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지난 4월 5일(일) 수원청소년문화센터에서 ‘2026 수원특례시줄넘기협회장기 줄넘기대회 및 수원특례시 줄넘기 대표선발전’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수원특례시 줄넘기 저변 확대와 우수 선수 발굴을 위해 마련됐으며, 약 700여 명의 선수와 관계자들이 참여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특히 이번 대회는 수원특례시줄넘기협회 진재석 회장 취임 이후 처음으로 열린 협회장기 대회로, 그 의미를 더했다. 대회는 진재석 회장과 수원특례시줄넘기협회 임원들의 주관 아래 체계적으로 운영되었으며, 개회식에서는 양철환 부회장이 개회선언을 맡아 대회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개회식 에서는 양철환부회장, 이정민부회장, 함용식부회장 안경석전무이사가 줄넘기 및 체육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수원특례시체육회장 표창장이 수여되며 의미를 더했다. 경기 결과, 종합우승은 파워점핑 광교웰빙점이 차지했으며, 준우승은 파워점핑 화서역점, 종합 3위는 JMC줄넘기 전국본부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 한 수원특례시줄넘기협회 진재석 회장은 인터뷰를 통해 “많은 참가자들의 열정과 노력 덕분에 이번 대회가 매우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줄넘기 스포츠의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특례시가 시민과 공직자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교육을 진행해 인재를 양성하고, ‘시민 중심 인공지능 선도도시’ 실현에 나섰다. 수원시는 3월 31일 수원시의회 다목적라운지에서 ‘수원시 인공지능(AI) 주요 정책 언론브리핑’을 개최하고, 시의 AI 정책을 소개했다. 오민범 수원시 AI스마트정책국장은 “인공지능 기본 사회의 시작과 가장 중요한 과제는 교육과 인재 양성”이라며 “시민이 인공지능을 활용할 수 있고, 공직자가 행정을 혁신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인공지능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시민 대상 AI 교육을 수원시 9개 부서와 3개 협업 기관이 함께 진행하고 있다. 올해 교육 대상 인원은 4만여 명으로, 취업 준비생, 어린이, 청소년 등 계층별 맞춤형 교육과정도 준비하고 있다. 공직자를 대상으로는 인공지능 기본 소양 교육을 의무화한다. 공직자들이 AI 활용을 통해 행정 혁신에 나설 경우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수원시 인공지능 정책 비전은 ‘포용과 혁신, 체감과 신뢰의 인공지능 기본사회 실현’이다. 이를 위해 ‘시민 모두의 인공지능 기본권 실현’, ‘인공지능 산업생태계 조성’, ‘인공지능 기반 행정 혁신’을 3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남양주시는 31일 와부읍 도곡리 일원에서 폐터널을 활용한 ‘빛터널공원’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과거 철도가 지나다니던 폐터널을 활용해 빛과 공간이 결합된 문화·경관 공원으로 재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유휴공간을 창의적으로 재생해 시민에게 새로운 문화 향유 공간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준공식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와부읍 기관단체장, 와부시립어린이집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기념사와 축사, 제막식 등을 진행하며 빛터널공원의 새로운 출발을 기념했다. 이후 현장 라운딩과 간담회를 통해 시설을 점검하고 지역 주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총사업비 80억 원을 투입해 조성된 빛터널공원은 기존 폐터널 구조를 활용해 조성된 체험형 문화공간이다. 특히 터널 내부 전체에 국내 최초로 터널형 LED 미디어파사드를 구축해 차별화를 더했다. 방문객은 터널을 걸으며 벽면과 천장에 펼쳐진 미디어아트와 조명 연출을 몰입형으로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시간과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콘텐츠를 적용해 방문할 때마다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도록 구성했다. 어둡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도내 경영 위기로 폐업했거나 폐업을 앞둔 소상공인들의 안정적인 재기를 돕기 위해 ‘2026년 경기도 소상공인 사업정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기화된 경기 침체와 경영 불확실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생활 자금을 지원하고, 전문가의 컨설팅을 통해 성공적인 경제활동 복귀 기반을 마련해 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지원 대상은 2025년 1월 1일 이후 폐업했거나 폐업 예정인 도내 소상공인으로, 총 320개사를 선정해 ▲분야별(창업, 경영, 직업, 심리, 금융) 전문 1:1 컨설팅과 ▲폐업 및 재기에 필요한 재기장려금(1개사 200만원)을 지원한다. 