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천천청소년청년센터는 지역 청소년 및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2분기 문화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2분기 강좌는 세대별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총 9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먼저 청소년 강좌는 방과 후 창의적 체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체스 ▲실험과학등 실습 중심의 수업을 마련했다.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참여형 교육을 통해 즐거운 배움의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성인 대상 프로그램은 자기계발과 건강 증진을 돕는 강좌들로 꾸려졌다.자신과 타인의 내면을 탐색하는 ▲타로 심리상담사 과정을 비롯해, 활기찬 일상을 돕는 ▲줌바댄스 ▲요가 과정이 운영된다. 특히 수강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인기 강좌인 줌바댄스 과정은 이번 분기에 1개 반이 추가 증설되어 운영될 예정이다. ▢ 또한, 오는 4~5월경에는 지역주민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하여 저녁 시간대에 특화된 신규 문화강좌를 추가 개설할 예정이다. 센터는 주민들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새로운 분야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운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분기 문화강좌 수강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유준숙 의원(국민의힘, 행궁·지·우만1·2·인계)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장애인공무원 편의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소관 상임위원회 심사에서 원안가결됐다. 이번 개정안은 장애인공무원 편의지원 과정에서 취득하게 되는 개인정보 및 민감정보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정안은 ‘비밀유지 의무’ 조항을 신설해 시장이 장애인공무원 편의지원 과정에서 알게 된 정보를 당사자의 동의 없이 제3자에게 누설하거나 직무 목적 외로 사용할 수 없도록 명확히 규정했다. 유준숙 의원은 “장애인공무원이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장애인공무원의 권익 보호와 제도적 신뢰가 한층 강화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해당 조례안은 오는 12일 열리는 제39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특례시와 (사)한국피지컬에이아이(AI)협회는 6일 시청 상황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피지컬 인공지능(AI) 산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피지컬 인공지능(AI)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사업을 발굴해 공동 추진하고, 피지컬 인공지능(AI) 관련 학술행사, 포럼, 전시회 등을 공동 개최하기로 했다. 또 피지컬 인공지능(AI) 기술 확산을 위한 산·학·연·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교류를 확대하기로 했다. 피지컬 인공지능(Physical AI)은 휴머노이드 로봇이나 자율주행차 등 실물 하드웨어에 탑재하는 인공지능(AI)을 말한다. 인공지능 기술을 실제 물리적 환경에서 구현하고 적용해 로봇·스마트 기기 등이 스스로 판단하며 현실 세계와 상호작용하는 기술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재준 수원시장, 오민범 에이아이(AI)스마트정책국장, 한국피지컬에이아이(AI)협회 유태준 회장, 한상선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유태준 회장은 “첨단과학연구도시를 향해 나아가는 수원시는 피지컬 인공지능(AI) 산업의 거점이 될 수 있는 최적의 도시”라며 “수원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박승원 광명시장이 복지, 안전 등 시민 일상과 직결된 현장을 살피는 ‘현장 밀착 행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박 시장은 6일 오후 주요 정책 현장과 시민과의 대화에서 나온 민원이 제기된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광명시가 선도적으로 추진 중인 먹거리 기본사업 ‘그냥드림’ 운영 현장과 지난 1월 2주간 진행된 시민과의 대화에서 제기된 민원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첫 일정으로 박 시장은 먹거리 기본권 보장 사업인 ‘그냥드림’ 코너를 운영 중인 광명푸드뱅크마켓센터를 방문해 사업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박 시장은 생활이 어려운 시민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식료품 꾸러미를 받을 수 있는 현장을 살피며 “위기가구가 제때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추고, 복지 상담 연계 등을 통해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지도록 세심히 살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시민과의 대화에서 고사목 정비 등 산책로 안전 문제가 제기된 철산3동 왕재산공원을 방문했다. 박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화성특례시는 화성시 거주 신중년의 재취업을 지원하고 기업의 인력 수급을 돕기 위해 ‘2026 신중년 고용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화성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45세 이상 65세 미만의 미취업 신중년을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해 3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한 관내 중소·중견기업에 대해, 신중년 1인당 최대 360만원의 고용장려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2025년 7월 1일 이후 해당 연령의 신중년을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해 3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한 기업이다. 신청 시점부터 채용장려금 지급까지 고용이 지속되어야 하며, 기업의 본사·지점·공장·사무소 등이 모두 화성시 관내에 소재해야 한다. 세부 신청 요건과 절차는 3월 말 예정된 공고문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유정현 노사협력과장은“신중년은 오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중요한 인적 자원”이라며 “이번 고용지원사업을 통해 기업에는 안정적인 인력 확보를, 신중년에게는 사회참여 확대와 지속가능한 일자리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본 사업 관련 모집공고는 3월 말 화성특례시청 홈페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이천시는 관내 소상공인의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2026년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 한국생산성본부와 협약을 체결하여 2024년에 시작한 이번 사업은 올해 세 번째를 맞이했다. 