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구리시는 공동주택 등 지하 주차장에 설치된 전기자동차 충전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를 예방하고 초기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전기자동차 안전 환경 조성 지원사업'을 지난 1월 6일 공고하고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기차 충전시설(3기 이상)이 지하에 설치된 공동주택 및 공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하며, 화재 발생 시 신속한 감지와 대응이 가능하도록 안전시설 설치비를 지원한다. 지원 품목은 ▲열화상카메라 등 화재 감시 시설과 경보설비 ▲질식 소화포 ▲분말 대형소화기 등이며, 설치(구매) 비용의 70% 범위에서 개소(단지)당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된다. 구리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전기차 이용이 증가하는 추세 속에서 시민들이 보다 안심하고 전기자동차를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주거·이용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지원 신청은 2월 2일부터 2월 27일까지이며, 구리시청 환경과에 우편 또는 방문 접수로 가능하다. 제출 서류는 ▲지원신청서 ▲입주자 대표회의 의결서 ▲설치 장소 도면 ▲현장 사진 ▲설치계획서 등이다. 접수 후에는 서류 검토와 심의, 현장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정선군의회는 2026년 1월 8일 오전 10시, 정선군의회 특별위원회 회의실에서 2026년 1월 의원 간담회를 열고, 제312회 정선군의회 임시회 운영계획을 비롯한 의회 주요 안건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제312회 정선군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확정하고,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조례안 심사 등 임시회 전반의 운영 방향을 점검했다. 임시회는 1월 26일부터 2월 4일까지 10일간 열릴 예정이다. 또한, 지방의회 공무국외출장 규칙 표준(안) 및 업무처리 가이드라인 개정 사항을 살펴보며 국외출장 절차의 투명성과 책임성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 내용을 공유했으며, 의회의 입법·정책 기능 강화를 위해 정선군의회 의원 정책개발연구활동 활성화 조례 전부개정안을 중심으로 연구단체 운영 기준과 심의 절차 정비 방안을 검토했다. 아울러 의원 발의로 이번 임시회에 상정될 ▲정선군의회 교섭단체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정선군의회 직장 내 괴롭힘 예방 등에 관한 조례안 ▲정선군 중장년 지원에 관한 조례안 ▲정선군 공무직 권리보호와 고용안정에 관한 조례안 ▲정선군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전진숙 국회의원(광주북구을,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은 8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의 ‘판다 대여 요청’을 적극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특히 광주 우치동물원을 특정해서 판다의 유치방안을 제안한 것은 한중우호의 외교적 성과는 물론, 국가균형발전의 나비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 묘수였다.”라고 강조하면서 우치동물원 판다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전진숙 의원은 “판다 한 쌍의 유치는,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따라서 문화관광도시 광주의 재도약의 태풍을 만들어 낼 수 있는 나비의 날개짓이 될 것이다.”고 언급하면서, “이제부터 광주가 준비해야 할 것은 판다의 방사장과 관광객을 위한 편의시설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다. 푸바오의 선풍적인 인기는, 에버랜드라는 테마놀이공원의 인프라가 있었기 때문에 폭발적으로 확장될 수 있었던 것이다.”라고 강조하면서, “이재명 대통령의 이번 우치동물원 판다 유치 요청은, 광주의 복합문화테마파크 추진과 유치의 마중물이자 강력한 동력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우치공원의 테마파크 전환과 민자유치 가능성에 대해서도 언급하면서 “35년이 넘은 낙후된 놀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성군의회는 지난 7일, 의회 회의실에서 2026년 1월 첫 번째 의원 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 고성탈박물관 재개관 행사 ▲ 고성문화예술 전시관 기반시설 정비공사 ▲ 하일복지문화센터 운영 계획 등 주요 군정 현안이 다뤄졌다. 의원들은 재개관을 앞둔 고성탈박물관이, 지역 전통문화를 대표하는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인근 고성오광대와의 연계 프로그램 개발, 시설 환경 개선 등을 추진함은 물론, 홍보를 강화해 줄 것을 주문했다. 또한, 고성문화예술 전시관 기반시설 정비공사와 관련해 진입도로 및 주차공간 등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세심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아울러 하일복지문화센터 운영 계획과 관련해서는 직영체제로의 전환으로 달라지는 사항을 군민들에게 정확히 안내하고, 하일복지문화센터를 이용하는 주민들이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요청했다. 최을석 의장은 “2026년 새해에도 군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반영해나가는 책임감 있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전주시의회가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에 동참했다. 전주시의회는 8일 의장실에서 남관우 의장과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 김홍식 회장,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최봉만 완산지구 협의회장, 라태원 덕진지구 협의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된 특별회비(100만원)는 긴급재난구호와 지역사회 봉사, 취약계층 지원 등에 사용된다. 