경상원은 신청자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경기바로(ggbaro.kr)’ 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접수를 진행하며, 공공 마이데이터 연계를 활용해 최초 신청 시 제출해야 하는 서류를 대폭 간소화했다. 또한 신속한 경제 복귀를 위해 상반기 집중 모집과 조기 집행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아울러 지역 균형 발전을 고려해 인구감소지역 등 정책적 배려가 필요한 지역까지 재도약의 기회가 고르게 전달 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도내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의 전문성과 사업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전통시장 시설분야 전문 컨설턴트’ 모집을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전통시장 시설분야 컨설팅 지원 사업’은 총 사업비 1억 원 이상 규모의 시설현대화 사업(주차환경 개선, 안전시설 구축 등)을 추진하는 도내 전통시장 및 상점가, 골목형상점가, 상권활성화구역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 내용은 사업의 타당성과 예산 적정성을 검토하는 사전컨설팅, 설계·견적 산출 지원, 추진 과정 점검을 위한 진단 컨설팅, 사업 완료 이후 운영 안정화를 위한 사후관리컨설팅 등 단계별 맞춤형 컨설팅으로 구성된다. 이번에 모집하는 전문 컨설턴트 풀은 ▲건축 ▲견적산출 ▲안전(소방·전기) ▲경영․마케팅 4개 분야로 구성되며, 분야별 약 10명 내외의 전문가를 선발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관련 분야 자격증 소지자 또는 실무경력 보유 전문가이며, 서류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다. 모집 기간은 4월 24일까지이며, 이메일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김민철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은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은 상인과 이용객의 안전과 편의에 직결되는 중요한 사업”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수원대전환의 완성, 시작한 사람이 매듭짓겠다”며 민선 9기 수원특례시장 선거 재선 도전을 공식 선언했다. 이재준 시장은 8일 오전 수원시청 본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민선 8기 동안 다져온 변화의 초석을 바탕으로 수원의 새로운 미래를 완성하기 위한 청사진을 발표했다. “중단 없는 전진… 수원대전환의 마침표 찍을 것” 이재준 시장은 출마 선언문을 통해 “지난 4년은 수원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미래 먹거리 위한 ‘수원대전환’의 씨앗을 뿌린 시간이었다”고 회상하며, “이 거대한 변화를 성공적으로 완수하기 위해서는 정책의 연속성과 강력한 추진력이 필수적이다”라고 재선 도전의 당위성을 밝혔다. 그는 이어 수원대전환은 단순히 도시의 외형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시민의 삶의 질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과정”이라며, “일을 시작한 제가 책임지고 매듭지어 수원특례시를 대한민국 최고의 도시로 만들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피력했다. 민선 9기 핵심 비전: ‘경제·공간·시민’ 중심의 도약 이재준 시장은 재선 임기 동안 집중할 ‘수원대전환’의 구체적인 방향으로 세 가지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 활기찬 경제도시: 기업 유치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세일’의 성공적인 추진을 기념하고 도민과 상인들의 참여에 감사를 전하기 위해 ‘경기 살리기 통큰세일 감사 챌린지’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감사 챌린지는 김민철 경상원장이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시작됐으며, 이후 도내 각 시·군 상인회장들이 릴레이 형식으로 참여하며 확산되고 있다. 참여 상인회장들은 각자의 SNS를 통해 감사 메시지를 전달하며 통큰 세일 참여에 대한 소감을 공유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지난 3월 20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은 경기지역화폐 기반 페이백 방식으로 운영되며 도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행사 기간 중 일부 지역에서 조기 소진이 이루어졌으며, 전반적으로 높은 참여 속에 예산이 소진되는 등 경기도 전역에서 성과를 거뒀다. 