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군포시 청년공간 플라잉은 지난 3월 21일 군포시 청년공간 플라잉 2층 다목적홀에서 청년들의 창의적인 시각으로 공간의 가치를 알릴 홍보서포터즈 ‘온플(On-Flying)’의 발대식을 성황리에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발대식은 선발된 서포터즈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간에 대한 이해를 돕는 센터 라운딩을 시작으로 위촉장 수여와 기념사진 촬영 등 공식 행사가 진행되었다. 2부 행사에서는 서포터즈들의 실질적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이 실시되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역량 강화 교육에서는 최근 디지털 홍보 트렌드에 맞춰 ▲검색 최적화 및 스토리텔링을 기반으로 한 효과적인 블로그 포스팅 방법과 ▲모바일 기기만을 활용해 누구나 쉽게 제작할 수 있는 숏폼 영상 제작법을 다루어 서포터즈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지는 팀별 네트워킹 활동을 통해 앞으로 9개월간 함께 활동할 동료들과 교류하며 열성적인 활동 의지를 다졌다. ‘온플’은 오는 12월까지 약 9개월 동안 청플의 주요 프로그램과 공간 이용 정보 등을 카드뉴스, 영상, 블로그 포스팅 등 청년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로 제
원스텝뉴스 천규영 기자 | 광명시가 제2회 도서관의 날(4월 12일)과 제62회 도서관주간(4월 12일~18일)을 맞아 시민들이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독서문화 행사와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기존의 정형화된 강연에서 벗어나 ‘책 읽는 버스’와 과학 퍼포먼스 등 오감을 자극하는 콘텐츠로 구성돼 시민들에게 색다른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전망이다. 체험형 행사의 포문은 오는 4월 12일 오후 2시 광명동굴 자원회수시설 앞 광장에서 열리는 ‘찾아가는 책 읽는 버스’가 연다. 스토리텔링, 창의 책 놀이, 각종 만들기 체험 등 이동식 독서 공간을 활용한 특화 서비스를 진행한다. 이어 18일 오후 2시 소하도서관에서는 과학 특화 도서관의 특성을 살려 유튜버 ‘코코보라’의 과학실험 공연이 펼쳐진다. 음악과 결합한 퍼포먼스형 실험쇼로 위대한 발명품을 소개하고 관객과 함께하는 과학 퀴즈쇼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시민들의 독서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100자 서평 챌린지’를 새롭게 선보인다. 4월 12일 오후 2시부터 광명시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접수를 시작하며, SNS에 독서 인증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재)군포시청소년재단 군포시진로교육협력센터는 2026년 군포시 청소년의 진로·진학 역량 강화를 위한 진로교육 인프라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식은 직업인 멘토, 대학생 멘토, 진로교육 프로그램 강사진, 꿈길 직업체험처 관계자 등 진로교육 현장의 핵심 인적 자원을 한자리에 모아 군포시 진로교육의 실행력을 높이고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위촉은 총 27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대학생 멘토단 29명, 직업인 멘토 81명, 직업체험처 122개소, 강사 43명이 포함됐다. 행사는 대학생 멘토와 프로그램(군포탐험대) 사례발표를 시작으로, 2026년 진로교육 인프라 공동 다짐과 위촉장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사례발표에서는 대학생 멘토 활동과 군포탐험대 운영 성과가 공유되며 청소년의 주도적 참여 확대와 지역 연계형 진로교육의 실효성을 확인했다. 특히 실제 운영 사례를 바탕으로 프로그램의 교육적 효과와 현장 만족도를 함께 조명하며, 군포시 진로교육이 단순 체험을 넘어 실질적인 성장 지원 체계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이어 참석자들은 2026년 진로교육 인프라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가 메모리 반도체에 편중된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제3판교 테크노밸리를 반도체 설계 전문 기업인 ‘팹리스(Fabless)’ 중심의 핵심 산업 집적단지(클러스터)로 조성한다.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26일 판교글로벌비즈센터에서 경기경제과학진흥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한국전자기술연구원, 한국팹리스산업협회, 한국반도체산업협회, 선도(앵커)기업인 에이직랜드와 켐트로닉스 등 산·학·연·관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팹리스 기업 집적단지를 조성하고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특화 공간 조성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3판교테크노밸리는 ‘성남금토 공공주택지구’ 내 7만 3천㎡ 부지에 연면적 약 50만㎡ 규모로 사업비 약 2조 2,700억 원을 들여 조성하는 민․관 통합지식산업센터로, 지난해 10월 경기주택도시공사가 현대건설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경기도는 제3판교 테크노밸리에 팹리스 기업과 연구소, 지원 기관을 한곳에 모으는 거대한 혁신 거점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설계 단계부터 시스템반도체 및 팹리스 산업을 위한 특화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화성특례시는 'MARS 2026 AI 투자유치 & 컨퍼런스' 2일차 행사에서 전날 출범한 ‘MARS 얼라이언스’를 실제 도시와 산업에 적용하기 위한 구체적 실행·실증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하며 선언을 넘어 현장 적용 단계로 전환했다. 이번 2일차 행사는 전날 ‘MARS 얼라이언스’ 출범을 통해 형성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이를 도시와 제조산업 현장에 어떻게 구현할 것인지에 대한 실행 중심 논의로 확장했다. 특히, 도시 세션(URBAN AI)에서는 MARS 얼라이언스 참여 기업을 비롯한 글로벌 기업 임원진들이 직접 강연에 나서 인공지능 기반 도시 운영 모델을 ▲데이터 융합 기반 공공서비스 고도화와 ▲생활밀착형 서비스 적용 등 도시 전반에 적용 가능한 구체적 실행안으로 제시했으며, K-AI 시티 구현을 위한 현실적 경로를 함께 제안했다. 기술1세션(Tech AI 1)에서는 자율주행기술개발혁신사업단(KADIF), 현대자동차그룹,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주요 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해 자율주행 기반 통합 모빌리티 체계와 도심 적용 방안을 제시했다. 특히 실제 도심 환경을 전제로 한 실증형
