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사단법인 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월27일과 30일 양일 동안 자원봉사센터 전문봉사단 중 담쟁이미술봉사단과 손끝사랑 봉사단 회원 약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문봉사단 역량강화 일환으로 ‘페이스페인팅 심화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4월에 개최하는 제72회 경기도 체육대회 및 제16회 경기도 장애인체육대회 기간 동안 선수 및 방문객을 대상으로 대회 심볼을 포함하여 그리니&크리니와 자원봉사센터 마스코트를 표현할 수 있는 다양한 페이스페인팅 기법을 습득했으며, 이밖에도 관내 주요 행사에 적합한 이벤트 요소가 가미된 여러 디자인을 그릴 수 있는 방식을 배울 수 있었다. 교육에 참여한 A 봉사자는 “교육을 통해 내가 가진 재능의 역량을 한층 높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좋았다”며, “4월에 개최되는 경기도체육대회 기간 동안 재능봉사활동을 통해 조금이나마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활동 소감을 밝혔다. (사)광주시자원봉사센터 신관철 센터장은 “바쁜 와중에도 열정적으로 교육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전문봉사단 여러분의 귀한 재능을 통해 경기도체육대회를 위해 타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전주시가 시민들의 생활 만족도와 사회적 관심사, 변화된 생활상 등을 조사해 향후 정책 수립에 활용키로 했다. 시는 오는 4월 10일부터 29일까지 전주지역 2010개 표본가구를 대상으로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전주시 통합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통계법 제18조에 따라 국가데이터처로부터 작성을 승인받은 통계(승인번호: 제711005호)로, 전주시민의 삶의 질에 대한 주관적 만족도와 사회적 상태 변화를 객관적으로 파악해 전주시 사회개발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추진된다. 조사는 표본 추출된 완산구 1020가구와 덕진구 990가구 등 총 201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조사의 정확도 확보를 위해 총 61명(조사관리자 6명, 조사원 45명, 전산입력원 10명)의 조사 인력이 투입된다. 조사 방식은 통계조사원이 가구를 직접 방문하는 면접조사를 원칙으로, 부재 가구의 경우에는 응답자가 직접 작성하는 자기기입식 방법도 병행해 응답률을 높일 계획이다. 조사 항목은 △일반현황(9개) △건강(5개) △사회통합(13개) △안전(6개) △환경(3개)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남양주시는 30일 ‘중동전쟁에 따른 비상경제 긴급 점검회의’를 열고 유가 급등과 세계 경제 불안에 대응하기 위한 민생·산업 안정 대책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과 부시장, 간부 공무원,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주택도시공사(GH), 경기동부상공회의소 등 관계기관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최근 중동지역 분쟁 장기화로 국제유가와 금융시장 불확실성이 커지고 물가 상승 압력이 높아지는 상황을 공유하고 지역경제와 기업 활동에 미칠 영향을 점검했다. 시는 민생경제 안정과 산업 피해 최소화를 위해 비상경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섰다. 특히 건설 자재비 상승과 도시개발 사업 비용 증가, 물류비 부담 확대 등에 대응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소비·투자 예산 신속 집행 △중소기업·소상공인 경영안정 지원 △장바구니 물가 점검 강화 △복지사각지대 발굴 강화 △대중교통·물류업계 지원 △농자재 동향 관리 등을 추진한다. 또 공용차량 5부제를 시행하고 에너지 절약을 강화한다. 주유소와 석유 판매업소 점검도 확대해 유통 질서를 관리하고, 신도시 조성 등 대규모 개발사업은 원자재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29일 다산행정복지센터(센터장 이기복)가 다산동 중촌마을에서 다산1동 자율방재단 등과 함께 노후 옹벽 환경개선을 위한 벽화 그리기 활동을 추진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주민 참여형 자원봉사를 기반으로 추진된 마을 환경개선 사업이다. 노후 옹벽을 정비해 도시미관을 개선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에 목적을 뒀다. 시 관련부서와 사전 안전점검을 완료해 안전요소까지 확보했다. 행사에는 다산행정복지센터, 다산1동 자율방재단, 남양주남부자율방범연합대, 헌병봉사대 벽화팀 등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모두 자발적으로 봉사에 나서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참여자들은 오랜 기간 비바람에 노출돼 훼손된 기존 벽화를 정비하고 밝고 생동감 있는 색감의 새로운 벽화를 완성했다. 한 자원봉사자는 “직접 벽화를 그리며 마을이 점점 달라지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오광부 다산1동 자율방재단장은 “행사에 함께 참여해 준 단원들과 봉사대원들에게 감사하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28일 호평동 주민자치회가 구룡천 산책로 일대에서 의자 페인팅 작업과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구룡천 산책로의 노후된 휴식공간을 개선하고 쾌적한 마을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장미터널 주변 의자 페인팅 작업을 통해 시설물을 새롭게 단장하고, 하천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활동을 함께 진행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주민 스스로 생활환경 개선에 참여하는 주민주도형 마을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도 의미를 더했다. 권순욱 호평동 주민자치회장은 “구룡천 산책로는 많은 주민이 이용하는 소중한 생활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개선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안전한 마을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호평동 주민자치회는 정기적인 환경정화활동과 마을 가꾸기 사업을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원스텝뉴스 천규영 기자 | 김포시 풍무도서관은 오는 4월 25일 오후 2시부터 인문학 프로그램 ‘케이팝이 그리는 청춘의 오늘’을 운영한다. 