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동영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남양주 오남)은 지난 18일(수)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열린 ‘2026년 제1회 경기도 버스정책위원회’에 참석하여 실효성 있는 버스 정책 개선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경기도 버스정책위원회 조례」에 따라 설치된 버스정책위원회는 ▲시내버스의 정책방향 ▲시내버스의 재정지원 및 보조금 지원 등의 기준과 방법 등 경기도 시내버스 정책의 주요 사항을 심의하고 도지사에게 자문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2026년 제1회 버스정책위원회는 ▲2025년 경기도 시내버스업체 경영 및 서비스평가 결과(안) ▲2025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표준운송원가(안) 등의 안건에 대해 심의가 이루어졌다. 김 부위원장은 이날 심의에서 시내버스업체 경영 및 서비스 평가와 관련해 “지난 2026년 본예산 심사 과정에서도 지적한 바와 같이 경영 상태가 부실해 가스충전료조차 체납하는 업체 등이 여전히 인센티브를 받는 관행이 이어지고 있다”고 매섭게 지적하였다. 이어 “평가지표를 고도화하고 평가 결과에 따른 인센티브 차등 폭을 대폭 강화해, 서비스가 우수한 업체에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
원스텝뉴스 천규영 기자 | 수원문화재단은 오는 3월 23일부터 복합문화공간 111CM에서 ‘수원 아트랩’을 개최한다. ‘수원 아트랩’은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111CM을 문화예술 거점으로 확장하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예술을 쉽게 경험할 수 있는 문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전시는 ‘Face To Face, 마주하기’를 주제로,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가들의 독창적이고 실험적인 설치미술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 작품은 ▲박근호 'Drifting Light:Radial Field' ▲이현민 '마주하는 공명의 아름다운 순간들' ▲namecode '시간의 마주침' ▲도르르아트팩토리 '마주보는 숲' 총 4점이다. 이번 전시를 통해 111CM의 내부와 외부 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공간의 새로운 확장 가능성을 탐색할 수 있는 열린 예술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수원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수원 아트랩’은 공간이 가진 물리적 한계를 예술적 상상력으로 넘어서는 시도다”며 “시민들이 설치 작품들 사이를 거닐며 수원의 모습을 새롭게 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수원 아트랩’은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포천시 내촌면 행정복지센터는 내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하고, 노후 주택 지붕 수리를 지원했다. 이번 사업은 내촌면 이웃돕기 후원금으로 추진됐으며, 노후 지붕 누수로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던 저소득 가구에 지붕 보수 작업을 지원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서정아 내촌면장은 “노후 주택에 거주하는 저소득 가구에게 지붕 수리는 생활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주거환경 개선 등 맞춤형 복지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내촌면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 안정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팔달구보건소가 시민들의 건강 생활 실천을 돕고 비만율을 낮추는 프로그램 ‘2026년 팔달 야(夜)심찬 운동교실’을 운영한다. 4월 7일부터 5월 28일까지 8주간 서호공원 잔디광장 앞에서 매주 화·목요일 저녁 7시 30분에 진행된다. 우천 시, 공휴일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수원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운동교실은 에어로빅과 힙합 운동 등 기초체력을 향상하고, 유연성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사전·사후 설문조사와 건강검사를 통해 신체 변화를 확인할 수 있다. 전·후 검사에 모두 참여한 시민에게는 선착순으로 홍보물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사전조사는 3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사후조사는 6월 1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다. 팔달구보건소 관계자는 “지난해 참여한 시민들의 만족도가 높고, 추가로 운영해 달라는 요청이 있어 올해도 야간 운동교실을 운영하게 됐다”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즐겁게 운동하며 건강을 관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천규영 기자 | 시흥시는 오는 4월 4일 오후 5시 시청 늠내홀에서 시립전통예술단 2026년 신춘음악회 ‘새 가락 돋으리’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새해를 맞아 새로운 시작과 희망의 의미를 담아 기획됐다.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전통예술로 풀어내며, 끊임없이 순환하며 생명력을 이어가는 전통예술의 ‘법고창신’의 의미를 무대에 담았다. 전통예술의 뿌리 위에서 새로운 음악적 흐름이 움트는 과정을 소리, 타악, 연희, 대동놀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전통예술을 하나의 서사로 엮어내며 ‘새로운 가락이 돋아나는 순간’을 무대 위에 구현해 봄의 정취와 함께 감동과 울림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 예약자에 한해 입장이 가능하다. 예약은 3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포털사이트에서 ‘통합예약 시소’를 검색한 뒤 공유자원 이용 메뉴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주택도시공사(GH) 여자레슬링팀이 올해 국내 첫 대회인 ‘제44회 회장기 전국레슬링대회’에서 개인전 금메달 및 동메달 하나를 수확했다. GH는 13~17일 강원도 철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전국대회 레슬링 여자일반부 자유형 경기에서 50kg 김진희, 57kg 조은소 선수가 각각 금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특히 50kg 김진희 선수는 1라운드 10대0, 2라운드 6대0으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며 올라간 결승에서 서울중구청 이정현 선수를 10대0 테크니컬 폴승으로 이기고 2025년에 이어 이 대회 2연패를 차지했다. 