화단에 봄꽃을 식재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환경을 조성했다. 이번 활동은 봄을 맞아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주민들에게 밝고 정돈된 경관을 제공하고, 청사 주변 환경을 정비하기 위해 추진했다. 통장들은 화단을 정비한 뒤 4가지 색상의 페튜니아를 식재해 봄 분위기가 느껴지는 청사 환경을 조성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통장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추진한 것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생활환경 개선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탄현1동 통장협의회는 앞으로도 주민과 가까운 현장에서 마을환경 정비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김선우 탄현1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봄꽃 식재에 함께해 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에서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환경을 느끼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시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5월 ‘시민정보화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포토스케이프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사진 편집 ▲인공지능(AI)과 함께 만드는 파워포인트 디지털 앨범 만들기 과정으로 구성되며, 최신 디지털 기술을 일상에 쉽게 접목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5월 4일부터 5월 28일까지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진행되며, 과정별 30명을 모집한다. 교육 장소는 일산서구청 6층 전산교육장이다. 교육 대상은 고양시민이며, 수강료는 2만 원이다. 다만 정보격차 해소 대상자(55세 이상, 장애인,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북한이탈주민, 결혼이민자, 농어업인 등)는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접수는 오는 20일 오후 1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일산서구청 누리집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시민들이 인공지능(AI) 등 최신 기술을 친숙하게 배우고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도록 매월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 맞춤형 정보화교육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 화정2동은 지난 14일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직능단체와 협력해 봄맞이 초화 식재를 완료했다. 이번 초화 식재에는 화정2동 주민자치회와 통장협의회 등 직능단체 회원 약 50명이 참여했으며, 화정역 문화광장과 화정31호 경관광장 화단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지역에 페튜니아 1,000주를 심었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에게 쾌적하고 생동감 있는 도시 경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순영 화정2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도시 경관 개선을 위해 적극 참여해 주신 직능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비와 계절별 초화 식재를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화정2동은 계절별 초화 식재 및 환경 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 조성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김포시는 지난 13일 김포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교육 강사와 훈련생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버인지케어 실무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성평등가족부와 김포시가 추진한 직업교육훈련 프로그램으로, 지역 내 노인 돌봄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경력보유여성의 성공적인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지난 3월 3일부터 4월 13일까지 총 120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실버 세대의 이해 및 서비스 마인드 ▲실버인지놀이 실무 ▲실버인지행동 미술·음악 치유 등 현장에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직장 내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취업 대비 교육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콘텐츠 및 인공지능(AI) 활용법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직무 소양 교육을 병행해 훈련생들의 취업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 특히 이번 과정은 올해 김포새일센터가 운영하는 직업교육훈련 중 가장 먼저 개강해 높은 수료율을 기록하며 훈련생들의 뜨거운 열의 속에 마무리되어 향후 높은 취업 성과가 기대된다. 김포새일센터 관계자는 “120시간의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파주도시공사는 지난 4월 14일, 부서별 기록물 담당자 대상으로 ‘2026년 기록물담당자 현장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현장 교육은 사무실을 벗어나 국가 기록 유산의 보존 과정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기록물 관리의 중요성을 몸소 느끼고, 담당자들의 실무 전문성을 높여 공사 내 책임 있는 기록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민국 기록 관리의 심장부인 국가기록원(성남) 방문을 통해 참가자들은 ▲기록물 복원실 ▲스캐닝실 ▲탈산실 ▲보존서고 등 일반인이 쉽게 접하기 어려운 기록 관리 현장을 전문가의 생생한 해설과 함께 견학했다. 이를 통해 시청각 기록물과 국가 기록의 정교한 보존·복원 과정을 심도 있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국립중앙박물관(용산) 내 보존과학센터 등을 방문하여 역사적 유물의 보존 기술을 직접 살펴보고, 우리 기록 유산이 가진 소중한 가치를 재확인하며 실무에 적용할 아이디어를 얻었다. 