원스텝뉴스 천규영 기자 | 양평군은 오는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양평군 대표축제인 ‘제16회 양평 용문산 산나물축제’를 용문산 관광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6회를 맞는 이번 축제는 ‘내 식탁이 임금님 수랏상, 양평 용문산 산나물 축제!’를 슬로건으로 △지역 참여 확대 △축제 정체성 강화 △축제 경험 확장 △지속 가능한 친환경 축제를 지향하며, 누구나 즐겁고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는 축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지역 참여 확대를 위한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마련된다. 24일 개막식에서는 ‘동국여지지’ 기록을 바탕으로 임금께 산나물을 올리던 장면을 재현한 △진상 행렬이 진행되며, 올해는 각 읍면의 특색을 알리는 △홍보사절단 길놀이가 더해져 지역민의 자긍심을 높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초대형 산나물 비빔밥 퍼포먼스 △천하제일 산나물 자랑 라이브 쇼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축제 정체성을 살린 체험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운영된다. 25일에는 대한민국 사찰음식 명장 1호 선재 스님과 함께하는 △내 몸을 살리는 산나물 음식 비법 공유회 △산나물 진상품을 찾아라! △산나물 쫀득쿠키 만들기 △도전! 산나물 골든벨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군포시는 시민들의 위치 찾기 편의를 높이고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12월까지 관내 주소정보시설에 대한 ‘2026년 전수조사 및 일제정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 대상은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기초번호판 ▲주소정보안내판 ▲사물주소판 등 총 5종, 1만 1,818개 시설물이다. 시는 효율적인 조사를 위해 전담 조사반을 편성하고, 스마트 모바일 기기를 활용해 현장 사진과 좌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점검할 계획이다. 3월부터 시작되는 이번 조사는 12월까지 약 10개월간 진행되며, 시는 조사 결과에 따라 파손되거나 망실된 시설물에 대해 단계별 정비 계획을 수립하고 연내 후속 조치를 철저히 이행할 예정이다. 특히 시인성이 떨어지는 노후 시설물은 순차적으로 교체하여 도시 미관 개선에도 힘을 보탠다. 특히 이번 조사는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과 병행하여 진행된다. 겨울철 얼었던 지반이 녹으면서 발생할 수 있는 지주형 시설물의 흔들림이나, 노후로 인한 부착형 번호판의 추락 위험 등을 점검한다. 시는 점검 과정에서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시설물이 발견될 경우, 행정 절차에 상관없이
원스텝뉴스 천규영 기자 | 2026년 고양 시니어 파크골프대회가 3월 25일 관산문화체육공원 파크골프장에서 열렸다. 파크골프대회는 고령화 시대 시니어들의 건강 증진과 건전한 여가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고양특례시체육회가 주최하고 고양시파크골프협회가 주관했다. 대회는 25일, 26일 양일간 진행되며 시니어 파크골프 선수 580여 명이 참가해 갈고닦은 기량을 펼친다. 경기는 남여 개인전 18홀 스트로크 방식(샷건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공릉천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시니어 선수들이 수준 높은 실력을 발휘하며 경쟁하고 화합을 이루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경기장을 찾은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파크골프는 어르신들이 건강한 신체를 유지하도록 돕고 이웃과 소통하며 활력을 얻어갈 수 있는 최고의 생활 스포츠”라며 “이번 대회에서 시니어 세대의 열정을 확인했다. 고양시가 전국 최고의 스포츠 친화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생활체육을 활성화하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농협중앙회 경기본부(총괄본부장 엄범식)는 25일(수) 경기도 안산 상록구 소재에서 영농활동 후 발생하는 과수 잔가지 및 밭작물, 부산물을 파쇄하여 미세먼지 저감과 산불 예방에 기여하고, 농촌 일손부족 해소 지원과 농촌 공간 재생 및 안정적인 영동활동 지원을 위해 일손돕기 및 영농폐기물 수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엄범식 본부장, 안산농협 박경식 이사조합장, 군자농협 조인선 조합장, 반월농협 최기호 조합장, 주원식 안산시지부장을 비롯하여 농협중앙회 경기본부 직원들과 안산시농협 임직원, 안산시 청년농업인 대표 이태규 4-H협의회장 및 회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 30여명이 함꼐 하였다. 엄범식 본부장은“영농부산물 파쇄와 영농폐기물 수거는 농촌의 환경보호와 산불 예방활동에 직결되는 중요한 일”이라며,“경기농협은 앞으로도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농협은 이와 별도로 지난 2월부터 지역농협 조합원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교육용 리플렛을 활용한 예방교육을 지도하고, 경기 관내 시군지부 주관으로“영농부산물 파쇄 일손돕기”를 병행 해왔다. 앞으로도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발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25일 세류2동 게이트볼장에서 열린 '세류2동 게이트볼장 재개장식'에 참석해 시설 개선 완료를 축하하고 주민 생활체육 활성화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이번 재개장식은 노후된 게이트볼장을 인조잔디로 교체하는 등 환경개선 공사를 마치고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을 마련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해 김은경 의원(더불어민주당, 세류1·2·3·권선1), 지역 관계자와 게이트볼 회원, 주민 등 약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개회 및 내빈소개를 시작으로 축사, 기념촬영,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이재식 의장은 “환경개선 기간 동안 불편을 감수하며 기다려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제는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마음껏 운동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세류2동 게이트볼장이 단순한 운동 공간을 넘어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정을 나누는 활기찬 소통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수원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 기반 확충과 지역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