대중음악평론가 ‘미묘’가 강연자로 나서서 인문학적 관점에서 케이팝이 그리는 청춘과 오늘의 청춘이 케이팝에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 청춘의 환상과 절망을 담아내는 케이팝의 특성과 최신 경향을 살펴보고, 오늘날의 청춘이 왜 케이팝에 열광하는지 인문학적 관점으로 고찰하다 보면, 어느덧 케이팝이 청춘의 고뇌를 어루만지고 있음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강의 신청은 4월 7일 오전 10시부터 풍무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김포시민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원스텝뉴스 천규영 기자 | 남양주시는 남양주문화재단이 지역 내 생활문화예술 기반 공간 발굴과 문화다양성 가치 확산을 위해 ‘남(양주)다른 공간 발굴 프로젝트’와 ‘2026 문화다양성 콘텐츠 공모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을 진행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남(양주)다른 공간 발굴 프로젝트’는 시민이 일상에서 문화활동을 누릴 수 있는 민간 문화공간을 발굴하고, 공간 간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이다. 시 소재 민간 문화공간을 대상으로 시민과 함께 문화예술 프로그램 및 모임을 운영할 수 있는 공간을 모집하며, 단순 관람형이 아닌 시민 참여형·체험형 프로그램 운영 공간을 중심으로 선정한다. 총 11개소 내외를 선정해 공간별 35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공고 기간은 이달 24일부터 4월 10일까지, 접수는 4월 8일부터 4월 10일까지 이메일 접수로 진행된다. 이와 함께 추진되는 ‘2026 문화다양성 콘텐츠 공모 지원사업’은 문화예술을 통해 다양한 문화적 배경과 경험을 이해하고 교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이달 25일부터 공고를 통해 참여 단체를 모집하며,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의왕시의회 한채훈 의원이 장애인과 노인, 임산부 등 교통약자의 실질적인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편의시설의 사후 점검 체계를 대폭 강화하는 입법 행보에 나섰다. 한 의원은 기존의 사전점검 위주 체계를 사후관리까지 확장한 '의왕시 장애인등의 편의시설 설치 및 점검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4월 임시회에서 다뤄질 개정안의 핵심은 건축물 준공 시점에만 이뤄지던 점검을 사용승인 후에도 실시하는 ‘사후점검’ 제도를 명문화한 것이다. 이는 준공 당시에는 기준을 맞췄다가 이후 편의시설을 임의로 철거하거나 창고로 방치하는 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조치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조례 제명을 ‘설치 및 점검’으로 변경해 관리 책임 명확화 ▲사용승인 후 사후점검 주기 및 방법 신설 ▲장애인 단체 등 전문 인력의 점검요원 참여 ▲점검 결과 반영을 위한 시설주 협조 의무 규정 등을 담고 있다. 한채훈 의원은 “건축 시 형식적으로 갖췄다가 나중에 슬그머니 치워버리는 시설은 장애인에게 더 큰 상처가 된다”며 “단순 설치를 넘어 장애인이 실제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신규 영양교사 14명을 대상으로 학교 현장 적응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신규 영양교사 배치 비율이 높은 파주지역의 특성을 반영하여 학교급식 경험이 부족한 신규 영양교사들이 발령 초기부터 안정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현장 중심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 맞춤형 컨설팅 프로그램은 ▲ 1:1 멘토-멘티 간담회를 통한 소통 및 지역 간 연계 강화 ▲ 식단구성, 위생관리, 영양교육 및 상담, NEIS 시스템, 행정 업무 등 실무 중심 연수 ▲ 자율선택급식 및 조리로봇 운영 우수교 견학 등으로 구성되어 업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 지원과 급식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특히 2026년 연구년제 영양교사를 멘토링 전문가로 위촉하여 학교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컨설팅을 운영함으로써 신규 영양교사를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파주교육지원청 전선아 교육장은“앞으로도 지역 수요자의 의견을 반영한 현장 중심의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는 2026년 3월 30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안양과천 교육장배 육상경기대회’와 연계하여 '안양과천미리내공유학교' 홍보 행사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육상경기대회에 참가한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안양과천미리내공유학교 봄시즌 운영 프로그램과 지역교육협력 교육을 안내하는 찾아가는 홍보 방식으로 운영하었다. 행사장 내 홍보 부스에서는 ▲ 안양과천미리내공유학교 지역맞춤형 봄시즌 2기 36개 프로그램 안내 ▲ 학교 맞춤형 교육과정 연계 사업 소개 ▲안양시·과천시 교육협력 사업 홍보 등 다양한 교육 정보를 제공했다. 특히 참여한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안양과천미리내공유학교 개설 프로그램 신청 상담 및 학부모 대상 진로·교육 방향 안내를 함께 진행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학교체육 행사와 교육정책 홍보를 결합한 사례로, 대규모 학생 참여가 이루어지는 육상경기대회를 활용하여 보다 효과적인 홍보를 실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현장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아이의 진로와 연계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한 자리에서 알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