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NH농협손해보험 경기총국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14일(월)에 열린 ‘2025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경기농협이 사무소 부문에서 6개 농·축협이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은 한 해 동안 손해보험 사업추진에 최고의 성과를 거둔 농축협 사무소 및 임직원을 선발하는 제도로 사무소 부문 영광의 대상은 △고양 한국화훼농협(조합장 유석룡) △화성 남양농협(조합장 박주신) 최우수상은 △파주 북파주농협(조합장 이갑영) △안양 안양축산농협(조합장 배용석) △이천 이천축산농협(조합장 임영묵) △이천 호법농협(조합장 권혁준) 이다. 박정묵 NH농협손해보험 경기총국장은 “정책보험 활성화를 통해 농업인의 실익증진에 힘쓰고 보험사업 추진을 확대해 경기농협 비이자수익 증대에 기여하는 등 농업·농촌 및 농축협과 상생 발전하는 경기총국이 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파주시의회 손성익 의원이 4월 15일, 지역 문화예술 진흥과 관광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상장’을 수상했다. 손 의원은 파주시의 문화자산을 바탕으로 문화예술 진흥을 도모하고, 관광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손성익 의원은 “파주시의 문화와 관광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 핵심 동력이자 시민들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분야”라며, “이번 수상은 파주 발전을 위해 더욱 헌신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고 있고, 앞으로도‘젊은 일꾼’이라는 초심을 잃지 않고, 파주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관광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3월 관내 사회연대경제기업 11곳을 대상으로 총 5회에 걸쳐 ‘찾아가는 사회연대경제 간담회’를 추진,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제도 개선 과제를 발굴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형식적인 회의를 벗어나 기업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운영했다. 이 과정에서 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 등 다양한 주체가 참여해 현장의 의견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간담회에서는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사업 확장에 어려움이 있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공공구매 제도가 있음에도 실제 시장 진입으로 이어지는 데 한계가 있다는 점도 주요 과제로 꼽혔다. 소규모 기업의 경우 인력과 자원 부족으로 사업 확장과 신규 시장 진입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지원사업 정보 제공과 실질적인 연계 필요성도 함께 제기됐다. 시는 간담회에서 도출된 의견을 바탕으로 △홍보판매장 활성화를 통한 판로 확보 △기업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사업 안내 등 지원책을 강화할 예정이다. 아울러 공공구매 관리체계 보완 등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도 함께 검토한다. 또한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지속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이 체험교육원 방문이 어려운 유아들에게 지역 거점 체험터를 통해 놀이와 배움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아하! 찾아가는 체험놀이터’를 운영한다. 첫 프로그램인 ‘아하! 찾아가는 체험놀이터-안곡습지 생태탐험대’는 14일부터 5월 말까지 고양 지역 공·사립 유치원 및 어린이집 4~5세 유아를 대상으로 운영한다. 참가 유아들은 도심 속 소중한 자연 자원인 고양 안곡습지공원을 누비며 자연스럽게 생태 감수성을 키우고 공존의 가치를 체득하게 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습지 생물을 탐색하는‘찾고 톡톡’ ▲습지 환경을 활용한 ‘놀고 톡톡’ ▲습지보호 마음을 키우는 ‘품고 톡톡’ 등이다.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은 고양 지역 운영 외에도 광주 경기도자박물관과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으로 ‘찾아가는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할 예정이다. 배미란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장은 “찾아가는 체험놀이터는 모든 유아가 양질의 교육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역자원을 교육 현장으로 연결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유아들이 지역의 가치를 이해하고 놀이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제천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김진환)는 14일,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반영된 사업들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확인하기 위해 대상지를 방문했다. 위원회는 △의림지 자동차극장 △제천비행장 △용두천로 가로수 조형전정사업 대상지 △주민복합가게 별빛하우징 △화산동 쌈지주차장 조성사업 대상지 등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사업 대상지를 확인했다. 이번 방문은 예산안 심사에 앞서 위원들이 직접 대상지를 방문하여 사업의 목적과 필요성, 기대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예산 편성의 타당성을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신규사업의 경우 사안의 시급성과 필요성을 우선적으로 살피고 향후 시민들이 체감할 효용성을 검토하며, 반복사업은 앞서 추진했던 사업의 결과에 대한 각계각층의 객관적인 평가를 반영하겠다는 방침이다. 