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파주시 금촌2동은 봄철을 맞아 지역 환경을 정비하고 쾌적한 주민 생활환경을 조성하고자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대청소는 한마음공원에 집결해 진행됐으며, 통장협의회와 생활개선회, 노인일자리 참여자 등 지역사회 구성원과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함께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금릉역 일대와 공릉천 산책길을 중심으로 인구 밀집 지역 및 환경 취약지를 집중 정비했다. 겨울철 동안 적치된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고, 전신주와 가로시설물 등에 무단 부착된 불법 광고물을 제거했으며, 길가에 버려진 담배꽁초와 무단 투기 쓰레기 등을 말끔히 정비했다. 특히 주민 이용이 많은 공릉천 산책길까지 정비 구역을 확대해 산책로 환경을 개선하고, 봄철 야외활동 증가에 대비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강영도 금촌2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 참여해 주신 통장협의회와 생활개선회, 노인일자리 참여자 등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금촌2동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의회 김선희 의원(국민의힘, 용인7)은 26일 ‘경기도 AI 문화·예술·교육 정책 강화를 위한 기술기반 로컬크리에이터와 협력방안 연구’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번 연구는 AI 등 신기술 확산에 다른 정책 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경기도 문화·예술·교육 분야의 중장기 비전을 마련하고, 기술기반 로컬크리에이터와의 협력을 통한 혁신적 정책 모델을 도출하는데 목적이 있다. 특히, 지역 고유 자원과 기술을 결합한 창의적 경제주체인 ‘기술기반 로컬크리에이터’를 중심으로 문화·예술·교육 분야의 새로운 성장 전략을 제시하고, 타 시·도의 우수사례 분석을 통해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연구책임자인 최자영 교수는 “AI와 디지털 기술은 문화·예술·교육 분야의 창작과 유통, 학습 방식까지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며, “이번 연구는 기술기반 로컬크리에이터의 유형과 활동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경기도에 적합한 협력 모델을 설계하는 데 중점을 둘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선희 의원은 “AI 기술 확산은 문화·예술·교육 전반의 구조적 변화를 가져오고 있으며, 이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김포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월 19일부터 운영한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파쇄지원단 사업을 3월 20일에 마무리했다. 이 사업은 농작물 수확 후 영농부산물 소각시 발생하는 미세먼지와 산불발생 위험을 줄이고자 추진하는 범정부(행안부, 농림축산식품부, 산림청, 농촌진흥청) 협력 정책사업이다. 김포시는 올해 인건비 1천3백여만 원을 시비로 추가 확보해 국비 포함 약 1억 1천9백여만 원의 예산을 투입·운영했다. 김포시농업기술센터는 2인 1조 5개 팀을 운영해 작년 12월에 파쇄 신청을 받은 745농가 중 약 89%에 해당하는 664농가 884필지 107ha에 지원했다. 산에 인접하거나 고령자 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했으며, 미지원 농가는 신김포농협의 무상지원 파쇄기를 활용해 직접 파쇄했다. 올해는 예산과 인력을 확대해 1년생 밭작물을 중심으로 작년(612농가 717필지 89ha) 대비 지원대상이 약 10% 늘어났다.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장은 “추운 겨울부터 사고없이 안전하게 파쇄작업을 해준 파쇄지원단의 노고를 격려하며, 1월부터 3월까지 이어지는 기간동안 믿고 기다려주신
원스텝뉴스 천규영 기자 | 화성시문화관광재단 운영 화성시립도서관에서 제4회 도서관의 날(4월 12일) 및 제62회 도서관주간(4월 12일~18일)을 맞아 4월 한 달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국도서관협회에서 발표한 2026년 도서관의 날‧도서관주간 공식 주제는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으로 이와 연계한 행사를 준비했다. 도서관 전역에서 작가의 강연을 듣고 소통하는 시간을 운영한다. ▲'민트 초코 딸기' 사이다 작가와의 만남(병점도서관) ▲'쿠키 크림의 비밀' 하이진 작가와의 만남(진안도서관) ▲ '도파민 세대를 위한 문해력 특강' 이승화 작가와의 만남(봉담도서관) ▲'독고진에게 반하면' 허진희 작가와의 만남(샘내작은도서관) ▲AI 아티스트 최소영 작가와의 만남(비봉작은도서관) ▲'똥볶이 할멈' 강효미 작가와의 만남(둥지나래어린이도서관) ▲'다시, 공부머리 독서법' 최승필 작가와의 만남(송산도서관) ▲'엄마의 말 공부' 이임숙 작가와의 만남 ▲'생일엔 마라탕' 류미정 작가와의 만남 ▲'비가 많이 오던 날' 박초아 작가와의 만남(봉다와우도서관) 등 각 도서관별로 여러 분야의 작가를 초청하여 지식을 쌓는 시간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농협중앙회 경기본부(총괄본부장 엄범식)는 25일(수) 경기도 안산 상록구 소재에서 영농활동 후 발생하는 과수 잔가지 및 밭작물, 부산물을 파쇄하여 미세먼지 저감과 산불 예방에 기여하고, 농촌 일손부족 해소 지원과 농촌 공간 재생 및 안정적인 영동활동 지원을 위해 일손돕기 및 영농폐기물 수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엄범식 본부장, 안산농협 박경식 이사조합장, 군자농협 조인선 조합장, 반월농협 최기호 조합장, 주원식 안산시지부장을 비롯하여 농협중앙회 경기본부 직원들과 안산시농협 임직원, 안산시 청년농업인 대표 이태규 4-H협의회장 및 회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 30여명이 함꼐 하였다. 엄범식 본부장은“영농부산물 파쇄와 영농폐기물 수거는 농촌의 환경보호와 산불 예방활동에 직결되는 중요한 일”이라며,“경기농협은 앞으로도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농협은 이와 별도로 지난 2월부터 지역농협 조합원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교육용 리플렛을 활용한 예방교육을 지도하고, 경기 관내 시군지부 주관으로“영농부산물 파쇄 일손돕기”를 병행 해왔다. 