파주도시공사 조동칠 사장은 “이번 현장 교육이 담당자들이 기록물 관리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실무 역량을 한 단계 높이는 소중한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양평군 지평면 새마을회는 14일 오전 9시, 양평 물소리길 지평면 구간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며 지역 환경보전에 나섰다. 이번 정화활동은 양평 물소리길 코스 중 지평면을 통과하는 7코스, 8코스, 9코스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주 2회씩 총 8회에 걸쳐 5월 초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본격적인 물소리길 이용객 증가 시기에 앞서 선제적으로 환경을 정비함으로써 이용객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회원들은 주요 탐방로와 인근 지역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환경 저해 요소를 제거하는 등 적극적인 정화활동을 펼쳤다. 신용수 지평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백순정 지평면새마을부녀회장은 “물소리길은 지역을 찾는 많은 방문객이 이용하는 중요한 자원인 만큼 정기적인 정화활동을 통해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홍종분 지평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새마을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쾌적한 관광환경 조성과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은 지난 14일, 영광아파트 경로당에서 지역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과 활기찬 노후생활 지원을 위해 ‘두뇌강화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화서1동 행정복지센터와 팔달구 치매안심센터가 협력하여 추진하는 지역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으로, 경로당을 중심으로 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주 1회 총 8회기 운영 예정이며, 전문 강사의 진행 아래 인지자극 활동, 소근육 활용 프로그램, 회상 활동, 생활 속 문제 해결 훈련 등 실생활과 연계된 내용으로 구성되어 어르신들의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한다. 또한, 단순한 인지훈련을 넘어 참여 어르신 간 상호 교류와 정서적 지지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어, 고립감 해소 및 우울감 예방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구연주 화서1동장은 “치매는 조기 예방과 지속적인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경로당을 거점으로 한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인지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천규영 기자 | 지난 14일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에 위치한 서호 경로당은 한국 치매 미술치료협회 협찬으로 어르신들과 함께 ‘제3회 서호 효 나눔 미술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는 치매 예방과 정서적 안정을 돕는 미술 치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경로당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해 완성한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됐다. 전시된 작품들은 어르신들의 삶과 경험, 가족에 대한 사랑, 그리고 일상의 소중함을 담아내어 따뜻함을 전했다. 손용익 서호 경로당 회장은 “어르신들의 정성과 마음이 담긴 작품이 지역사회에 효 문화와 따뜻한 감동을 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선규 서둔동장은 “미술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삶의 활력을 높이고,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여가활동 공간으로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최재호 의원이 14일에 열린 제102회 청주시의회 임시회 경제문화위원회에서 발의한 '청주시 액화석유가스 저장용기 안전검사 비용 지원 조례안'이 시민 가스비 부담 완화로 이어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 최재호 의원은 “평소 소규모 가스판매자의 고충과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 주민들의 고충을 인지하고 있었다”며 “지원대상인 가스판매협회와의 회의에서 지원 효과가 실제 시민 부담 완화로 연결되는 방안까지 함께 논의했다”고 밝혔다. 협회 측은 용기 재검사 비용 절감분 가운데 일부를 판매가격에 반영해 기존 공급가격보다 50원/kg 인하하는 방안을 제시했고, 청주시도 지원금이 시민 부담 완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리와 이행 노력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밝혔다. 만약, 조례가 최종 본회의를 통과하게 되면 시민들은 가스비 인하의 혜택을 보게 될 전망이다. 최재호 의원이 발의한 조례안은 청주시 허가를 받아 판매소를 운영하는 액화석유가스 판매사업자를 대상으로 저장용기 안전검사 비용의 50퍼센트를 판매소별 연간 500만 원 한도에서 지원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핵심이다. 최재호 의원은 “이번 조례안이 에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화성시농업기술센터는 가축분뇨 퇴비 부숙도 적정 관리를 통해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축산 악취를 저감하기 위해 관계부서 간 협업체계 강화에 나선다. 화성특례시는 14일 농업기술센터 2층 소회의실에서 '가축분뇨 퇴비 부숙도 적정관리 업무협의회' 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과학농업과, 축산정책과, 환경관리부서 등 관계부서 담당자 10명이 참석해 ▲가축분퇴비 부숙도 검사 현황 공유 및 홍보 방안 ▲가축분퇴비 배출 농가 지도·점검 현황 공유 ▲부숙도 의무검사 이행률 및 적합률 향상 방안 등을 논의했다. 가축분뇨 퇴비 부숙도 검사는 부숙이 충분하지 않은 퇴비의 농경지 살포를 방지해 악취, 토양오염, 수질오염 등 환경문제를 예방하기 위한 제도로, 2020년 3월 25일부터 의무화됐다. 가축분뇨 퇴비 부숙도는 퇴비화 과정을 거친 분뇨가 식물과 토양에 안정적인 상태로 전환된 정도를 의미한다. 부숙도는 미부숙, 부숙초기, 부숙중기, 부숙후기, 부숙완료 등 5단계로 구분되며, 축사 면적에 따라 1,500㎡ 미만은 부숙중기 이상, 1,500㎡ 이상은 부숙후기 이상의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