이 사업은 이천시가 지원하고 한국생산성본부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소상공인들에게 맞춤형 경영지원과 경영환경개선 사업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점포환경개선, 디지털 전환 지원, 홍보비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며, 참여 소상공인은 이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경영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현장의 높은 수요와 지원 확대 요구를 반영해 지원규모를 대폭 확대했다. 2025년에는 96개소를 지원한 데 이어, 2026년에는 140개소로 확대 선정해 보다 많은 소상공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공고 기간은 2026년 3월 9일부터 4월 3일까지이며, 신청 접수는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5일간 현장 접수(이천시 상권활성화센터 내 다목적실, 이천시 경충대로 2697번길 306 설봉공원 내)와 우편 접수(한국생산성본부 9층 소상공인성장센터,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의회 박상현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8)은 5일 부천상담소에서 공공도서관의 이용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평일 저녁 시간과 주말 도서관 개방 확대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많은 공공도서관이 평일 오후 6시 이후나 주말에는 운영이 제한되고 일부 시설만 개방되는 경우가 많아 직장인과 학생 등 도민들의 이용에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특히 낮 시간대 이용이 어려운 시민들에게 도서관은 사실상 접근이 어려운 공공시설이 되는 아쉬움이 있었다. 이에 박상현 의원은 부천시 노인복지과 정영미 팀장 및 담당 주무관과 정책 협의를 진행하고 공공 일자리 사업을 활용해 도서관 운영 시간을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박상현 의원은 “도서관은 단순히 책을 빌리는 공간이 아니라 시민의 학습과 문화 활동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공공 기반”임을 강조하고 “저녁과 주말에도 개방하여 생활형 도서관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 의원은 “공공도서관 개방 확대를 통해 노인 인력의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면서 지역 공공시설의 운영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복지와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여주도시공사는 저출산 대응과 가족친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2026년 출산 직원을 대상으로 '첫만남 축하키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산축하선물 지급은 2025년 직원 제안제도를 통해 채택된 ‘임신‧출산 용품 지원’ 과제를 제도화한 것으로, 직원의 자녀 출산을 조직 차원에서 함께 축하하고 실질적인 양육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사는 내복·손수건·양말 등 출산 초기 실 사용도가 높은 필수 육아용품으로 구성된 축하 키트를 지원하며, 특히 관내 육아용품 전문업체를 활용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임명진 사장은 “출산은 개인의 경사를 넘어 우리 사회가 함께 응원해야 할 소중한 일”이라며 “출산을 함께 축하하는 조직문화가 자연스럽게 정착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생애주기 맞춤형 복지제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여주도시공사는 유연근무제, 가족돌봄 지원 등 일‧가정 양립을 위한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가족친화적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명시 광명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6일 ‘2026년 디딤돌 취·창업 동아리 워크숍’을 개최했다. ‘디딤돌 취·창업 지원사업’은 경기도와 광명시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여성 일자리 지원사업이다. 전문성을 갖춘 경력보유여성들이 팀을 구성해 실무 숙련도를 높이고, 이를 바탕으로 실제 취업이나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핵심이다. 올해 선정한 6개 동아리는 ▲데이트리 ▲휴가온 ▲오색공방 ▲생각루트 ▲온공창(온라인공동창업) ▲손길담이다. 이날 각 동아리는 활동 방향을 구체화하고 협동조합 설립을 목표로 한 세부 실행 계획을 공유했다. 또한 창업 컨설팅 전문가를 초청해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Business Model Canvas) 실전 실습’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자신들의 창업 아이디어를 고객, 가치 제안, 수익 구조 등 9가지 핵심 요소로 체계화하며 사업의 실현 가능성을 점검하고 창업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옥남 일자리경제과장은 “경력보유여성들이 가진 잠재력과 경험이 사장되지 않고 지역 경제의 새로운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안양시는 민방위 대원에게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5일 오후 3시30분 시청 3층 접견실에서 위촉식을 열고 민방위 교육강사 16명을 위촉했다고 6일 밝혔다. 위촉한 분야는 ▲민방위 소양 ▲응급처치 ▲화생방 ▲화재 및 지진 등이다. 위촉된 민방위 강사들은 이날부터 11월 30일까지 1~2년차 민방위 대원과 지역 민방위 대장 등 약 9,000명을 대상으로 총 90회에 걸쳐 민방위 집합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민방위 1~2년차 대원을 대상으로는 민방위 교육장에서 대면으로 응급처치, 화재 진압 및 지진 대피 등 실전 위주의 교육이 진행된다. 3~4년차 대원은 14과목에 대해 총 2시간, 5년차 이상은 9과목에 대해 1시간 동안 온라인으로 각각 이수하게 된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급변하는 안보 환경과 일상화된 재난 상황 속에서 민방위 대원들의 대응 능력 향상을 도모하고 지역 주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각종 재난 상황 발생 시 대응 능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양시 관계자는 “민방위 교육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기초적인 과정인 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