경상원은 이번 감사 챌린지를 통해 도민과 상인이 함께 만든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상권에 대한 관심과 참여 분위기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김민철 경상원장은 “도민과 상인 여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민선 8기 화성특례시장을 지내며 재선 도전에 나선 정명근 예비후보가 ‘이재명의 복심’으로 불리는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을 후원회장으로 영입하며 당내 경선과 본선을 향한 강력한 정치적 동력을 확보했다. 정명근 예비후보는 지난 27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한 가운데, 김용 전 부원장의 합류로 지역 정가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김 전 부원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경기도지사 시절 대변인을 역임하고, 당대표 시기 민주연구원 부원장을 지낸 핵심 인사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이 “측근이라면 김용 정도는 되어야 한다”라고 언급할 만큼 두터운 신뢰를 받는 인물이라는 점에서 이번 후원회장 수락의 상징성은 매우 크다. 중앙-지방 잇는 ‘정책 직통 라인’... 예산 및 현안 해결 속도감 기대 이번 영입으로 정명근 예비후보는 중앙정부–더불어민주당 중앙당–화성특례시를 잇는 강력한 정책 실행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이는 정 예비후보가 민선 9기 시정을 맡게 될 경우,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와 화성시의 주요 현안이 긴밀하게 연계되어 국비 확보 및 대규모 사업 추진에 한층 탄력이 붙을 것임을 시사한다. 김용 후원회장은 지지 의사를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화성FC가 4월 4일 토요일 16시 30분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성남FC와 홈경기를 치른다. 이번 경기는 가족과 연인을 위한 봄나들이를 주제로 팬 참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장외 이벤트 광장에는 벚꽃을 테마로 한 트러스 포토존이 설치돼 봄 분위기를 더한다. 선수단 팬사인회도 함께 열려 팬과의 만남이 마련된다. 지난 경기에서 데뷔한 화성FC 마스코트 ‘마스’도 경기장 곳곳에서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응원문화 활성화를 위해 응원도구 제작소와 서포터즈 홍보부스가 운영되며, 가족과 연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릴레이 미니게임 부스도 준비되어 경기 전부터 활기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3월 홈경기에 출석한 팬들에게는 한정판 스티커팩이 제공된다. 굿네이버스와 협력한 나눔 캠페인도 진행된다. 경기 식전에는 공식 후원사 이노블럭과의 협약식과 팬들이 선정한 3월 MVP 시상식이 열린다. 성남전 홈경기 티켓은 NOL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구단 공식 SNS를 통해 상세 이벤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는 1일, 롤링힐스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2026년 제2회 화성특례시 기업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지역 경제의 주역인 기업인들을 격려하고, 화성시 산업 미래를 위한 협력의 의지를 다졌다. 이번 기념식은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인들의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기업인 포상을 통해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정흥범 부의장, 장철규 기획행정위원장, 임채덕 경제환경위원장, 김경희·배현경·이은진·이용운·최은희 의원이 참석했으며, 유관기관장과 관내 기업 임직원 등 약 200여 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기업인의 자긍심 고취와 지역 경제 활성화 도모 「화성특례시 기업인의 날」은 변화하는 글로벌 산업 환경 속에서도 끊임없는 혁신으로 지역 경제를 이끌어온 기업인들의 노고에 보답하는 자리다. 참석자들은 이날 행사에서 화성시의 산업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비전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배정수 의장 “화성 산업 미래, 기업인과 함께 만들 것” 배정수 의장은 축사를 통해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기업의 활력은 곧 지역의 경쟁력이자 화성의 미래를 움직이는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