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하남시는 지난 26일, 덕풍3동에 위치한 여의도순복음동부교회(담임목사 김호성)이 750만원 상당의 사랑의 희망박스 50개를 하남시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현재 하남시장과 김호성 담임목사, 김원영 장로 등 5명이 함께 참석했다. 이번에 기탁된 희망상자에는 식료품과 생활에 필요한 생필품이 가득 담겨 있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호성 담임목사는“이웃사랑의 정신을 되새기며 교회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역할을 실천하고자 뜻을 모았다”며, “희망상자에 담긴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 하남시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동참해주신 여의도순복음동부교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이 깃든 희망상자가 꼭 필요한 분들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여의도순복음동부교회는 이번 기탁을 계기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대진테크노파크 경기북부지식재산센터는 경기북부 지역의 지식재산(IP) 저변 확대와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기도지사(도지사 김동연) 표창 수상은 센터가 보여준 단기간 내의 압도적인 성과에 따른 것이다. 경기북부지식재산센터는 지난 2024년 개소 직후 실시된 지역지식재산센터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이어 올해 진행된 ‘2025년 경기도 외부성과평가’에서도 종합 1위를 달성하며, 2년 연속 탁월한 사업 운영 역량을 대외적으로 입증했다. 지난 2024년 1월 출범한 경기북부지식재산센터(센터장 김남훈)는 경기북부 소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글로벌 IP 스타기업 육성 ▲IP나래 프로그램 ▲지식재산 긴급지원사업 ▲소상공인 IP 지원사업 ▲국가기술거래 플랫폼 지원사업 등 다각적인 지원책을 펼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식재산의 창출 단계부터 기술이전 및 사업화에 이르기까지, 기업 성장의 전 주기에 걸친 체계적인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며 기업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안준수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원장은 "경기북부지식재산센터는 출범 2년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12월 30일, 상신초등학교 강당에서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을 대상으로‘2025 찾아가는 진로직업(특수체육-배드민턴)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한장애인배드민턴협회와 연계하여 장애인배드민턴 전문 지도자가 직접 학교를 방문하여 체계적이고 생생한 현장 교육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교육은 지체장애 학생을 포함한 특수학급 학생 17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배드민턴의 기초지식과 기본스텝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전문적인 체육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체육 전문 기관과 연계한 이번 특수체육 교육이 직장운동경기부 확대 등 변화하는 고용 환경에 맞춘 체육 분야 진로 다양화를 모색하고, 초등학생이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이해하며 다양한 직업 세계를 탐색하는 진로·직업 인식 단계의 기초를 마련하는 발판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 장지영 초등교육지원과장은 “전문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전문적인 체육 종목을 경험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특수체육 활동을 포함한 지역사회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더불어민주당 박균택 국회의원(광주 광산구갑)은 29일 '5·18민주화운동 관련자 보상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박균택 의원이 마련한 '5·18보상법' 개정안은 5·18민주화운동 관련 정신적 손해에 대한 위자료의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한 보상금 신설이 주 내용이다. 2021년 헌법재판소가 기존 법안의 ‘재판상 화해’ 조항에 대해 위헌 결정을 내림으로써 5·18민주화운동 관련자가 정신적 손해에 대해 추가로 배상을 청구할 수 있는 길이 열린 바 있다. 이후 서울, 광주 등 전국 각지에서 위자료를 청구하는 소송이 이어졌으나, 판결에 따른 위자료는 동일한 피해임에도 법원에 따라 많게는 4배까지 차이를 보이는 현상이 보고됐다. 이에 지역에 따른 위자료 불균형이 지적됨과 동시에, 최소한의 형평성을 확보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았다. 이번 개정안은 박균택 의원이 이를 해결하기 위해 관련 판결문 상당수를 참고 및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도출한 보상금 기준표를 함께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향후 국회 본회의 통과 시 5·18 관련자들의 정신적 손해에 대한 합리적 보상의 근거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의회 윤충식 의원(국민의힘, 포천1)이 26일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제17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하는 ‘우수의정대상’은 지난 1년간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 주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펼친 우수한 의원에게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윤충식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위원으로서 경기도의 미래 산업 경쟁력 강화와 과학기술 혁신을 위한 정책 대안 제시에 앞장서 왔다. 특히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춘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관련 인프라 구축을 위한 예산 확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발로 뛰는 현장 의정을 실천하며, 도민의 목소리를 실제 정책과 조례에 반영하는 등 소통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온 점이 이번 수상의 주요 요인으로 꼽혔다. 