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영통구 매탄2동은 지난 30일, 매탄2동 주민자치회가 행정복지센터 2층 다목적실에서 주민자치센터 운영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7개 프로그램 강사와 주민자치회장 및 임원진 등이 참석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의 활성화와 운영개선 방안을 모색하고, 건의사항 및 의견을 청취하는 등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또한 참석자들은 주민 참여 확대와 프로그램 내실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주민자치회에서는 이를 적극 검토해 향후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 주병기 주민자치회장은 “바쁘신 와중에 참석해주신 강사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검토해 프로그램 운영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0일, 쓰레기가 가득 방치된 집에서 위태롭게 생활하던 지적장애 부녀(父女) 가구를 찾아 ‘깔끄미 사업’을 통한 대대적인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원을 받은 가구는 연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의 적극적인 발굴을 통해 세상에 알려지게 됐다. 해당 가구는 아버지(65세)와 딸이 단둘이 사는 가정으로, 두 사람 모두 심한 지적장애를 앓고 있어 주변의 각별한 관심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날 활동에는 공순정 연무동장을 비롯한 행정복지센터 직원, 환경관리원 등 총 10여 명이 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집 안 곳곳에 방치된 묵은 쓰레기 약 3톤을 수거하여 폐기 처리했으며, 찌든 때 청소와 함께 해충 박멸을 위한 전면적인 소독 및 방역 작업을 진행했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서로를 의지하며 살아가는 부녀를 발굴해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향한 따뜻한 관심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보듬는 연무동이 되겠다”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은 지난 30일, 창용초등학교 등하굣길 안전 확보를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순찰은 창용초등학교장과 교감을 비롯해 연무지구대장, 자율방범대, 통장협의회, 연무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 등 총 20명이 참여했으며, 학교 주변 범죄 및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하고 학생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학교 인근 골목과 주요 통학로, 어린이 보호구역을 중심으로 순찰을 진행하며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확인했다. 김용 연무지구대장은 “아이들의 등하굣길 안전은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지켜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주기적인 순찰과 예방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아이들이 안전하게 학교를 오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가지고 지켜주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행정복지센터와 학교, 경찰, 지역 단체가 긴밀히 협력해 학교 주변 안전망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새마을지도자송죽동부녀회가 지난 30일, 만석공원을 청소하고 가꾸는 공원지킴이들을 대상으로 떡국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만석공원의 쾌적한 환경 유지를 위해 힘쓰고 있는 공원지킴이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공원지킴이 25명을 대상으로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새마을지도자부녀회 회원들은 식사 준비부터 배식, 마무리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며 봉사활동을 펼쳤으며, 참여자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통해 지역사회 유대감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행사를 주관한 정용숙 새마을지도자송죽동부녀회장은 “지역 환경을 위해 헌신하시는 공원지킴이분들께 작은 정성을 전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30일,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주민자치회 주요 사업의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3월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주민자치회 임원진 8명이 참석해 주요 사업의 세부 운영 방안과 주민 참여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주민이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마을리빙랩 사업, 주민 화합의 장이 될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경연대회, 영화마을 벽화그리기 사업의 원활한 추진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박성대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회의는 주민자치회 주요 사업의 추진 방향을 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자치사업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추혜경 영화동장은 “주민자치회가 지역 현안을 함께 논의하고 다양한 사업을 주도적으로 추진하는 과정은 지역공동체를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밑거름”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이 지역사업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시체육회는 30일 광주시 G-스타디움 컨벤션홀에서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광주시 선수단 출정식’을 개최하고 대회 준비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날 출정식에는 광주시 선수단과 방세환 시장, 체육회 관계자 및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고 필승 의지를 다졌다. 이번 대회는 광주시에서 개최되며 사격 종목을 제외한 26개 종목이 지역 내 경기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대회기간 동안 광주시 전역에서 도민 화합과 체육 열기가 확산될 것으로 전망된다. 