앞으로도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발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25일 세류2동 게이트볼장에서 열린 '세류2동 게이트볼장 재개장식'에 참석해 시설 개선 완료를 축하하고 주민 생활체육 활성화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이번 재개장식은 노후된 게이트볼장을 인조잔디로 교체하는 등 환경개선 공사를 마치고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을 마련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해 김은경 의원(더불어민주당, 세류1·2·3·권선1), 지역 관계자와 게이트볼 회원, 주민 등 약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개회 및 내빈소개를 시작으로 축사, 기념촬영,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이재식 의장은 “환경개선 기간 동안 불편을 감수하며 기다려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제는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마음껏 운동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세류2동 게이트볼장이 단순한 운동 공간을 넘어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정을 나누는 활기찬 소통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수원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 기반 확충과 지역 공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수원 경기경제자유구역 지정으로 수원이 대한민국 첨단과학연구의 허브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은 25일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열린 ‘수원 경기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수원 경기경제자유구역에 연구 중심 기업을 유치해 ‘첨단산업 생태계’를 만들어 갈 것”이라며 “수원은 첨단기술 연구 분야에 집중해 ‘연구는 수원에서 제조는 지방에서’를 실현하고, 대한민국 균형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백혜련(수원시을)·김영진(수원시병)·김승원(수원시갑)·김준혁(수원시정)·염태영(수원시무) 의원이 주최하고, 수원시가 주관한 이날 토론회에서는 수원 경기경제자유구역의 전략적 실행 방안을 모색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의 개회사로 시작해 수원 지역 국회의원 축사, 주제 발제와 전문가 토론,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토론회에는 백혜련·김영진·김승원·김준혁·염태영 의원,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 김정렬 부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등이 참석했다. 김현수 단국대학교 도시계획·부동산학부 교수가 ‘반도체산업 경쟁력과 직주락 알앤디(R&D) 특구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파주시의회는 25일 제262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4월 3일까지 10일간의 의사일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는 의원 발의 조례안 15건을 비롯하여 집행부 제출 조례안 및 동의안 13건과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등 총 30건의 안건을 각 위원회에 회부하여 심의할 예정이다. 특히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할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일반회계는 577억 원 증가한 2조203억 원, 특별회계는 26억 원 늘어난 3천999억 원으로 본예산 2조3천599억 원 대비 603억 원(2.5%) 늘어난 2조4천202억 원 규모이다. 심사를 마친 예산안은 4월 3일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 상정되어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박대성 의장은 “3월은 한 해 주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이전 회기까지 보고된 주요 업무들이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각별히 힘써주시기 바라며, 이번 추경안이 고물가․고금리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신중하게 검토하여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전자영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위원(더불어민주당, 용인4)이 좌장을 맡은 'AI시대,미래 문해력 향상을 위한 독서교육의 본질 회복과 정책 혁신' 토론회가 03월 24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경기도교육청과 경기도의회 공동 주최로 열린 이날 토론회에는 손명수 국회의원(용인시을)이 참석해 “지난2월 국회에서 열린 ‘제1회 책문화정책포럼’ 열기가 경기도의회로 이어져 뜻 깊다”며 국회와 광역의회 간 정책 협력을 강조했다. 또한 이날 토론회에는 경기도교육청 임태희 교육감을 비롯해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 교육행정위원회 이애형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최종현 대표의원이 축사를 전했다. 좌장을 맡은 전자영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은 “AI 확산 시대에 독서교육의 가치와 공공성을 재정립하고, 경기도 교육 현장에 실효성 있는 맞춤형 독서교육 정책이 필요하다”며 “독서교육을 위한 제도와 예산을 뒷받침하기 위해 세심하게 뒷받침 하겠다”고 밝혔다. 주제발표를 맡은 정윤희 한남대학교 교양학부 강의전담교수, 출판저널 편집위원장은 “AI 시대의 문해력 향상을 위해 독서를 단순한 지식 습득이 아닌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김포시는 모기 등 위생해충 증가에 대비해 2026년 방역소독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해빙기 월동모기 방제를 시작으로 하절기까지 단계적인 방역체계를 운영해 감염병 예방에 나설 계획이다. 우선 3월부터 4월까지 정화조와 집수정 등 모기 유충이 발생하기 쉬운 장소를 대상으로 유충구제와 연막소독을 실시하고, 방충망의 설치 및 훼손 여부를 점검·정비해 모기의 실내 유입을 사전에 차단할 예정이다. 이어 4월부터 10월까지 하절기 기간에는 보건소 방제반과 함께 민간 위탁 방역반 10개팀을 운영해 주거지역과 공원, 하천 주변 등 위생해충 발생 우려 지역을 중심으로 방역활동을 실시한다. 김포시는 질병관리청의 근거 중심 매개체 방제사업과 말라리아 집중관리지역(Foci) 운영과 연계해 방역을 추진하고 있으며, 방역지리정보시스템(GIS)을 통해 방역 데이터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아울러 자체 전문 인력(미래전략과 AI데이터팀)의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더욱 과학적인 김포시 맞춤 방역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방역소독과 함께 시민들의 생활 속 예방 실천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