위원들은 “재정적으로 어려운 시기인 만큼 시민들을 대신하여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귀로 들으며 목소리를 폭넓게 반영하여 예산이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꼼꼼하게 심사하겠다”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임홍열 고양시의원(주교, 성사1, 성사2, 흥도)은 지난 2월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운용지침 개정으로 고양시 철도사업이 ‘비수도권 유형’으로 평가받을 수 있는 획기적인 길이 열렸다며, 지역의 오랜 숙원인 ‘고양은평선 식사 연장’ 사업을 조속히 추진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임 의원은 “식사동 일대의 교통 문제는 단순한 노선 연장을 넘어, 장기적으로 인천 2호선과의 연계성까지 고려해 큰 틀에서 풀어야 할 중대한 정책적 과제”라고 강조했다. 특히 식사동을 비롯해 풍동, 중산동 등 인구 밀집 지역의 교통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현 상황에서는, 수도권 전체 철도망의 유기적 연계라는 관점에서 광역철도망 연장이 가장 근본적이고 효율적인 대안이라고 역설했다. 그동안 고양시는 지리적으로 접경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수도권 과밀억제권역'이라는 엄격한 획일적 규제에 묶여, 철도망 확충 시 수도권 잣대의 깐깐한 평가 기준을 적용받아왔다. 이로 인해 경제성(B/C) 지표를 충족하기 어려웠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번번이 구조적인 한계에 부딪혀 사실상 철도 유치가 가로막혀 있었다. 하지만 최근 기획재정부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명도시공사는 13일 한정광 경영관리본부장과 함께 광명시의 공영주차장 일원을 둘러보며 시설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근무하는 근무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상 주차장들은 광명역 인근의 새빛공원 공영주차장, 소하동 광명동굴제3공영주차장과 개운어린이공원 지하공영주차장, 광명동(전통시장) 지하공영주차장, 철산동 지하공영주차장, 광명동초지하공영주차장 등 광명도시공사에서 수탁 및 운영·관리하고 있는 공영주차장이며, 관련 시설물도 함께 점검하며 주차장 운영 개선을 위한 의견을 나누었다. 또한 현장 근무자들과 만나 근무 중 애로사항 및 개선이 필요한 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청취했다. 서일동 사장은 “광명시 공영주차장의 시설 및 환경 관리를 위해 애쓰며 승용차5부제 시행과 관련하여 노력하고 있는 근무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주차 환경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전했다.
원스텝뉴스 천규영 기자 | 성남문화재단은 어린이날 주간을 맞아 세계적인 가족 서커스 ‘칠드런 아 스팅키(Children Are Stinky)’를 5월 8일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에서 선보인다. ‘칠드런 아 스팅키’는 서커스와 아크로바틱, 코미디를 결합한 가족 공연으로, 저글링과 고난도 서커스 동작 등 다채로운 신체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어린이와 가족 관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작품이다. 공연은 화려한 장치나 복잡한 서사 대신, 배우의 몸과 관객의 반응만으로 무대를 이끌며 생생한 즐거움을 전한다. 관객의 반응에 따라 장면의 흐름을 즉흥적으로 바꾸거나 어린이 관객이 직접 공연에 참여하는 등 객석과 무대의 경계를 허무는 참여형 구성으로, 공연장을 함께 웃고 즐기는 놀이의 공간으로 확장하는 점도 특징이다. 또한 1990년대 음악과 정서를 더해 부모 세대에게는 친숙한 공감을, 어린이 관객에게는 웃음과 몰입의 시간을 선사한다. 공연에는 호주 출신의 서커스 듀오 말리아 월시(Malia Walsh)와 크리스 카를로스(Chris Carlos)가 참여한다. ‘칠드런 아 스팅키’는 2016년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의왕도시공사가 4월 13일 (사)미래탄소중립포럼과 ‘2050 탄소중립 녹색성장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협약은 정부의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 정책 기조에 발맞춘 공사의 관련 정책 발굴과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친환경 경영 체계 고도화를 위한 ▲임직원 전문성 및 실무 대응역량 강화 ▲탄소중립 정책 발굴 ▲대외 협력 네트워크 확대 등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노성화 사장은 “탄소중립과 친환경 경영은 공공기관이 선도적으로 추진해야 할 핵심 과제”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전문 기관과의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공공서비스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협약 체결 이후 포럼 측과 세부 추진 과제 및 후속 실행 방안에 대한 협의를 진행해, 교육과 실천 중심의 탄소중립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는 지난 4월 13일부터 4월 30일까지, 지역 내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건강 ON 프로젝트 건강상담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어르신들의 만성질환 예방 및 조기 발견을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혈압과 혈당 측정을 통해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맞춤형 건강 스크리닝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특히, 현장에서 측정된 결과를 바탕으로 고혈압 및 당뇨병 등 만성질환 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개인별 건강 상태에 대한 스크리닝을 진행하고, 이를 바탕으로 맞춤형 건강상담을 제공한다. 필요시 의료기관에 연계를 안내하는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도울 예정이다. 아울러, 어르신들의 건강 인식개선을 위해 올바른 식습관, 규칙적인 운동, 만성질환자의 약물관리 방법 등을 주제로 건강교육도 병행 진행하여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3월 27일 시행된 의료‧요양 돌봄 서비스 홍보를 병행했다. 최영문 우만2동장은 “이번 건강상담소 운영을 통해 어르신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시작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