광주시 선수단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바탕으로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하겠다는 각오를 밝히고 시민들의 응원 속에서 성과를 거두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출정식에서는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도 함께 진행됐다. NH농협은행 광주시지부는 광주시체육회와 광주시장애인체육회에 총 1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해당 기부금은 대회 운영과 선수단 지원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박범식 광주시체육회장은 “이번 대회는 단순한 경쟁을 넘어 1천420만 경기도민이 함께하는 화합과 소통의 축제이며 광주시 선수단은 홈에서 열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안양시는 30일 오후 2시 부흥동 행정복지센터 및 부흥어린이집(동안구 달안로 28) 신청사 개청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청식에는 지역 주민과 내·외빈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새롭게 문을 연 부흥동 행정복지센터와 부흥어린이집의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부흥동 행정복지센터는 연면적 3,491㎡ 규모로 지하 2층, 지상 4층으로 건립됐다. 1층에는 민원실을 배치해 주민들이 편리하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2층에는 동장실과 회의실이 마련됐다. 3층에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실, 4층에는 다목적 강당이 조성되어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행정·복지·문화 기능을 함께 갖춘 복합 공간으로 조성된 행정복지센터는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높이고 지역 공동체의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하는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함께 문을 연 부흥어린이집은 1층 영아반 보육실과 유희실, 2층 유아반 보육실과 교사실, 3층에는 놀이터로 조성됐다. 영유아의 눈높이에 맞춘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환경을 갖춰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공간이자 맞벌이 가정 등 지역 양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산림청과 이천시는 지난 27일 오후, 이천시 증일동에 위치한 산림복지전문업 ‘자라나다’를 방문하여 산림 교육 및 체험 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차담회를 가졌다. 이번 방문은 민간 산림복지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현장에서 활동하는 전문업 종사자들의 실질적인 어려움을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산림청장과 이천시장을 비롯해 한국산림복지전문업협회(회장 정진화), ‘자라나다’ 이상미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숲교육, 숲체험 등 다양한 산림복지 프로그램의 운영 실태를 살피고, 민간 전문업체의 자생력 확보와 공공-민간 협업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이날 이천시는 산림복지 인프라 확충을 위한 지역 현안에 대한 건의문을 제출하고 산림청에 적극적인 정책적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산림청 관계자는 “숲을 통해 국민 삶의 질을 높이는 산림복지전문업의 역할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이천시의 산림복지 현안 해결에도 귀를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천시는 “지난 2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창전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청소년지도위원회 위원 10여 명과 함께 창전동 중앙로 문화의 거리와 먹자골목 일대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받고, 건전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문화의 거리 일대 상가와 유흥업소 밀집 지역을 방문해,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준수 안내와 청소년 유해환경 보호 관련 홍보물을 배부했다. 또한 업주와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보호의 중요성을 안내하고, 자발적인 협조를 요청하는 등, 청소년 보호 의식 확산을 위한 활동도 병행했다. 이명희 창전동 청소년지도위원회 회장은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가지고 노력할 때 청소년들이 더욱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청소년 보호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이미연 창전동장은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해서는 민관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청소년지도위원회 위원들과 협조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캠페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지난 27일 이섭대천 공원에서 환경․사회․투명(ESG) 경영 가치를 실천하는 ‘탄소중립 반려 나무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함께하는 미래, 함께 만드는 ESG’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영일농장(대표 이말이)의 지원으로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수양 홍도화 200그루를 전달받아 관내 노인복지관, 복지시설, 어린이집, 유치원, 마을 등 총 24개 기관에 연계 지원했다. 특히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전달된 반려 나무는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며 그늘을 만들고 꽃을 피워가는 과정을 통해 생명과 환경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체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일농장 이말이 대표는 “복숭아 농장을 운영하며 나무가 주는 편안함과 치유의 힘을 잘 알고 있어 아이들에게 ‘생명의 친구’를 선물하고자 이번 나눔을 추진하게 됐다”라며 “나무처럼 아이들도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미선 센터장은 “영일농장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나무 한 그루가 모여 숲을 이루듯, 이번에 전달된 반려 나무들이 이천 곳곳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