남관우 의장은 “인도주의를 바탕으로 헌신적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적십자사의 활동에 깊이 감사를 드린다”며 “전주시에 나눔과 봉사의 아름다운 꽃이 활짝 피어날 수 있도록 전주시의회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 회장은 “적십자 특별회비로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선 전주시의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적십자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늘 함께하겠다”고 화답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양평군은 지난 7일 양평읍생활개선회에서 회원들이 직접 기부한 양평 쌀로 가래떡을 만들어 판매한 수익금 100만 원을 사랑의 연탄모으기 운동 성금으로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역에서 생산된 양평 쌀의 가치를 알리고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양평시장 장날에 맞춰 진행돼 시장을 찾는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최정임 양평읍생활개선회 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기부한 양평 쌀로 만든 떡을 통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고 계신 양평읍생활개선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자발적인 나눔이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양평읍생활개선회는 지역 농업·농촌 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과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동두천시 공공도서관은 새해를 맞아 ‘겨울 집콕 독서’를 주제로 전자도서관 서비스를 운영한다. 날씨나 상황에 구애받지 않고 도서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전자책과 전자잡지를 통해 다양한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시민들의 독서 생활을 지원한다. 전자도서관 리브로피아에서는 소설, 에세이, 인문·교양 도서를 PC와 모바일에서 언제 어디서나 대출·열람할 수 있다. 짧은 시간에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자료가 많아 일상 속 독서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된다. 또한 학술·교양 정보 서비스 'DBpia'(디비피아)를 통해 인문, 사회, 과학, 취미 등 다양한 전자잡지를 온라인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용을 위해서는 동두천시 도서관 정회원으로 가입한 뒤 소정의 인증 절차를 거쳐 리브로피아와 DBpia에 접속하면 된다. 자세한 이용 방법은 자료실이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추운 겨울에도 손안에서 도서관을 펼칠 수 있다”라며 “시민의 지원으로 운영되는 전자자료를 통해 새해 독서를 시작하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독서 습관을 꾸준히 이어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화성특례시가 2025년 한 해 동안 전국에서 가장 많은 아이가 태어난 도시로 집계되며, 3년 연속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출생아 수 1위를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25년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화성특례시의 출생아 수는 8,116명으로 나타났다. 이는 2024년(7,283명)보다 833명(11.4%) 증가한 수치로, 전국 평균 증가율인 6.56%를 크게 웃도는 기록이다. 시는 기초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출생아 수 8천 명을 돌파하며 인근 대도시들과의 격차를 더욱 벌렸다. 주요 도시별 출생아 수는 ▲수원시(7,060명) ▲용인시(5,906명) ▲청주시(5,525명) ▲고양시(5,522명) 순으로, 화성특례시가 가장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 경기도 전체 출생아(77,702명) 중 화성특례시가 차지하는 비중은 10.4%에 달해, 도내 영유아 10명 중 1명 이상이 화성특례시에서 태어난 것으로 분석됐다. 2025년 기준 화성특례시 주민등록 인구는 전년 대비 2만 1,148명이 증가해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서울 성동구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증가 폭을 보이며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지난해 12월 31일 익명의 기부자가 쌀(10kg) 30포를 서운면 행정복지센터로 전달해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익명의 기부자는 매해 서운면 지역주민들을 위해 꾸준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어려운 이웃들의 새해맞이에 작은 희망이 된다면 기쁘겠다.”고 말했다. 서운면에서는 기부자의 뜻에 따라 전달받은 쌀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양승동 서운면장은 “매해 잊지 않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기부자께 깊이 감사드리며, 기부하신 쌀은 따뜻한 마음과 정성을 담아 꼭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보개면 이장단협의회는 1월 7일 오전 10시 새해 첫 이장단 회의를 개최한 자리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성금 400만 원을 기탁했다. 보개면 이장단협의회는 “2026년 새해를 맞이하여 각 마을 이장님과 좀 더 뜻깊은 출발을 다짐하는 의미에서 이번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 이장 단에서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더 열심히 봉사하며 살기 좋은 보개면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노성 보개면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 늘 힘써주시는 이장님들이 있어 2026년 한해도 풍성하고 알차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기탁받은 성금은 기부에 참여해 주신 이장님들의 소중한 마음을 담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이날 전달받은 성금은 의료비, 연료비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정을 발굴하여 사용될 예정이다.