수상 직후 윤충식 의원은 “이 귀한 상은 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도민 여러분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낮은 자세로 도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경기도의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23일 청년창업센터 3층 청년꽃간에서 3기 청년 기자단 마무리 정담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정담회는 한 해 동안 시 청년정책 홍보를 위해 활동한 청년 기자단의 노고를 격려하고, 기자단 활동 소감을 나누는 한편, 그간의 취재‧홍보활동을 바탕으로 △청년정책 사업 △청년창업센터 등 청년공간 문화프로그램 등에 대한 참여 및 이용 피드백 등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케이크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도 진행돼 청년들이 활동의 피로를 해소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어 청년창업센터 제3기 신규 입주공간을 함께 둘러보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청년 기자단원은 “기자단 활동을 통해 청년 정책을 깊이 이해할 수 있었고, “직접 취재하고 전달하는 경험이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미경 청년정책과장은 “청년 기자단의 시선으로 전해준 생생한 이야기가 시민들에게 청년 정책을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26일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신청서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제출했다고 29일 밝혔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는 아동의 참여, 보호, 존중이 도시 운영 전반에 반영되는 지역사회를 의미한다. 시는 ‘아동의 일상이 곧 도시의 미래’라는 인식 아래, 아동의 권리가 시정 전반에 자연스럽게 반영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준비를 진행해 왔다. 실효성과 지속성을 갖춘 정책 체계 마련을 위해 단계적인 절차를 거쳐 이번 인증 신청을 마쳤다. 그동안 시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아동참여위원회를 위촉했으며, 아동친화도시 선포를 통해 명확한 추진 방향을 세웠다. 또한 아동권리기구인 옴부즈퍼슨을 구성하고, 추진위원회와 내부정책조정기구를 운영해 행정 내 협력 체계도 마련했다. 또한 시는 아동 1,199명과 부모 및 시설 종사자 541명 등 총 1,740명이 참여한 아동친화도시 인식조사를 실시하고,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전략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을 진행했다. 더불어 LH와 협약을 맺고 왕숙신도시에 아동친화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남양주시는 29일 수동면 소재 ㈜원일산업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금 500만 원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수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정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복지 사각지대와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기업이 자발적으로 나눔에 참여해 지역사회 보호 체계를 강화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정종민 원일산업 회장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와 취약계층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기업을 건실하게 운영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이진춘 수동면장은 “다년간 변함없이 이웃사랑과 나눔을 실천해 온 원일산업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지역사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더욱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박경숙 수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소중한 후원금은 어려운 이웃과 복지 사각지대를 위해 유용하게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원일산업은 지역 내 대표적인 밸브 전문 생산업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군포시청소년재단 군포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지난 2022년부터 운영 중인‘안심약국키트 보관소’의 의약품을 교체하며 청소년 안전망 강화에 나섰다. 안심약국키트 보관소는 군포시 내 청소년 밀집구역을 중심으로 48개소에 마련되어 있으며 군포시 약사회의 자문을 거쳐 선정된 소독약, 멸균거즈, 밴드, 상처연고, 해열제, 진통제 등 필수 의약품으로 채워져 있다. 군포시 내 만 9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위기 상황에 처했을 때 의약품을 지원받을 수 있는 곳이다. (군포시자율방범연합대, 군포시학원연합회, 종합사회복지관, 군포지역자활센터, (사)헝겊원숭이 운동본부, 고재영빵집, 좋은날피에스타,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카페 Teen터, 군포문화예술회관, 너우리(군포탁틴내일), 군포시드림스타트, 군포시평생학습원, 군포공익활동지원센터, 군포시미디어센터, 군포시아동보호전문기관, 군포남자중장기청소년쉼터(하나로) 등) 군포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강연미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위기 상황에서 주저 없이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안심약국 키트 보관소의 접근성과 지원 역량을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명시가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26’에 참관단을 파견해 관내 기업의 세계 무대 진출을 지원했다. ‘CES 2026’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열렸으며, 인공지능(AI), 스마트시티, 모빌리티, 디지털 헬스 등 첨단 기술과 세계 시장의 흐름을 한눈에 살필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IT(정보기술)·가전 전시회다. 시는 CES 2026가 열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참관단을 파견해 인공지능(AI) 중심의 미래 산업 동향을 점검하고 CES에 참가한 관내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현장에서 지원했다. 홍명희 경제문화국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 7명으로 구성된 광명시 참관단은 지난해에 이어 CES에 연속 참가해 단순 참관을 넘어 관내 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세계 시장에 효과적으로 알리는 현장 밀착형 지원 활동을 펼쳤다. 시는 지난해 CES 광명시 단체관 참가 기업을 모집했으며, 이번 CES 2026에는 ▲㈜다누시스(인공지능 기반 영상감시장치) ▲주식회사 지피(AI·빅데이터 기반 성장·질환 예측 소프트웨어) ▲㈜폼이즈(콘크리트 단위 수량 측정 모니터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