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태수 위원장(국민의힘, 성북구 제4선거구)이 3월 19일 오후 3시 서초구 건축사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서울특별시건축사회 제60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서울시 건축문화 발전에 기여한 우수 건축사 10명에게 서울시의회 의장표창을 수여했다. 올해로 창립 60주년을 맞이한 서울특별시건축사회의 이번 정기총회에는 대한건축사협회 김재록 회장과 서울특별시건축사회 박성준 회장을 비롯한 대의원 및 주요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김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60주년을 맞은 서울특별시건축사회 회원들에게 깊은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최근 건설경기 위축과 건축 산업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도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서울시의 주요 정책 방향을 설명했다. 축사에 이어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도시경관 개선 및 안전한 건축환경 조성 등 서울시 건축문화 발전에 크게 기여한 10명의 건축사에게 서울시의회 의장표창을 직접 수여하며 그간의 헌신과 노고를 치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끝으로 김 위원장은 "혁신과 변화를 이끄는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시흥시 능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월 19일 능곡휴먼시아 9단지에서 ‘똑똑! 능소화 상담소’를 운영했다. ‘능소화 상담소’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 상담과 건강 점검을 함께 제공하는 현장 중심 복지사업이다. 이날 현장에서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혈압·혈당 검사를 실시하고, 개인별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서비스도 함께 진행됐다. 상담소는 매월 셋째 주 수요일마다 LH 공공임대주택 단지를 순회하며 운영될 예정으로,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복지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이번 운영에서는 ‘누구나 돌봄’ 제도에 대한 안내와 신청 방법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이 필요한 서비스를 제때 받을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뒀다. 이와 함께 능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민 간 소통을 돕는 ‘공감! 마을 수다방’을 운영해 이웃 간 교류와 돌봄 문화를 확산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주택관리공단 시흥능곡지구는 ‘렌지후드 청소’ 봉사활동을 진행해 주거 환경 개선에도 힘을 보탰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충청광역연합의회는 19일 지방자치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초광역 협력의 실험, 국가균형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는가’ 정책토론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충청광역연합·연합의회 및 한국지방자치학회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하여 개최됐다. 이에 초광역 협력 모델로서 충청광역연합의 성과와 한계를 분석하고, 국가균형발전 체계 속에서 제도적·정책적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좌장은 충청광역연합의회 유인호 부의장이 맡았으며,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지방재정연구센터 전성만 센터장과 세종연구원 김흥주 책임연구원이 각각 ‘현 정부의 국정과제 5극 3특과 광역연합 추진전략’과 ‘충청광역연합의 제도설계 한계와 개선과제’를 주제로 발제했다. 이후 진행된 토론에는 한국법제연구원 최환용 선임연구위원,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최인수 선임연구위원, 충청남도의회 강인태 수석전문위원, 국방대학교 오동진 교수, 청주시정연구원 오명근 연구본부장이 토론자로 참여해 다양한 정책 제안이 이어졌다. 특히, 이번 토론회에서는 초광역 협력이 여전히 필요하다는 점에는 전반적인 공감대가 형성된 반면, 충청광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 장성숙 의원(민·비례대표)이 인천지역 내 사회적 약자가 기르는 반려동물에게 진료비 지원으로 반려동물의 적정한 보호와 사회적 약자의 심신 재활에 도움이 되는 조례를 만들었다. 19일 인천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에 따르면 소속 장성숙 의원이 대표발의한 ‘인천광역시 사회적 약자 반려동물 진료비 등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이날 소관 상임위원회(산업경제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장성숙 의원은 인천시에 거주하는 사회적 약자가 기르는 반려동물의 진료비 등을 지원해 사회적 약자와 반려동물이 함께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고자 조례 제정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 조례안에는 장애인, 저소득층 등 신체적·경제적으로 취약한 주민을 ‘사회적 약자’로 정의하고, 이들이 기르는 반려동물의 진료비 지원을 위해 시장의 책무를 명시했다. 지원 대상은 인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사회적 약자 중 등록 대상 동물과 시 조례에 따라 등록된 반려견·반려묘를 기르는 경우로 한정되며, 인천시는 매년 ‘사회적 약자 반려동물 진료비 등 지원계획’을 수립·시행하도록 했다. &nb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김포시가 19일 김포 남부권 체육 핵심시설인 풍무체육문화센터를 개관하고 4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존에 설립된 풍무국민체육센터에 이어 풍무체육문화센터가 개관되고, 올 하반기에는 국민체력인증센터까지 센터 내에 설립될 예정이어서 풍무동 일대가 문화체육 거점으로 도약할 것으로 전망된다. 풍무체육문화센터는 총 사업비 155억원이 투입된 시설로, 항공기 소음피해지역 주민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2023년 공사에 착공해 시민의 건강증진 및 생활체육 활성화를 목표로 조성됐다. 