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명교육지원청은 2026년 3월 27일, 가림초등학교 정문 및 등굣길에서 학교폭력 예방과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유관기관 연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교폭력을 근절하고,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청소년 도박 예방 및 교육활동 보호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광명교육지원청을 비롯해 광명시청, 광명경찰서, 가림초등학교, 학부모 폴리스 등 총 50여 명의 인원이 참여하여 민·관·경 합동 예방활동을 전개했다. 참여자들은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메시지를 전달하고, 초등학생 대상 약취·유인 등 범죄 예방 수칙을 안내했다. 또한 캐릭터 볼펜 등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학생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한 홍보를 넘어 유관기관 간 협력을 기반으로 학교 주변 안전 취약 요소를 점검하고, 학생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었다. 김명순 교육장은 “학교폭력 예방은 학교만의 노력이 아닌 지역사회 전체의 협력이 필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회장 오수영)는 26일 CGV 옥정에서 지역 내 장애인과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와 함께하는 무비데이’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가 주최하고 양주시 장애인종합복지관 및 양주시 회천노인복지관의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평소 문화생활을 접하기 어려운 소외계층에게 영화 관람의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적 소외감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장에는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 오수영 회장을 비롯하여 배지훈, 윤이나, 김미림 회원 등이 참석하여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들의 안전한 입장을 돕고 좌석 안내를 지원하는 등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리본동행청소년 오외순 회장은 참석자들을 위해 시원한 음료를 협찬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 오수영 회장은 “오늘 무비데이 행사가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일상 속 작은 즐거움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주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 사업과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양주시보건소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가 지역 주민들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과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을 위해 통합 건강증진 홍보 캠페인 ‘더건강체크인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주민들의 생활터로 직접 찾아가 센터에서 운영 중인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한눈에 알기 쉽게 안내하고, 센터 이용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는 신체활동 및 비만예방사업, 심뇌혈관 질환 예방관리 사업, 영양 및 금연 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다. 신체활동 및 비만예방 분야에서는 건강측정상담과 순환운동실 자조모임, 바른자세 걷기교실, 어르신 근력·균형 운동 완성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분야에서는 만성질환 건강상담과 찾아가는 건강교실을 진행하며, 그 외에 건강 식단 체험 활동과 금연클리닉 등 생활 속 건강 실천을 돕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양주시 보건소 관계자는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적극적으로 홍보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임창휘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주2)이 인공지능(AI) 시대의 핵심 인프라인 ‘데이터클러스터’를 경기도 내 개발사업구역에 체계적으로 구축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미래 도시 경쟁력의 핵심 ‘데이터’...AI 산업 거점 도약 발판 최근 AI,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 디지털 산업의 급격한 발전으로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한 데이터 기반 시설은 미래 산업과 도시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기반 시설로 부각되고 있다. 데이터클러스터는 단순한 저장 시설을 넘어 관련 기업, 연구기관, 지원 시설이 집적되어 기술 혁신과 산업 간 융합을 촉진하는 ‘규모의 경제’와 시너지를 창출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임창휘 의원은 주거ㆍ업무ㆍ산업 기능이 복합적으로 조성되는 ‘개발사업구역’이 데이터클러스터 조성의 최적지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지원할 제도적 장치가 미흡하다는 점에 주목했다. 이번 조례안은 개발사업구역 내 데이터기반 시설의 집적과 데이터클러스터 조성을 지원함으로써 경기도를 스마트시티를 선도하는 미래형 도시로 탈바꿈시키려는 취지를 담고 있다. &n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명시 학온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정계숙)는 지난 26일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마을 주민들과 함께 ‘봄맞이 시민참여 꽃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동 직원과 주민 등 30여 명이 참여해 학온동 행정복지센터 청사 앞 화단에 비올라, 팬지, 데이지 등 봄꽃 200여 본을 심었다. 이번 행사는 새봄을 맞아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민들이 직접 식재 과정에 참여해 이웃 간의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이선자 회장은 “꽃 심기로 마을 분위기가 한층 밝고 화사해진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힘을 모아 아름답고 살기 좋은 학온동을 만드는 데 적극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정계숙 동장은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봄의 활기를 느끼고, 마을 환경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학온동은 관내 7개 통에도 총 1천500여 본의 꽃을 배부했다. 