김용진 GH사장은 “창단 3년차 GH여자레슬링 선수들의 값진 승리가 자랑스럽다”면서 “앞으로도 GH는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18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관내 주민자치센터 회계담당자 등 50여 명을 대상으로 회계 실무교육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주민자치센터 회계 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보조금 집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16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회 감사 및 사무국장, 주민자치센터 행정실장, 읍면동 주민자치 담당 공무원 등 주요 실무 인력이 참여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교육은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보탬e’ 사용 방법을 중심으로 실습 위주로 됐다. 이어 △수강료 사용 기준과 △집행 절차 △정산 방법 등 회계 처리 전반에 대한 교육도 이뤄져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번 교육에 참석한 최영균 주민자치협의회장은 “현장에서 꼭 필요한 실무 교육이 이뤄져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교육을 통해 주민자치 운영의 투명성과 전문성이 더욱 강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주민자치센터 회계담당자의 실무 이해도를 높이고 업무 수행의 정확성을 강화하고자 추진했다며 “앞으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 위(Wee)센터는 3월 19일 국립국제교육원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업중단 예방 업무 담당자 170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의 학업중단 위기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학생 맞춤형 예방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교 담당자의 실무 역량을 높여 체계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위기 학생의 학교 적응력을 실질적으로 높이는데 중점을 두었다. 연수는 ▲2026학년도 학업중단 숙려제 예방 업무 매뉴얼 안내 ▲성남교육지원청 위(Wee)센터 학업중단 예방 사업 소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사업 안내 등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질의응답을 통해 실무자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학교 밀착형 소통을 강화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연수에 참석한 학교 담당자들은 “학업중단 위기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학생 상황에 맞는 지원 방안을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학업중단 숙려제 예방 업무 매뉴얼과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연계 방안 등 실무 중심의 안내가 있어 학교 현장에서 위기 학생들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화성시노사민정협의회가 18일 동탄2 인큐베이팅센터에서 제26차 본협의회를 열고 지역 노동 현안과 산업안전 중심의 주요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이번 본협의회에는 노동계, 경영계, 시민사회, 정부 측 위원 10여 명이 참석했다. 위원들은 지역 노사관계 안정과 더불어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협의회는 2023년부터 추진해 온 '3 Zero' 사업(▲차별Zero ▲격차Zero ▲사고Zero)을 지속해 예방 중심의 산업안전 문화를 확산하고 공정한 노동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정규직과 비정규직 간의 차별을 없애고, 원청과 하청 및 내외국인 노동자 간의 격차를 해소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화성특례시는 노동안전지킴이와 산업안전지킴이 운영을 통해 산업안전 정책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관내 건설 및 제조 현장의 위험 요인을 사전에 개선하고, 중소사업장의 안전관리 역량을 높여 실질적인 산업재해 예방에 이바지할 방침이다. 남상윤 화성시노사민정협의회 부위원장(한국노총 화성지역지부 의장)은 “최근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노랑봉투법) 시
원스텝뉴스 천규영 기자 |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여주시립 폰박물관은 3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시민 참여형 행사 ‘비밀의 봄, 모스부호 열쇠고리 만들기’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통신 수단인 모스부호의 원리를 이해하고, 점(·)과 선(-)을 상징하는 비즈를 활용해 나만의 메시지를 담은 열쇠고리를 만들어 보는 프로그램이다. 관람객들은 이름이나 의미 있는 문구를 표현하며 특별한 기념품을 완성할 수 있다. 특히 스마트폰에 익숙한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아날로그 통신 체계를 수공예 활동과 접목해 전시 관람의 즐거움과 교육적 의미를 동시에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 대상은 전시 활동지를 1개 이상 완료한 관람객이며, 체험은 매일 선착순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순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통신 역사의 흥미로운 요소인 모스부호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풀어낸 행사”라며, “박물관을 찾은 시민들이 전시 관람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여주시립 폰박물관은 2026년 12월까지 무료 관람을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