센터는 풍무 제4호 근린공원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다목적체육관과 게이트볼장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수영과 배드민턴, 그룹운동(GX)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풍무국민체육센터와 연결된 복합 체육공간으로 조성돼 시민들이 다양한 체육시설을 한 곳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국민체력인증센터가 올 하반기 센터 2층에서 운영되면, 체육활동과 체력측정을 연계한 시민 건강관리 거점시설로서의 역할도 수행할 것으로 전망된다. 19일 열린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재)김포시청소년재단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관내 고립·은둔 학교밖청소년 지원을 위한 ‘찾아가는 사례관리’를 2025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고립·은둔 학교밖청소년 찾아가는 사례관리’는 사회적 단절 상태에 놓인 학교밖청소년을 발굴·지원하고, 고립·은둔 상태의 재발 방지를 위해 추진되는 맞춤형 사례관리 사업이다. 2026년에는 찾아가는 상담을 통해 외부와의 만남을 유도하고, 활동키트 배부를 통해 가정 내에서 실천 가능한 다양한 활동 참여를 지원함으로써 고립·은둔 상태의 심화 예방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김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이계원) “학교밖청소년의 고립·은둔 문제는 점점 심화되고 있는 중요한 사회적 과제”라며, “학교밖청소년들이 사회적 관계를 회복하고 다시 고립되지 않도록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사례관리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김포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의 ▲상담지원 ▲교육지원 ▲자립지원 ▲복지지원 ▲활동지원 ▲성장지원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은 카카오톡 채널 ‘김포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또는 김포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으며, 야간·주말에는 청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앞으로 건설기계의 번호판을 고정하던 ‘봉인’이 사라진다. 1980년대 도입 이후 약 36년간 유지되어 온 봉인제도가 기술 발전과 시대 변화에 맞춰 전면 폐지된다. 국토교통부는 최근 '건설기계관리법' 개정을 통해 건설기계 등록번호표의 봉인 의무 규정을 삭제한다고 밝혔다. 봉인제도는 번호판 도난 및 위·변조를 방지하기 위해 번호판 체결 나사를 스테인리스 캡으로 고정하는 제도로, 체결 후 시·도지사가 필수로 봉인을 하도록 되어 있었다. 봉인제도 폐지의 배경에는 최근 번호판 도난 방지 기술의 고도화와 정보 기술(IT)을 활용한 번호판 판독의 가능성이 자리잡고 있다. 이러한 기술 발전으로 인해 봉인의 실효성이 낮아졌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됐고, 이번 개정을 통해 기관과 사용자 모두에게 불편을 줄이려는 노력이 이루어졌다. 기대되는 효과로는 봉인 훼손 시 번호판 재발급을 위해 지자체를 방문해야 했던 불편이 사라지고, 이에 따른 수수료 등 사회적 비용이 절감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개정으로 번호판 부착 후 시·도지사의 봉인 절차가 삭제됨으로써, 과거 봉인 미부착이나 훼손 시 부과됐던 과태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하남시는 도시농업 활성화와 시민 체험 기회 확대를 위해 도시농업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주말 농업교육 프로그램 ‘도시농부학교’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도시농부학교는 하산곡동 도시농업실천연구회 실습 텃밭에서 총 10회에 걸쳐 운영되며, 4월 4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된다. 교육은 전액 무료로 진행되며, 초보 농부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텃밭 관리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다. 특히 모종 심기와 병충해 방제 등 도시농업의 기초부터 직접 재배까지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3월 18일부터 3월 25일까지 하남시청 별관 5층 식품위생농업과를 방문하거나 담당자 이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25명으로, 신규 신청자를 우선 선발하고 잔여 인원에 대해서는 무작위 추첨으로 선정한다. 최종 선정 결과는 3월 30일 오후 5시에 개별 문자로 안내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도시농부학교를 통해 주민 간 소통과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고, 건강한 먹거리 자급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백석2동은 지난 18일 봄을 맞이해 통장협의회를 중심으로 지역 주민과 함께 지역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청소는 겨우내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도로변 오염물을 정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 당일 봄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관내 단독·다가구 주택 단지 골목길, 알미공원, 주요 도로변 등을 중심으로 환경정비를 완료했다. 봄맞이 대청소는 계절 변화에 따른 환경 정비 활동의 일환으로, 매월 진행되는 클린데이를 맞아 진행됐으며, 마을 환경 개선과 더불어 주민 참여를 통해 공동체 의식 향상에 기여했다. 안미경 백석2동장은 “기상 여건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대청소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유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평택시 현덕면 자원봉사나눔센터는 새봄을 맞아 지난 17일 현덕면 일대에서 마을환경정화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자원봉사나눔센터 회원을 비롯해 시립평택이안어린이집 원아와 마을 주민 등이 함께 참여해 현덕면 마을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참여자들은 마을 주변과 도로변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비 활동을 펼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어린이집 원아들도 함께 참여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배우고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체험하는 의미있는 계기가 됐다. 주희경 회장은 “새봄을 맞아 어린이집 아이들과 주민들이 함께 마을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정욱 현덕면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환경 정화 활동에 참여하신 자원봉사자와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살기 좋은 현덕면을 만들기 위해 민관이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