각 통에서는 통장을 중심으로 주민들이 참여하는 ‘봄맞이 꽃 심기’를 순차적으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명시 하안2동 주민자치회(회장 이중호)는 3월 한 달간 매주 금요일 하안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운영한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하이그린’ 실내 식물 관리 교실을 총 3회에 걸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활동을 배우고, 실내 식물을 활용해 생활 속 녹색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기획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교육 과정으로 참여 주민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교육은 단계별 맞춤형 내용으로 구성했다. 1주차에는 ‘식물 취향과 실내 환경 이해’를 주제로 가정 환경에 적합한 식물 선택법과 기초 관리 요령을 학습했다. 2주차에는 ‘실내 식물 만들기 실습’으로 직접 식물을 심고 꾸미는 체험을 진행했다. 3주차에는 ‘식물 진단과 기록 실습’으로 식물 상태를 점검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 주민들은 프로그램으로 실내 환경에 맞는 식물 선택과 관리 방법을 체계적으로 습득했다. 특히 식물 생육 상태를 기록하고 진단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명시 철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영하)는 지난 25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1차 사업을 실시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제철 식재료인 봄동을 활용해 정성껏 버무린 무생채 100여 개를 직접 조리했다. 완성한 반찬은 관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나눔 공간인 ‘광명마을냉장고(연서로 10)’에 비치해 먹거리 지원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독거노인, 장애인, 저소득 가구 등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에게 영양가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돌봄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했다. 박영하 위원장은 “정성껏 만든 반찬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히 살피며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서혜승 동장은 “봉사에 참여한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반찬 나눔으로 광명마을냉장고가 이웃 사랑을 체감하는 따뜻한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명시 철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성열민)는 지난 26일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3월 27일 본격적인 ‘통합 돌봄’ 시행을 앞두고, 맞춤형 복지 서비스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을 높이고 위기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관내 상가 밀집 지역을 직접 순회하며 복지 사각지대 안내문과 홍보 물품을 배부했다. 특히 현장 시민들에게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을 당부하며 적극적인 제보와 참여를 독려했다. 성열민 위원장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는 이웃을 향한 주민의 관심에서 시작된다”며 “발굴된 위기가구가 실질적인 지원을 받아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애순 동장은 “현장에서 앞장선 위원들 덕분에 큰 힘이 됐다”며 “이번 캠페인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철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오는 5월~6월경 관내 정서적 취약가구를 돕는 특성화 사업을 준비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도 힘쓰고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김포교육지원청 학교폭력제로센터는 경기도교육청에서 운영하고 있는 화해중재단 정책의 현장 안착과 학교 내 갈등 사안을 대화와 타협을 통해 교육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김포 ‘마음쉼표 화해중재 대화모임’ 확산에 노력한다. 이번 계획은 처벌 중심에서 벗어나 관계 회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교육 현장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김포교육지원청은 2025년 한 해 화해중재가 운영될 경우 학교장 자체 해결로 이어지는 비율이 93%에 달해 그 교육적 효과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교육지원청은 갈등 초기 단계부터 전문가가 개입하는 ‘김포형 화해중재 집중 숙려기간’을 운영한다. 사안 접수 후 심의 개최 요청 전까지 2주간의 기간을 보장하며, 화해중재위원을 전담 배치해 집중적인 조정을 돕는다. 특히, 화해중재 겸임 전담조사관을 배정해 사안 조사와 중재를 병행함으로써 전문성을 높일 방침이다. 김포교육지원청은 경미한 학교폭력 사안을 비롯해 초등 저학년,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중심으로 ‘마음쉼표 화해중재 대화모임’을 확산하여 보다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공동체를 만들고자 한다. 이를 위해 학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평택시 중앙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윤재봉)에서는 지난 26일 봄을 맞아 평택시 서정리역 일원과 서정우물(서정동 733-7)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중앙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 등 15여 명이 참여하여 서정리역 일대에 무분별하게 버려진 생활 쓰레기를 수거해 처리했다. 특히, 많은 시민이 오가는 서정리역 식당가 인근에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처리했다. 윤재봉 위원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서정리역 인근이 깨끗하게 정화되어 보람을 느끼고, 더 많은 시민분이 서정리역을 찾아올 수 있도록 깨끗하고 살기 좋은 중앙동 만들기에 적극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허명경 중앙동장은 “이번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하신 중앙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깨끗한 중앙동을 만들어 가는 데 힘쓰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